평소 씨네21에서도 주성철 편집장의 글은 꼼꼼히 읽게 됐다.
TV 프로그램인 '방구석 1열'에 종종 나와서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모습에도 진솔하고 담백한 모습이 묻어났다.
도서관에 신청도서로 넣었다가 그냥 빨리 읽고 싶어서 책으로 구매를 했다.
역시나 잘 읽힌다. 누가 읽어도 편안하게 책장이 넘어간다.
꼭 영화기자가 아니더라도 영화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팁을 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