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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거크 탐정단 친구들은 언제 만나도 유쾌함이 느껴지면서 어떤 사건들을 해결해 나갈지 궁금해지게 합니다. 네번째로 만나게 된 '수상한 신문 배달원'은 표지에서부터 호기심을 느끼게 합니다. 풀숲에 숨어있는 맥거크, 조이, 윌리와 완다 그리고 경찰관 아저씨까지 어떤 사건이 벌어지고 있는지 빨리 이야기를 만나보았습니다.
맥거크,조이,윌리,완다는 자신만의 특별합을 가지고 있는 맥거크 탐정단입니다. 어느 월요일 저녁 맥거크는 지난번 단서 찾기 훈련에 이어서 미행 훈련을 해보기로 하였습니다. 용의자를 의심 없이 미행하는 훈련을 위한 상대로 신문 배달하는 사이먼 형으로 정하고 미행을 시작했습니다.
사이먼 형의 신문 배달을 보면서 맥거크, 윌리, 완다, 조이는 형의 행동을 주시하면서 조용히 미행해나갔습니다. 하지만, 윌리와 조이가 서로 부딪치면서 넘어질뻔하다 큰 소리가 나면서 맥거크 탐정단은 그만 용의자인 사이먼 형에게 정체가 드러나게 됩니다. 사이먼 형은 그만하라면서 탐정단의 미행을 알고 있었다면서 누가 염탐을 시켰냐며 화를 내고 가버렸습니다. 진짜 사건은 그날 저녁에 일어났습니다. 사이먼 형은 밤이 되어도 집으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생김새도 성격도 모두 틀리며 자신이 가장 잘하는 일도 다른 맥거크,윌리,조이,완다가 어우러져서 활동을 해나가는 모습이 귀여우면서도 멋지게 보입니다.
사이먼 형의 실종 소식이 전해지면서 맥거크 탐정단은 형에게 무슨 일이 벌어졌다는 것을 느끼며 형과의 추억을 회상하였습니다. 마지막 목격자가 되는 맥거크 탐정단은 캐시디 순경을 만나 자신들이 본 것을 이야기하였습니다. 사이먼 형이 가출했다고 가볍게 생각하는 경찰들과 경쟁하며 맥거크 탐정단은 자신들만의 수사를 해나가기로 하였습니다. 맥거크는 질문지를 만들어 완다에게 답을 알아오게 하였습니다. 경찰 현장본부가 세워지자 탐정단은 자신들이 찾은 단서를 이야기하지만 경위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무시하였습니다. 제법 탐정단의 수사과정이 게획적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탐정단의 노력을 만나볼 수있어 좋았습니다
사이먼 형이 배달하는 집들을 조사하던 중 윌리는 사이먼 형에게서 맡은 개박하 향을 기억해냅니다. 신문을 구독하고 개박하가 있는 집을 찾은 탐정단은 페린스 아줌마를 만나고 사건의 모든 것들을 알게 됩니다. 사이먼 형이 자동차 도둑으로 오해받고 사라졌다는 것을... 사라진 자동차 열쇠를 찾아나선 탐정단은 페린스 아줌마의 마당에서 열쇠를 찾고 아줌마가 사이먼 형을 오해했다는 것으로 사건을 마무리합니다. 시간이 흘러 윌리네 창고에 숨어있던 사이먼은 맥거크 탐정단에 자신의 사건을 의뢰하러 나타나면서 사건은 종결됩니다. 사건을 해결한 맥거크 탐정단은 캐시디 순경으로부터 작은 트로피 수갑을 받게 됩니다. 깊은 신뢰를 보이는 아이들의 믿음이 멋지게 보입니다.
별별책방[맥거크 탐정단4- 수상한 신문 배달원]을 읽으면서 맥거크 탐정단의 매력을 더욱 느껴볼 수있어 좋았습니다. 맥거크 탐정단으로서의 자존심과 함께 사이먼 형에 대한 믿음으로 사건 해결하는 과정들이 유쾌하게 느껴지면서 탐정단의 성장을 느껴 볼 수 있었습니다. 맥거크 탐정단이 어디까지 성장해 나갈지 궁금해지면서 다음 이야기도 더욱 기대가 되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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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드W. 힐딕의 맥거크 탐정단 시리즈 중 4권 ![]() 앞권을 읽었다면 탐정단이 누구인지 알겠지만
![]() 이번 사건의 주인공 신문배달원이 사건의 순서를 알려주네요.
![]() 그런데 세상에 사이먼은 그 뒤로 실종됩니다.
![]() 실종기간이 길어지면서 경찰 수사팀이 꾸려지고
![]() 그 냄새가 나는 집에서 ![]() 그리곤 자신을 이 사이먼이라고 가정하고 ![]() 맥거크 탐정단은 사이먼을 찾았다는 전화를 경찰에 하고
생각지도 못했던 방법과 추리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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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거크 탐정단4-수상한 신문 배달원 출판사 별별책방 저자 에드먼드 W. 힐딕 주인공 완다그리그, 조이로커웨이, 윌리샌도스키, 잭맥거크가 등장해요.. 4권에는 완다그림이 있는 사건일지가 있어요..
수사를 전문으로 하는 탐정단 잭 맥거크가 단장이라네요. 맥거크네 지하실을 사무실로 사용하지요. 미행하는걸 연습하기고 했네요. 용의자는 신문배달을 하는 사이먼 에밋 형이지요. 그런데 희안하게도 다음날 실종하게 되지요.
수첩에 기록이 되지요. 아마도 기록을 담당한 조이 로커웨이 일꺼예요 마지막을 목격한 아이들인지라 수사자원팀이 되기로 결성하지요.
그리하여 탐정사무실에 방문한 캐시디순경 저녁때까지 나타나지 않으면 수사가 강화되어 특별수사팀이 꾸려져 현장본부가 될 예정이라고 해요. 시애틀에 아빠를 만나로 갈수도 있거나 범죄가능성이 있다고 하네요
사이먼 에밋형에게 멱살을 잡힐때 나던 냄새를 알게 된 윌리. 그냄새는 개박하라네요. 뭔가 단서하나를 찾은듯하네요. 그리곤 개박하냄새가 나는 덩굴이 있는 집에서 듣는 사이먼형의 또다른 소식하나.. 하나하나 증거나 증인을 찾아가네요.
우연찮게 추리하여 사이먼형이 곤경에 빠진 상황도 해결하고 형도 집으로 갈수 있게 한 맥거크탐정단에게 캐시디 순경이 작은 트로피를 주고싶다면서 수갑을 주게 되어요. 미스터리한 사건을 하나하나 증거와 증인을 물색하며 사건해결을 한 탐정단. 대단하지 않나요. 스토리가 너무 재미있다고 하면서 학교에서 하교하자 말자 책을 보자 말자 한자리에서 집중하며 읽어주는 아이들 이었네요. 추리소설처럼 셜록홈즈시리즈나 그런 시리즈처럼 아주 유명하지 않지만 재미는 있어요. 또 같이 따라오는 사건수첩도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다고 하루하루 일어난 일을 적어보고 싶다고 하네요. 이렇듯 평소에 일어나는 일에 대해 사건처럼 의미를 부여한다고 하네요. 평범한 일도 다시보자 하는 그런 추리소설.... 맥거크탐정단 4회가 나오도록 시리즈에 대해 몰랐지만 이제부터는 아는순간 아이들은 맥거크탐정단의 팬이 되어 간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