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1)

리뷰 총점 종이책
함박눈이 왔어요
"함박눈이 왔어요" 내용보기
미피 세 번째 시리즈인 “미피는 즐거워” 중 하나인 “함박눈이 왔어요”우리 아이는 이 책을 읽고 한참이나 창밖을 보며 눈이 언제 오냐고 물었다. 아직 아이가 너무 어려 눈으로 신나게 놀아본 경험이 그다지 없기 때문일까. 겨울에 눈이 오면 꼭 신나게 눈사람을 만들게 해줘봐야지, 하는 마음이 절로 들었다. 이 이야기는 미피가 눈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추워하는 새를 만
"함박눈이 왔어요" 내용보기


미피 세 번째 시리즈인 미피는 즐거워” 중 하나인 함박눈이 왔어요



우리 아이는 이 책을 읽고 

한참이나 창밖을 보며 눈이 언제 오냐고 물었다

아직 아이가 너무 어려 눈으로 신나게 놀아본 경험이 그다지 없기 때문일까

겨울에 눈이 오면 꼭 신나게 눈사람을 만들게 해줘봐야지

하는 마음이 절로 들었다.

 


이 이야기는 미피가 눈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추워하는 새를 만나고 도와주는 이야기다

미피는 스케이트눈사람 만들기 등 

다양한 겨울 놀이를 통해 즐거운 마음으로 보냈지만 

추워하는 새를 보며 추운 것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

무엇이든 좋은 점과 나쁜 점이 공존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아이와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물론 아이는 그것을 다 이해한 것 같지는 않지만

시간도 지혜도 차곡차곡 쌓다보면 가득해질 날을 믿기에

오늘도 나는 아이의 지혜를 한 겹 쌓아주고 있다.

 


새를 위해 온 종일 추운 곳에서 고생한 미피의 마음은 

결코 춥지 않았을 것을 알기에.

 

#미피시리즈 #딕브루너 #미피 #미피야반가워 #미피야사랑해 #미피는즐거워 #바닷가에간미피 #함박눈이왔어요 #하늘을난미피 #사탕을훔쳤어요 #사과의모험 #책읽는아이 #책읽기 #책으로노는아이 #책속은놀이터 #책으로크는아이 #책의힘 #책의즐거움 #책읽어요 #book #책속구절 #책속의한줄 #책스타그램 #독서 #책읽기 #책소통 #책리뷰 #리뷰어 #서평 #서평단 #책읽어요 #책으로소통해요 #북스타그램

g********r 2019.03.31.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함박눈이 왔어요 / 사과의 모험 / 딕 브루너 / 비룡소
"함박눈이 왔어요 / 사과의 모험 / 딕 브루너 / 비룡소" 내용보기
함박눈이 왔어요 / 사과의 모험 딕 브루너 / 비룡소    곧 완간을 앞두고 있는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미피 시리즈.알록달록 색상과 깔끔한 디자인 때문에22개월 아들도 참 좋아하는 책 입니다.   이번에 만나 본 책은 미피 시리즈 중에서‘함박눈이 왔어요’와 ‘사과의 모험’ 입니다.   함박눈이 왔어요 / 딕 브루너 / 비룡소   하얀 겉표지에서 이미 읽기도 전부터하얀 눈이
"함박눈이 왔어요 / 사과의 모험 / 딕 브루너 / 비룡소" 내용보기

 함박눈이 왔어요 / 사과의 모험

딕 브루너 / 비룡소 

 

 

 

곧 완간을 앞두고 있는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미피 시리즈.

알록달록 색상과 깔끔한 디자인 때문에

22개월 아들도 참 좋아하는 책 입니다.

 

 

이번에 만나 본 책은 미피 시리즈 중에서

‘함박눈이 왔어요’와 ‘사과의 모험’ 입니다.

 

 

함박눈이 왔어요 / 딕 브루너 / 비룡소

 

 

하얀 겉표지에서 이미 읽기도 전부터

하얀 눈이 연상됩니다.

미피 책은 볼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다채로운 색상을 사용한게 아닌데도

몇가지 색상을 통해 독자로 하여금

굉장히 강한 포인트를 심어준다는 사실입니다.

 

 

겉표지만 해도 하얀, 파랑, 주황, 검은색을 이용해서

나타내고자 하는 포인트를 잘 전달 해 주는것이

바로 그림책 작가의 역량인 것이겠지요.

 

 

딕 브루너의 책은 전부 12장면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해요.

그 이유는 유아가 책에 집중하는 시간이 10분 정도라는 사실에 착안하여

그 시간안에 책 읽기를 끝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함 이라는데요-

그래서인지 아이와 책을 읽다보면

지루해 하고, 집중을 못할즈음 마지막 페이지를 덮게 되더라구요.

이것 또한 유아를 배려한 구성이라고 생각되요.

 

 

사과의 모험 / 딕 브루너 / 비룡소 

 

 

겉표지 부터 웃는 사과의 모습이 너무 상큼 합니다.

요즘 아는 단어를 하나 둘 씩 내뱉기 시작해서

사과의 모험 책을 가리키며 ‘따까 따까’(사과 사과) 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미피의 모든 책은 왼쪽에는 4줄의 이야기(글)

오른쪽에는 그림이 실립니다.

그래서인지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 오른쪽 그림 부분을

집중해서 쳐다봅니다.

한곳을 집중해서 보기 때문에 집중력을 기르기에 좋은 것 같아요.

 

 

‘사과의 모험’에는 우는 사과를 도와주는

마음 착한 수탉 친구가 등장 합니다.

마음 따뜻한 수탉 친구 덕분에 엉엉 울던 사과는

“이제 난 아주아주 행복해졌어.”라고 말하는 데요-

아이들이 긍정의 언어를 듣고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실제로 미피의 주 독자층인 3-5세 아이들은 가치관를 형성해 나가는

시기인데 이런시기의 아이들에게 안정감을 주고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미피는 행복한 결말과

부드럽고 바른 개념을 담고 있다고 합니다.

 

 

책놀이

 

 

‘사과의 모험’ 책 속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들이 계속해서 등장 하는데

아이가 일상에서 많이 접해 본 그림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것 같아요.

익숙한 그림들을 하나씩 되짚어 보며 대화를 나누기에 참 좋은 책입니다.

저는 독후활동으로 그림들을 보며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 그림그리기 활동을 해 보았습니다.

한권의 그림책으로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고,

독후 활동으로 그림 그리기까지 함께 할 수 있어서 참 즐거운 것 같아요.

 

 

m******7 2019.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함박눈이 왔어요
"함박눈이 왔어요" 내용보기
차가운 바람이 씽씽 불어도 매서운 추위가 온 몸을 굳게 만들어도아이들의 마음을 솜사탕처럼 포근하게 만들어 간질간질 만지고 싶게 만드는 눈!지금은 열심히 일하다 잠자러 간 겨울의 하얀 함박눈 대신4월의 연분홍빛 벚꽃눈이 내리는 봄날이지만,지난 겨울 만난 함박눈을 잠깐 다시 소환해볼까 합니다.<함박눈이 왔어요>어느 날 아침, 미피는 창밖으로 밤새 내려 쌓인 눈을 보고는밖
"함박눈이 왔어요" 내용보기

차가운 바람이 씽씽 불어도 매서운 추위가 온 몸을 굳게 만들어도

아이들의 마음을 솜사탕처럼 포근하게 만들어 간질간질 만지고 싶게 만드는 눈!

지금은 열심히 일하다 잠자러 간 겨울의 하얀 함박눈 대신

4월의 연분홍빛 벚꽃눈이 내리는 봄날이지만,

지난 겨울 만난 함박눈을 잠깐 다시 소환해볼까 합니다.

<함박눈이 왔어요>


어느 날 아침, 미피는 창밖으로 밤새 내려 쌓인 눈을 보고는

밖에 나가도 되느냐고 엄마에게 허락을 구합니다.

물론 나가기 전에

미피 겨울 모자, 미피 장화, 미피 목도리, 미피 장갑을 챙기는 걸 잊지 않았죠.

완전 무장했으니 이제 밖으로 나갑니다.

미피는 미피 썰매를 타고 언덕을 씽씽 내려가기도 하고,

얼음 위에서 스케이트를 탑니다.

눈을 아주 많이많이 뭉쳐서 커다란 눈사람도 만들지요.



그런데 눈 속에서 작은 새가 울고 있군요.

눈이 와서 너무 춥다는 새의 울먹임에

미피는 집이 없는 작은 새가 가여워 어쩔 줄 몰라하지요.

그러다 미피는 작은 새에게 집을 만들어 줘야겠다 생각하고는

온종일 쉬지 않고 작은 새가 따뜻하게 지낼 집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작은 새는 무척 행복해 보였고

미피는 엄마가 잠잘 시간이라며 불러 집으로 돌아갑니다.

그리고는 작은 새에게 잠자리 인사를 건네며 내일 또 만날 것을 약속하지요.


<함박눈이 왔어요>의 눈 오는 날 즐길 수 있는 즐거운 눈놀이들이

즐거움의 씨앗을 아이들 마음에 떨어뜨려줄 것 같습니다.

또 이 책은 아이들에게 추위를 대비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놀면서 다치는 것을 겁내지 않게 용기의 씨앗을 뿌려줍니다.

동시에 계절의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동물들이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며

그런 이들의 처지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동시에 도와주려 노력하는 미피의 모습은

아이들 마음에 따뜻한 씨앗으로 심어질 것 같네요.

이 씨앗들은 봄이 오면 아이들 마음에서 파릇한 새싹으로 자라날 거예요.

잠자리에서 이 책을 읽는다면 집이라는 안식처에 대한 고마움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눈과 하루종일 즐겁게 놀고 온 만족스러운 미피가 편안히 자기 집에 있는 모습과

새로 생긴 자신의 집 안에서 아기새가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며

아이도 만족감과 안도감 그리고 행복감을 느끼게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추운 날씨에도 아이들이 즐겁기를 바라는,

작고 어리고 여린 아이들이지만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따뜻한 존재들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는

딕 브루너 작가님의 따스한 마음의 온기가 전해지는 <함박눈이 왔어요>

차가운 눈과 따뜻한 마음이 공존하는 멋진 그림책입니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i****g 2019.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피 시리즈에서 발견한 인성동화
"미피 시리즈에서 발견한 인성동화" 내용보기
1955년 첫 출간된 <미피> 시리즈를 제가 처음 알게된 것은 25년전 학창시절이었어요. 필기도구의 캐릭터로 처음 접했다가 미피를 주인공으로 하는 그림책이 있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되었죠. 이렇듯 학창시절의 추억이 깃든 미피를 이제는 두 아들들과 함께 읽고 있으니, 느낌이 새롭습니다.제가 오늘 소개할 <미피> 시리즈는 미피는 즐거워!(세트 3)입니다. 5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미피 시리즈에서 발견한 인성동화" 내용보기

1955년 첫 출간된 <미피> 시리즈를 제가 처음 알게된 것은 25년전 학창시절이었어요. 필기도구의 캐릭터로 처음 접했다가 미피를 주인공으로 하는 그림책이 있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되었죠. 이렇듯 학창시절의 추억이 깃든 미피를 이제는 두 아들들과 함께 읽고 있으니, 느낌이 새롭습니다.



제가 오늘 소개할 <미피> 시리즈는 미피는 즐거워!(세트 3)입니다. 5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중에서 인성동화로 추천하고 싶은 책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미피 시리즈에서 발견한 인성동화는 <함박눈이 왔어요>입니다.


미피는 눈이 와서 무척 즐겁습니다. 썰매도 타고 스케이트도 타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피가 울고 있는 새를 발견했어요. 눈이 와서 춥다는데 미피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미피는 새에게 따뜻한 집을 만들어 주기 위해 필요한 도구를 들고 오네요.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미피처럼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도 있지만, 도움을 줄 수 없다면 울고 있는 그 마음을 다독여줄 수 있는 포용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미피를 통해 배우게 됩니다.



출판사별로 다양한 인성동화들이 출간되고 있어서 나의 아이에게 어떤 그림책을 읽혀야 하나 고민이 되는 중에 <미피> 시리즈에서 인성동화로 분류해도 좋을 법한 책을 만나게 되어 소개해 보았습니다.


꼭 전집이 아니더라도 아이와 읽는 여러 그림책 속에서 인성동화, 자연관찰 동화 등에 포함된 내용을 습득할 수 있으니 이 또한 단행본을 읽는 재미가 아닌가 싶네요.

m*****1 2019.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피시리즈, 함박눈이 왔어요
"미피시리즈, 함박눈이 왔어요" 내용보기
어릴적 자주 본 미피책♡아직도 나온다니.. 신기했어용..!!내가 보고 자란 책을 우리 아기에게 보여주니 기분도 묘했구요 ㅎㅎ짜잔~ 어릴적보고 참 오랜만에 본 미피책 :) 추억이 새록새록. 여전히 귀여운 미피 그림6개월인 우리 아가가 보기에는 글밥이 많은편인거 같아요. 그래서 읽을때 강약도 넣고 재밌게 읽어주려 엄~청 노력하네요 ㅋㅋㅋ다행히 꺄르르 웃어며 잘 보는 책이예요 ㅎ
"미피시리즈, 함박눈이 왔어요" 내용보기

어릴적 자주 본 미피책♡


아직도 나온다니.. 신기했어용..!!

내가 보고 자란 책을 우리 아기에게 보여주니

기분도 묘했구요 ㅎㅎ






짜잔~

어릴적보고 참 오랜만에 본 미피책 :)




추억이 새록새록.

여전히 귀여운 미피 그림




6개월인 우리 아가가 보기에는 글밥이 많은편인거 같아요.

그래서 읽을때 강약도 넣고 재밌게 읽어주려 엄~청 노력하네요 ㅋㅋㅋ


다행히 꺄르르 웃어며 잘 보는 책이예요 ㅎㅎ




그림색도 또렷또렷하고 단순해서

아기가 잘 보는거 같아요.


아직은 이렇게 색깔이 또렷하고

단순한 그림을 더 좋아하더라구요.


아기들이 잘 본다는 책을 열심히 검색하고 구입해서

보여줘보니 그렇네요 ㅎㅎㅎ



보드북이 아니라서 혹시 아기 손이 종이에 베일까

걱정될때도 있는데 그렇다고 너무 얇은 종이도 아니라 그런지

아기가 직접 손으로 잡고 넘기거나 구겨도

찢어지거나 아기손이 다치거나 하지 않네요 :)



글밥이 많아 안좋아할줄 알았는데

저희 아기가 좋아하는 책 베스트 3 안에 드네요

신기 ㅋㅋㅋㅋㅋㅋㅋ



아기가 좋아하고

스토리도 있고 글밥도 꽤 있어

꽤 오래 보게될 거 같아요 :)


h****1 2019.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책] 함박눈이 왔어요
"[그림책] 함박눈이 왔어요" 내용보기
함박눈이 왔어요 / 딕 브루너 지음일상의 행복을 열어 주는 작은 토끼 이야기세계적인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그림책 작가인딕 브루너의 미피 시리즈~'미피 시리즈'는 60년 넘게 한결같이 전 세계인의사랑을 받고 있는 아기 그림책이다.이번에 나온 '미피는 즐거워' 시리즈는 미피의 재미있고 신나는 하루가 담긴 이야기들을 모았다.『함박눈이 왔어요』
"[그림책] 함박눈이 왔어요" 내용보기

함박눈이 왔어요 / 딕 브루너 지음



일상의 행복을 열어 주는 작은 토끼 이야기


세계적인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그림책 작가인

딕 브루너의 미피 시리즈~


'미피 시리즈'는 60년 넘게 한결같이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기 그림책이다.


이번에 나온 '미피는 즐거워' 시리즈는

미피의 재미있고 신나는 하루가 담긴

이야기들을 모았다.


함박눈이 왔어요』 는 온 세상에 하얗게

눈이 내린 날, 겨울 놀이를 즐기는 미피의 이야기다.


미피 시리즈/ 함박눈이 왔어요



어느날 아침, 지붕마다 하얖게 눈이 쌓인

창밖을 보고 미피가 할 일이 생각났다.


미피 시리즈/ 함박눈이 왔어요



미피는 단단히 차려입고, 미피 썰매를 타고,

스케이트를 탔다. 미피는 썰매를 타다 떨어져도

스케이트를 타다 넘어져도 걱정하지 않는다.

왜? 눈밭이 폭신폭신 부드러우니까.


미피 시리즈/ 함박눈이 왔어요



미피는 눈사람도 척척 만들었다.

차가운 눈 속에서 작은 새가 '짹' 하고 울고 있는

모습을 본다. 미피는 작은 새가 가여워서

어쩔 줄 몰랐다. 그리고 갑자기 집으로 달려갔다.

망치와 나무토막을 찾아와 작은 새의 집을 지어 주었다.


미피 시리즈 / 함박눈이 왔어요



작은 새가 무척 행복해 보인다.

아주 편안하게 앉아 있다.

미피는 엄마토끼에게 칭찬을 받고 집으로 들어간다.

미피는 다시 한 번 눈밭을 바라보며 작은 새에게 말한다.

"우리 내일 또 만나자!"






미피 시리즈가 60년 넘게 한결같이

사랑 받는 이유가 뭘까?

잔잔한 감동을 주는

단순하고 친근한 에피소드

유아가 가장 선호하는 색깔인

'브루너 컬러'

장난감 처럼 친숙하고

손에 잡기 편한 크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과 글


아이가 아직 어려서 썰매와 스케이트는

타보지 못했지만 흥미진진한 겨울 놀이를

보면서 행복한 감정을 느끼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미피가 작은 새를 도와주었을 때는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미피 시리즈의 책은 아이들이 그림만 보고도

이야기의 흐름을 금세 알아차릴 수 있게 만들었다.


나도 미피를 보고 자랐는데, 내 아이도 같이 본다고

생각하니 감회가 새롭다.


y*****9 2019.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딕 브루너 미피 시리즈, 세트3 함박눈이 왔어요 하늘을 난 미피
"딕 브루너 미피 시리즈, 세트3 함박눈이 왔어요 하늘을 난 미피" 내용보기
우리딸이 너무나 좋아하는 딕 브루너의 미피 시리즈미피 책이 비룡소에서 시리즈로 나오기 시작하니 너무 좋아요 이번엔 벌써 세번째 세트가 나왔어요 그중에 저는 함박눈이 왔어요 책과 하늘을 난 미피 책을 보게 됐어요^^         딕 브루너 미피 시리즈 세트3함박눈이 왔어요 하늘을 난 미피저자 : 딕 브루너        한손에 쏙 들어오는 미피책 ! 16cm 가량의 정사각형으로 만들
"딕 브루너 미피 시리즈, 세트3 함박눈이 왔어요 하늘을 난 미피" 내용보기

 

 

 

 

 

우리딸이 너무나 좋아하는 딕 브루너의 미피 시리즈

미피 책이 비룡소에서 시리즈로 나오기 시작하니 너무 좋아요

 

이번엔 벌써 세번째 세트가 나왔어요

그중에 저는 함박눈이 왔어요 책과 하늘을 난 미피 책을 보게 됐어요^^

 

 

 

 

 

 

 

 

 

딕 브루너 미피 시리즈 세트3

함박눈이 왔어요 하늘을 난 미피

저자 : 딕 브루너

 

 

 

 

 

 

 

한손에 쏙 들어오는 미피책 !

 

16cm 가량의 정사각형으로 만들어진 미피책은

손에 들어 즐겁고, 어린이의 양손에 들 수 있는 크기를 추구하여

지금의 아담한 사이즈로 책이 계속 나오고 있다고 해요

 

3세 전후 아이들은 책이라는 개념없이 미피를 손에 넣어

책이란 인식보다 미피 를 장난감으로 생각해서 네모난 장난감과 친해졌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해서 이렇게 만들어졌다고 해요

 

책 사이즈부터 이렇게 아이눈높이를 고려해서 만들어 졌다니 너무 신기하죠?

 

 

 

 

 

 

그리고 또 미피책의 공통점은 바로 12장면으로 구성해서

왼쪽엔 글이 오른쪽엔 그림이 들어가 있어요

아기의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10분 내외이기 때문에

이렇게 12페이지로 구성해서 이야기 흐름을 만들었답니다^^

 

 

선물하고 굵은 선으로 표현된 미피 사진이 한쪽페이지에만 있으니

우리딸이 더욱 집중하고 그림을 자세히 봐주더라구요^^

 

 

 

 

 

 

 

 

요즘같은 겨울에 읽기 딱좋은 함박눈이 왔어요 책에는

아직 우리딸이 경험해보지 못한 눈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들이 나와요

그래서 우리딸 썰매나 스케이트를 미리 체험해 볼 수도 있어요

 

눈이오면 따뜻하고 모자 장갑 부츠까지 챙겨입는 것도 나오지요^^

 

 

 

 

 

 

 

우리딸은 요새 언어가 폭발시기라서 어디서 들었는지도 모르는

새로운 단어와 동사들을 많이 말하고 있어요

미피책에는 아이가 배우기 적절한 말들로 이뤄져 있어서

책과 대화하며 아이에게 다양한 언어자극도 줄 수 있어 너무 좋지요

 

 

 

 

 

 

 

 

추워하는 새를 보며 우는 미피를 보며

우리딸도 같이 슬퍼하는 표정 지을때는 정말 너무나 귀엽답니다

 

과연 미피는 추운 새를 보며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현재 비룡소에서는 이렇게 한세트에 5권씩 총 세트3까지 나왔어요

우리집에도 미피책이 몇권있어서 이번책을 보여주니

자연스레 미피책~ 미피책 ~ 하면서 읽어달라 하네요^^

 

 

 

 

 

 

 

 

 

 

함박눈이 왔어요 책도 좋아하지만

탈것 좋아하는 우리딸은 비행기가 나오는 하늘을 난 미피 책을 더 좋아했어요

미피 삼촌과 비행기를 타고 여기저기 가는 장면을 아주 좋아하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건 이렇게 엄마가방속에 쏙 넣어다니기 너무 좋다는것!

크기도 무게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아이와 외출시에 한두권 챙겨가면 좋아요

 

 

 

 

딕 브루너의 미피 시리즈!

귀여운 미피가 나와서 남자아이든 여자아이든 좋아해서 시리즈 나올때마다

한권 한권 아이에게 보여주며 소장하고 싶어요^^

 

 

b*****9 2019.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피의 따뜻한 이야기, 아이가 정말 좋아해요
"미피의 따뜻한 이야기, 아이가 정말 좋아해요" 내용보기
네덜란드의 대표적인 그림책작가 딕 부르너의 따뜻한 이야기, 함박눈이 왔어요를 만나보았어요하얀배경에  따뜻하게 모자와 목도리를 두른 미피가 있으니따스함이 느껴지는 그림이에요 앞표지와는 다르게 뒷표지에는 창문 밖을 보고있는 미피가 있어요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좋은앞, 뒷 표지네요이야기를 본격적으로 읽어볼게요선물용으로도 좋은 미피 시리즈는표지 안쪽에 이름
"미피의 따뜻한 이야기, 아이가 정말 좋아해요" 내용보기

 

네덜란드의 대표적인 그림책작가 딕 부르너의

따뜻한 이야기, 함박눈이 왔어요를 만나보았어요

하얀배경에  따뜻하게 모자와 목도리를 두른 미피가 있으니

따스함이 느껴지는 그림이에요

 

앞표지와는 다르게 뒷표지에는

창문 밖을 보고있는 미피가 있어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좋은

앞, 뒷 표지네요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읽어볼게요

선물용으로도 좋은 미피 시리즈는

표지 안쪽에 이름을 적는 곳도 있네요

미피 시리즈는 소장용으로도 좋아

이런 이름 적는 란이 더욱 센스있게 느껴져요

어른이 되서도 다시 읽고 싶어지는 동화라

저 칸에는 엄마 이름을 적고 싶어지네요 ㅋㅋ

 

미피는 함박눈이 내린날 따뜻하게 옷을 입고 나갈 준비를 해요

밖에 나가 즐겁게 노는데 작은새가 우는 걸 발견해요

집이 없어 울고 있는 새를 보며 미피도 눈물을 흘려요

그러더니 좋은 생각이 있다며 아이디어를 내요!

뒷이야기는 책으로 직접 확인하시길..ㅎㅎ

딕 브루너의 미피시리즈는 간결한 그림, 적은 색깔

그림 옆에 있는 적당한 글밥으로

빈 여백은 아이들의 상상력에 맡기게 되는

재미난 그림책이에요

글씨를 모르는 아이도 그림만 보며 등장인물의 감정을 파악하고

함께 동감해요

올 겨울, 미피의 매력에 퐁당 빠져지낼 수 있겠네요 :-)

 

 

 

 

 

 

 

h*****m 2018.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함박눈이 왔어요
"함박눈이 왔어요" 내용보기
요즘처럼 겨울에 너무 잘 어울리는 책!!아들도 요즘 티비에서 보곤 미피!!!! 라며 좋아하고나역시 미피는 원래 좋아했던 토끼^^ 티비에 나오는 미피 목소리가 음성지원 되는듯 하다 ㅋㅋ미피는 책도 그렇고 참 색이 단조로우며 보색대비 색으로 쨍한 색상인거 같다.  교회 지붕위에 하얀눈이 쌓여있는 장면.눈을 보며 미피는 할일이 생각난다.  눈과 어떤 추억을 쌓았을까~~잠옷을 입고
"함박눈이 왔어요" 내용보기


요즘처럼 겨울에 너무 잘 어울리는 책!!

아들도 요즘 티비에서 보곤 미피!!!! 라며 좋아하고

나역시 미피는 원래 좋아했던 토끼^^


 



티비에 나오는 미피 목소리가 음성지원 되는듯 하다 ㅋㅋ

미피는 책도 그렇고 참 색이 단조로우며 보색대비 색으로 쨍한 색상인거 같다.


 

 


교회 지붕위에 하얀눈이 쌓여있는 장면.

눈을 보며 미피는 할일이 생각난다.


 

 



눈과 어떤 추억을 쌓았을까~~

잠옷을 입고 눈 내리는 창밖을 바라보며

작은 새에게 인사를 건내는 미피.





 

w****s 2018.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룡소 :: 미피시리즈 미피 함박눈이 왔어요
"비룡소 :: 미피시리즈 미피 함박눈이 왔어요" 내용보기
미피캐릭터는 너무유명해서집에하나씩은 미피캐릭터용품이 있는정도일듯싶다.아직우리둘찌는 미피를 잘모르고 귀여운 토끼로 알고있기 말이지만 말이다.세계적인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그림책 작가인 딕브루너의 미피시리즈.그중 함박눈이왔어요는 미피의 드라마틱한 하루가 펼쳐진다.밤새하얀눈이 소복소복쌓인 어느날 미피는 단단히 차려입고 밖으로 나와썰매타기 스케이트타기등 다양한
"비룡소 :: 미피시리즈 미피 함박눈이 왔어요" 내용보기




미피캐릭터는 너무유명해서

집에하나씩은 미피캐릭터용품이 있는정도일듯싶다.

아직우리둘찌는 미피를 잘모르고 귀여운 토끼로 알고있기 말이지만 말이다.








세계적인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그림책 작가인 딕브루너의 미피시리즈.


그중 함박눈이왔어요는 미피의 드라마틱한 하루가 펼쳐진다.

밤새하얀눈이 소복소복쌓인 어느날 미피는 단단히 차려입고 밖으로 나와

썰매타기 스케이트타기등 다양한 놀이를 즐긴다. 미피는 그러다



추위에 떨고있는 작은새를 만나게되고 작은새를 위해 선물을 준비하는데.....







미피시리즈 함박눈이왔어요 책자체가

심플하고 간단하다.

책의 글귀도

그림도 아이들이 보기쉽게 아이들의 시선에 따라

간결하게 볼수있게만들었으면서도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그림과 글로 만들어져있다.







미피라는 이름보다

토끼가 친숙한 둘째 ㅋㅋㅋ

자기는 토끼가좋다몈ㅋㅋ

미피가 추운겨울 밖에서 야외에서 하는활동을 보며

재미있겠다며 집중하며 보고있다 ^^






그리고 미피가 떨고있는 작은새를위해

작은집을준비해주는데

미피야고마워, 새야 잘살아 ㅋㅋㅋ

라며

책에게 인사하는 우리둘째가 너무귀여웠다.





간단해서 아이들이 보기쉬운책

친숙한 미피시리즈로 우리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해보자 :::D

t********6 2018.12.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