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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미피 이야기 를 우리 아이가 아주 좋아한답니다 ^^ ![]() 딕브루너 작가의 아기자기한 그림체 아이 이름적는 공간도 있고요^^
![]() 빨간 비행기의 주인은 미피의 삼촌이었네요^^
"엄마 저도 미피랑 비행기 타고 싶어요~!" ![]() "와, 정말 근사해요.꿈을 꾸는 것 같아요!" 미피는 하늘위에서 바라본 아래 세상이 신기한가보네요. 류니는 미피 이야기에 푹빠져서 다음이야기를 궁금해해요. "풀밭이 초록색 덩어리 같아요.엄마도 너무 작아요!" ?미피의 대화글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우리 아이도 미피 말을 듣고나후,이야기해요. 미피는 삼촌과 함께 나무들, 숲속 성, 호수, 보트시합도 구경하지요 사랑스런 미피와 함께 마치 비행기 여행을 다녀온 기분을 느끼게 해주던 아이와 함께 즐거운 독서시간 갖게 해준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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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은 “하늘을 난 미피” 라는 제목의 다소 도전적인 그림이다. 미피 삼촌이 등장! 미피 삼촌이 조종사인 덕분에 하늘을 날게 되는 이야기. 책에서도 나오듯 미피는 조종사 삼촌이 있어서 참 행운인 것 같다!
우리 집에서는 이 책을 읽으며 높은 곳에서 보는 물건들의 모양을 공부해보았다. 마침 수학동화책에서 기둥과 원의 모양을 배웠던 터라 아이는 위에서 보는 물건과 아래에서 보는 물건에 대해 조금은 이해하고 있어서 블록을 통해 나무를 아래에서 보는 것과 위에서 보는 모습이 다르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 같았다. (비록 그림은 위에서 보는 그림이 다르지 않았지만.)
하늘을 날며 다양한 세상을 만나고 그것에 대해 익힐 수 있는 재미있는 책. 이 책 역시 그림이 심플하여 아이가 많은 이야기를 생각해낼 수 있고, 그림을 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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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피』하면 그림책으로 많이 읽어 보셨거나 캐릭터 상품이 머릿속에서 떠올리실 텐데요. 「미피」는 세계적인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그림책 작가인 딕 브루너가 만든 토끼 캐릭터로 1955년에 그림책에 등장하였으며, 60년 넘게 한결같이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기 그림책이라고 합니다. 비룡소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미피 시리즈』에서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그림으로 미피의 유쾌한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고합니다. 『미피』 시리즈의 세 번째 세트에서는 이번에 제가 소개해드릴 책은 『하늘을 난 미피 』로 하늘을 난 미피의 경험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행복을 느낄수 있답니다. 표지를 보면 하얀 얼굴에 노란 모자쓰고 비행기를 타고 있는 미피가 있습니다. 이야기는 '어느 맑은 날이에요' 로 시작합니다. 풀밭에서 놀고있던 미피는 요란한 소리에 머리 위 하늘을 봅니다. 조종사 삼촌이 하늘을 날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삼촌! 지금 여기서 뭐 하세요?" "내가 왜 왔는지 애기해 줄게, 함께 가자."
조종사 삼촌은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날게 해 준다고 합니다. 하늘을 날아 땅 위와 바다를 건너게 해 줄거랍니다. 미피는 엄마에게 허락을 받고 모자를 단단히 쓰고 비행기에 오릅니다.
미피가 하늘에서 아래를 내려다봅니다. 풀밭이 초록색 덩어리처럼 보입니다. 나무숲 사이 성과 호수에서 나란히 줄을 지어 가는 보트도 보입니다. 미피가 하늘 위에서 본 모습은 멋지고 근사해 보입니다. 하지만 비행기처럼 빠르게 시간이 흘러 이젠 집으로 돌아가야합니다. 하지만 미피는 조종사 삼촌이 있기때문에 다음에 또 하늘을 날 수 있습니다. 그림책에 등장하는 미피의 시선은 아이의 눈길과 꼭 닮은것 같습니다.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내려다본 세상은 모두 신기합니다.
아이들에게는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환경이 모두 신기합니다. 미피가 비행기에서 내려다 본 세상처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간결한 선과 빨강, 파랑, 노랑, 초록 등의 기본 색으로 가득 채워진 그림을 보면 아이들을 책 속으로 금방 빠져듭니다. 내 아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는 듯한 딕 브루너의 정감 있고 앙증맞은 캐릭터 미피. 부모들과 아이들을 사로잡은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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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행복을 열어 주는 작은 토끼 이야기 미피 시리즈 3. 미피는 즐거워! 5권의 책 중 하나랍니다.
미피 세트는 다음과 같아요.
세트 1. 미피야, 반가워! 세트 2. 미피야, 사랑해! 세트 3. 미피는 즐거워! 세트 4. 미피는 행복해! 이제 곧 미피 세트 5. 완결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튼튼이에게 미피를 만나게 해줘서 참 좋네요.
튼튼이도 미피와 좋은 친구사이가 되겠지요? 작은 손이 미피 책과 함께하니 더욱 눈이 갑니다.
미피 세트는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일상의 행복을 열어 주는 작은 토끼 이야기 miffy 세트 3. 미피는 즐거워!
바닷가에 간 미피 바닷가에 간 미피
함박눈이 왔어요 함박눈이 왔어요
사탕을 훔쳤어요 사탕을 훔쳤어요
사과의 모험 사과의 모험
하늘을 난 미피 하늘을 난 미피
아기들이 좋아할 귀엽고 단순한 미피. 토끼 친구가 참 멋지죠?
[하늘을 난 미피]를 가장 먼저 펼쳐보았어요. 조종사 삼촌이 있는 미피가 참 부럽더라구요. 미피처럼 하늘을 날고 싶은 엄마사람입니다.
미피가 하늘로 날아올랐네요. “ 와, 정말 근사해요. 꿈을 꾸는 것 같아요.” 미피의 외침이 생생하게 느껴지네요.
아직 울 튼튼이는 6개월이라 독후 활동을 하지는 못했지만, 알록달록 예쁜 미피 책 그 자체로 좋은 시각적 자극을 준다고 생각이 됩니다.
미피 세트는 가로세로 16cm 크기의 정사각형 모양이예요. 아이들이 책을 장난감처럼 갖고 놀기에 적격이랍니다. 유아들이 좋아하는 빨강, 노랑은 아이에게 정서적 안정과 높은 집중력을 준다고 합니다. 튼튼이에게 한 장, 한 장 책을 넘겨가며 읽어줄 때, 튼튼이의 눈이 잘 따라오더라구요.
간결한 그림과 이야기가 담긴 미피 시리즈.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가 정감있게 표현되어 있어요. 사랑하는 울 아이에게 미피 세트를 두 손 가득 안겨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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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경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날고 있는 미피를 좀 보세요! 노란 비행사옷을 입고 주황색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나는 모습이 신나보입니다. <하늘을 난 미피>를 따라 우리도 하늘 위를 날아볼까요?
어느 맑은 날, 초록 풀밭 위에 앉아 놀고 있던 미피는 갑자기 '두두두'하고 나는 요란한 소리에 귀를 쫑긋! 무엇인가 보니 미피의 조종사 삼촌이 비행기를 타고 미피를 만나러 왔네요. 조종사 삼촌이 미피에게 하늘을 날아 땅 위와 바다를 건너게 해주러 왔다는 이야기에 미피는 한달음에 엄마에게 허락을 받으러 갑니다. 물론 엄마는 모자를 단단히 써야 한다는 당부와 함께 잘 다녀오라고 해줍니다. 미피는 삼촌과 함께 꿈을 꾸는 것 같다며 첫 비행을 즐깁니다.
하늘에서 내려다 본 땅 위의 것들은 더 근사해 보입니다. 어느새 돌아가야 할 시간. 미치는 안타까워하며 시간도 비행기처럼 빨리 날아간다고 말하지요. 비행기는 무사히 착륙하고 미피는 꿈만 같았던 비행의 여운에 행복해 합니다.
<하늘을 난 미피>는 아이들에게 흥미로울 수 밖에 없는 비행기가 나오고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나는 멋진 경험을 미피와 함께 할 수 있는 그림책이네요. 아니 어른들에게도 비행기 타고 여행가는 것은 늘 설레는 일이지요. 하늘에서 내려다 보는 지상 위의 멋진 풍경들을 살펴 보고 비행기를 탔을 때의 기분을 상상해 보는 재미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이 그림책을 보고 나면 정말로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가고 싶어질 것 같네요. 아이와 함께 무엇을 타고 어디로 여행을 갈지 함께 이야기해 보는 시간도 가져보세요. 미피가 말한 것처럼 비행기처럼 빨리 날아가는 시간을 경험하게 되실 거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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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미피세트3 다섯권 중에서 하늘을난미피 책을 보았어요! 우리아들이 정말 좋아하는 비행기가 딱 표지에 그려져있으니 저절로 애정하는 책이 되었답니다! 어느 맑은 날, 두두두! 두두두! 갑자기 요란한 소리가 났어요. 무슨 소리일까요? 바로 미피의 삼촌이 비행기조종사 였네요!^^ 미피는 엄마에게 삼촌을 따라가도 되는지 물어보겠다고 말하는데요~ 저는 그냥 바로 삼촌을 따라가지 않고 엄마에게 허락을 구하는 미피의 모습이 참 사랑스럽고, 예뻐보였답니다! 엄마는 바로 허락해주셨고~ 미피는 드디어 하늘을 날고 있어요! 삼촌과 나란히 비행기를 탄 모습이 넘 귀여워요 비행기를 타고 하늘 위에서 바라보는 풍경들이 예쁘게 그려져 있답니다 초록초록 나무숲과 빨간 지붕의 성 파란 호수에 시합을 하는 하얀 보트들! 파란 하늘 위를 날으는 빨간 비행기도 예쁘죠?^^ 이제 돌아가려고 하는데 아쉬움에 미피가 하는 말이 굉장히 어른스러워요 "시간도 비행기처럼 빨리 날아가네요" 가끔 아이들이 하는 말 속에서 깊이 생각하게 될 때가 있죠~ 시간도 비행기처럼 빨리 날아간다고 표현한 미피의 말이 읽어주는 엄마의 가슴에도 와닿습니다. 하루하루를 소중히!^^ 딕부르너 의 색감이 아이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것 같아요~ 하늘을 날아가면서 보는 풍경들을 담은 이 책이 그 색감을 더 잘 나타내주지요?^^ 울아들은 넘 편안한 나머지 코~~ 낮잠이 들었답니다 책의 구성도 왼쪽페이지 흰 여백에 글씨만 있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칼라풀하지만 심플하게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더 쉽게 집중하게 되는것 같아요 한글을 읽기 시작하면 글밥이 많지 않은 책을 다시 찾아서 스스로 읽어본다고 하는데요~ 미피책이 딱 좋을것 같네요~~ 비룡소에서 5권씩 계속해서 미피세트가 출간되었는데요 이번달 말에 총 30권으로 #미피세트 가 완간 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번에 새로 나오는 5권도 무지 궁금하네요~!! 아이도 어른도 힐링되는책 미피책 꼭 소장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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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난 미피 :: 비룡소 ::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토끼 미피
출판사 : 비룡소 작가 : 딕 브루너 오늘 만나볼 이야기는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토끼인 미피시리즈 중에서 < 하늘을 난 미피 > 랍니다 ~ 미피시리즈 3개의 세트 구성으로 되어있구요.. 3번째 시리즈 미피는 즐거워~!! 5개의 이야기를 담았구요 바닷가에 간 미피 / 함박눈이 왔어요 / 하늘을 난 미피 / 사탕을 훔쳤어요 / 사과의 모험 우리 근이랑 함께 읽어본 미피시리즈는 3번째 시리즈 미피는 즐거워~!! 중에서 < 하늘을 난 미피 > 랍니다
첫 페이지를 넘기면 아이의 이름을 쓸 수 있어요.. 선물하기에도 좋을 거 같아요~ 저는 책 선물이 가장 좋더라구요^^ < 하늘을 난 미피 > 조종사 삼촌을 따라서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날아보면서 미피가 하늘에서 바라본 특별한 경험을 아이들의 시선으로 이야기하는 내용인데요~
어느 맑은 날 미피가 풀밭에 앉아 놀고 있는데 두두두... 갑자기 요란한 소리가 났어요~!!
미피는 하늘을 올려다 보았지요 그런데~!! 미피 머리 위로 비행기가 날고 있어요 조종사는 누구일까요? 조종사 삼촌이 하늘을 날고 있는 게 아니겠어요? 미피는 엄마의 허락을 받아 삼촌과 여행을 떠나요
미피는 삼촌과 함께 하늘로 날아올랐어요~!! 정말 꿈을 꾸는 것 같았죠~
" 어, 어, 삼촌! 너무 높이 올라왔어요! " " 그래, 미피! 우린 정말 높이 올라왔단다! " 미피가 하늘에서 바라본 세상은 너무도 작았어요... 풀밭이 초록색 덩어리 같다고 얘기하는군요 ^^ 이 부분에서는 우리 근이와 책을 읽어보면서 제주도 여행 갈 때 비행기에서 내려다 본 온 세상이 작았던 기억도 소환해보았구요~
삼촌과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미피는 하늘을 날았다는 게 정말 꿈만 같았답니다~~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보는 하늘을 나는 상상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토끼 미피를 통해서 만나보세요^^ #하늘을난미피 #비룡소 #비룡소하늘을난미피 #가장사랑받는토끼 #미피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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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미피시리즈 #하늘을난미피 서평후기 미피 삼촌이 미피와 비행기를 타는 이야기인데 그리고 미피와 함께 비행기를 타지요. 그리고 비행기를 탄 후 미피의 소감 지금까지 나온 미피 시리즈예요.
출판사로부터 책만 무료제공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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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이 넘 좋아하는 미피!! 아빠 덕에 세돌임에도 비행기를 몇번 타고 맨날 비행기 타고싶다고 말하는 아들 ㅎㅎ 비행기는 버스처럼 아무때나 탈수 있는게 아니란다. 요 하늘을 난 미피처럼 조종사 삼촌도 없고 ㅋ
미피가 풀밭에 앉아 놀고있다. 두두두 갑자기 요란한 소리가. 무슨 소리일까요?
투니**에서 본 조종사 삼촌!등장
미피도 조종사 삼촌과 함께 하늘로 날아오른다. 미피 목소리 들리는 듯 와 정말 근사해요~~ 꿈을 꾸는 것 같아요!
귀엽고 사랑스럽게 말하는 미피^^ 그림이 참 간결하다~~ 아기들이 재밌게 딱 보기 좋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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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에서 나오는 딕 브루너의 미피시리즈예요. 요즘 애니메이션으로 열심히 보고 있는 미피이야기인데요. 아이가 좋아하는만큼 소장할 수 있게 책으로도 만나게 해주고 싶었어요. 하늘을 난 미피
책을 만나보니 이미 애니메이션으로 봤던 이야기라며 책을 보며 한장한장 설명을 해주더라구요. 아이들 손에 딱 맞는 책이라 아이들이 자주 꺼내서 볼 것 같아요. 색상도 선명해서 아이들이 보기에 참 좋은 책이죠. ![]() 미피가 조종사 삼촌을 따라 하늘을 날게 된 환상적인 하루가 펼쳐져요 평소 하늘을 날고 싶어하는 아이의 호기심을 채울 수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미피는 비행기를 타고 아주 빠르게 바다와 산도 건넜어요. 꿈을 꾸듯 아주아주 근사했지요. ![]()
아이는 하늘을 날면 어떤 기분일지 늘 상상해보았을 터 높은 하늘 위해서 바라보는 풀밭은 초록색 덩어리처럼 보이고, 엄마도 너무 작게 보여요. ![]() 숲 속에 성도 보였고, 호수에 다다르자 줄지어 가는 보트도 보였어요. 하늘에서는 모든것들이 멋져보여요. 귀여운 미피로 인해 하늘에서 본 풍경을 느껴볼 수 있었어요. ![]() ![]() 하지만, 시간도 비행기만큼 빨리 날아가네요. 아마 우리 아이도 이렇게 말했을듯 아이들은 평소 시인같아요. 표현력에 감동하게 되죠. 아이는 책을 보며 미피의 행복한 기분을 같이 느낄 수 있었답니다.
책이 주는 경험은 참 소중하네요. 유아들은 상상력으로 자라는 시기잖아요. 아이들에게 미피시리즈를 통해 무한한 상상력을 경험할 수 있게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