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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 간 미피
"바닷가에 간 미피" 내용보기
‘바닷가에 간 미피’를 소개하고자 한다. 유일하게 노란 표지라 아이에게 제일 사랑받은 이 책은 아빠의 귀여운 유혹으로 시작한다. “바닷가에 가고 싶은 꼬마토끼는 누구지?” 수영복을 입고 신나게 바다에서 추억을 쌓은 미피. 신나게 놀고 돌아오는 길에 잠이 든 미피는 정말 우리 아이들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어 엄마도 웃음이 났다.   아이는 지난여름의 물놀이를 기억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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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 간 미피를 소개하고자 한다

유일하게 노란 표지라 아이에게 제일 사랑받은 이 책은

 아빠의 귀여운 유혹으로 시작한다

바닷가에 가고 싶은 꼬마토끼는 누구지?” 



수영복을 입고 신나게 바다에서 추억을 쌓은 미피

신나게 놀고 돌아오는 길에 잠이 든 미피는 

정말 우리 아이들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어 엄마도 웃음이 났다.

 


아이는 지난여름의 물놀이를 기억하고 있었는지 

튜브, 수영복 등의 이야기를 하며 물놀이 한 사진을 보여 달라고 해서

같이 여름의 사진을 꺼내보며 한참이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딕 브루너의 책은 이런 매력을 가진다

단순한 그림과 내용이지만 우리가 일상에서 직접 느끼고 

직접 경험하는 것들을 꺼내주는. 우리는 오늘도 추억을 쌓아간다

그리고 이 추억들은 분명

그 어떤 동화책 언저리에서도 다시 만나게 될테니 말이다.

 

 

#미피시리즈 #딕브루너 #미피 #미피야반가워 #미피야사랑해 #미피는즐거워 #바닷가에간미피 #함박눈이왔어요 #하늘을난미피 #사탕을훔쳤어요 #사과의모험 #책읽는아이 #책읽기 #책으로노는아이 #책속은놀이터 #책으로크는아이 #책의힘 #책의즐거움 #책읽어요 #book #책속구절 #책속의한줄 #책스타그램 #독서 #책읽기 #책소통 #책리뷰 #책읽어요 #책으로소통해요 #북스타그램

g********r 2019.03.31.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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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가 절로 나는 바닷가에 간 미피
"미소가 절로 나는 바닷가에 간 미피 " 내용보기
18개월 아기에겐글밥이 많아 그림을 보며 한~두줄 읽어줬는데도그림이 쨍~하니 집중해서 잘 보았답니다학창시절 미피 노트, 펜등 모으던게 생각나더라고요#바닷가에간미피??수영복을 입고 바다에서 신나게 놀고돌아오는길에 잠이 든 미피 모습을 보며코로나만 아니였다면우리 아가들의 모습였을텐데 안타까웠답니다.내년 여름에 꼭 요책이라 바다에 가야겠어요^^생각보다 많은 관심을 보
"미소가 절로 나는 바닷가에 간 미피 " 내용보기
18개월 아기에겐
글밥이 많아 그림을 보며 한~두줄 읽어줬는데도
그림이 쨍~하니 집중해서 잘 보았답니다
학창시절 미피 노트, 펜등 모으던게 생각나더라고요

#바닷가에간미피??
수영복을 입고 바다에서 신나게 놀고
돌아오는길에 잠이 든 미피 모습을 보며
코로나만 아니였다면
우리 아가들의 모습였을텐데 안타까웠답니다.
내년 여름에 꼭 요책이라 바다에 가야겠어요^^

생각보다 많은 관심을 보이며 읽어달라 하던데
아마도 물놀이를 했던 경험 때문인거 같아요.
b******5 2020.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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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 간 미피] 미피는 즐거워! 미피 세트3
"[바닷가에 간 미피] 미피는 즐거워! 미피 세트3" 내용보기
오늘은 미피 세트3 에서 수영복 입은 미피를 읽었지요. 미피는 수컷이었군요.호호미피의 주황색 수영복이 귀엽네요.첫장을 펼치니 귀욤귀욤한 미피가 딱!한 눈에 보이네요.아직 바다를 직접 가보지 못한 튼튼이를 위해신나게 읽어주었답니다.사실 바다는 언제나 즐겁거든요.수영복을 홀랑 갈아입은 미피의 재빠른 행동에아빠토끼가 놀랐군요. 빨리 놀고 싶은 우리 아이들 마음을미피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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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미피 세트3 에서 수영복 입은 미피를 읽었지요. 미피는 수컷이었군요.호호

미피의 주황색 수영복이 귀엽네요.

첫장을 펼치니 귀욤귀욤한 미피가 딱!

한 눈에 보이네요.

아직 바다를 직접 가보지 못한 튼튼이를 위해

신나게 읽어주었답니다.

사실 바다는 언제나 즐겁거든요.

수영복을 홀랑 갈아입은 미피의 재빠른 행동에

아빠토끼가 놀랐군요.

 

빨리 놀고 싶은 우리 아이들 마음을

미피는 어찌 이렇게 잘 알까요?

모래사장에서 모래놀이를 하는 미피랍니다.

모래를 힘껏 퍼 올린 미피, 힘이 장사네요.

신나는 모래놀이를 튼튼이랑 하고 싶네요.

바닷가에서 조물조물 놀고 있을 미피,

그런데 미피는 수영도 좋아하지 않을까요.

 

미피 책을 튼튼이 앞에 펼쳐두니, 알록달록 예쁘네요. 아이들이 선호하는 빨강과 노랑.

사실 저도 빨강, 노랑을 좋아해요. 힘이 나는 색깔이라고 할까요? 6개월 맞이한 튼튼이의 시야에도 잘 들어오겠지요. 아이들의 시각 발달을 살펴보면,

갓 태어난 신생아는 가까운 거리만 보죠. 3개월 쯔음에는 흑백 명암 구별을 잘하구요, 6개월에는 다채로운 컬러를 잘 볼 수 있죠. 점차 깊이 지각도 생기구요.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얼마나 신나는 세상일지! 들썩들썩 흥많은 아이들에게 색감 예쁜 책을 보여주는 건 참 신나는 일이예요.

 

                                        
미피 세트 3
저자
딕 브루너
출판
비룡소
발매
2018.11.22.

 

미피 세트는 1-2-3-4-5 총 5세트로 구성된답니다.

각각 책에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을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사랑하는 울 아이에게 귀여운 토끼친구 미피를 소개해주세요. 미피와 단짝이 될지도 몰라요.

k********7 2019.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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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 간 미피
"바닷가에 간 미피" 내용보기
살랑살랑 봄바람이 얼굴을 어루만지기 시작한 지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낮이 되면 조금 덥게 느껴지네요.금세 다가올 여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바닷가에 간 미피>의 하루를 따라가 보겠습니다.어느 날, 아빠토끼가 묻습니다."아빠랑 바닷가에 가고 싶은 꼬마 토끼는 누구일까?모래 언덕을 내려가 모래밭을 지나 바다를 보고 싶은 꼬마 토끼는 누구일까?" 누구일까요? 맞아요. 바로 미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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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살랑 봄바람이 얼굴을 어루만지기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낮이 되면 조금 덥게 느껴지네요.

금세 다가올 여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바닷가에 간 미피>의 하루를 따라가 보겠습니다.



어느 날, 아빠토끼가 묻습니다.

"아빠랑 바닷가에 가고 싶은 꼬마 토끼는 누구일까?

모래 언덕을 내려가 모래밭을 지나 바다를 보고 싶은 꼬마 토끼는 누구일까?"


누구일까요? 맞아요. 바로 미피!!

미피는 아빠가 끄는 수레를 타고 바닷가에 갑니다.

아빠가 미리 예고한 덕분에 미피는 가는 길이 멀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금세 바닷가에 도착한 아빠토끼와 미피.

미피는 아빠가 놀랄만큼 재빨리 수영복으로 갈아입고는

아주 높은 모래성도 쌓고, 예쁜 조가비도 찾고, 아빠토끼에게 헤엄치는 법도 배웁니다.


어느새 집에 돌아갈 시간이 되고, 미피는 아쉬워하며 수레에 타지요.

미피는 수레에 타자마자 스르르 두 눈을 감고 잠이 듭니다.


미피를 바닷가 여행에 초대하는 아빠토끼의

인상적인 질문으로 시작하는 <바닷가에 간 미피>

가게 될 곳을 더 자세히 상상하며 갈 수 있어

먼 길도 채근하지 않고 기분 좋게 따라갈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도 모래성을 쌓기 전에 아빠토끼는 미피를 응원해주지요.

그 응원에 힘입어 미피는 힘든 흙푸기 과정을 거쳐

아주 커다란 모래성을 쌓는답니다.

아빠토끼가 미피에게 그런 것처럼 아이의 흥미를 끌어내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만들고,

충분한 설명과 배려로 아이를 이해시키고, 할 수 있다는 용기와 자신감을 키워주는 엄마가 되고 싶네요.

아이에게는 즐거움을 부모님들에게는 부모됨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딕 브루너 작가님의 짧지만 그림처럼 선 굵은 이야기에는

정말 바다 같이 깊은 가르침이 들어 있네요.

아빠토끼 아니 딕 브루너 작가님은 진정한 육아빠 고수이시군요. ^^


<바닷가에 간 미피>를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아빠의 물음이 끝나기가 무섭게 대답하는 미피,

순식간에 수영복으로 갈아입은 미피,

피곤하지 않다더니 수레에 올라타자마자 잠이 든 미피의 모습이

너무 귀여워 미소를 짓게 만듭니다.

여름의 더위에 지친 마음을 달래주고,

여름 바닷가를 상상하며,

바닷가에서 즐길 수 있는 즐거움에 푹 빠져들게 하는

<바닷가에 간 미피>

미피가 바닷가에서 보낸 즐거운 하루를 함께 하며

잠자리에서 아이와 함께 보기 좋은 그림책이기도 합니다.


문득 옷장 구석 어딘가에 처박혀 있는 수영복을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미리 여름을 준비했다 여름이 오면 아이들과 함께

얼른 바닷가로 달려가게 말입니다.

여름과 바다라는 자연의 품에서 마음껏 헤엄치다가 보면

꿈이라는 바다에서도 자유롭고 자신있게 헤엄치는 아이들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g 2019.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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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 간 미피 / 사탕을 훔쳤어요 / 딕 브루너 / 비룡소
"바닷가에 간 미피 / 사탕을 훔쳤어요 / 딕 브루너 / 비룡소" 내용보기
바닷가에 간 미피 / 사탕을 훔쳤어요딕 브루너 / 비룡소  곧 완간을 앞둔 알록달록 예쁜 미피책을 만나 보았습니다.미피 책은 언제 보아도 예쁜 색감에 귀여운 그림들이 동심의 세계로 데려다 주는 기분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그림책은 책 겉표지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해요.겉표지로 그 책의 분위기나 대략적인 내용을 유추할 수 있으니까요.그림책 작가들의 수많은 고민으로 앞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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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 간 미피 / 사탕을 훔쳤어요

딕 브루너 / 비룡소

 

 

곧 완간을 앞둔 알록달록 예쁜 미피책을 만나 보았습니다.

미피 책은 언제 보아도 예쁜 색감에 귀여운 그림들이

동심의 세계로 데려다 주는 기분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그림책은 책 겉표지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해요.

겉표지로 그 책의 분위기나 대략적인 내용을 유추할 수 있으니까요.

그림책 작가들의 수많은 고민으로 앞표지와 뒷표지를 결정하겠지만

의외로 앞만 신경쓰고 뒷표지에 그림이 없는 책들이 많더라구요.

하지만 지금까지 만나 본 미피책은 항상 뒷면 까지도 세심하게 신경을 쓴 게 느껴져요.

그래서 책을 받자마자 앞표지, 뒷표지까지 꼼꼼하게 살펴보게 된답니다.

 

 

바닷가에 간 미피

딕 브루너 / 비룡소

 

 

 

봄과 어울리는 상큼한 노란 표지가 눈에 띄는 '바닷가에 간 미피'입니다.

미피 그림이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

저희 아이는 이 책을 처음 보자마자 본인이 구사할 수 있는 단어인

토끼, 팬티를 얘기하며 미피책에 흥미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미피>의 작가 딕 부르너의 작품은

69년 동안 한결 같다고 해요.

미피 그림책은 작고, 네모나며

12펼침면으로 되어있고,

왼쪽에는 4줄의 이야기,

오른쪽에는 그림이 실린다는 사실.

 

 

이 한결같음이 유아를 위한 배려와 철학이 베어있다고 하는데

실제로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느낀건

다른 그림책은 책을 읽어줄때

아이의 시선이 왼쪽, 오른쪽 왔다갔다 하며 그림을 보는반면

미피책은 그림이 한쪽에만 있으니

왔다갔다 하지않고 한쪽만 유심히 살펴보더라구요.

아직 글을 읽을 줄 모르는 아이라

그림에만 집중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아빠와 함께 바닷가에 간 미피.

모래성도 쌓고, 조가비도 줍고 헤엄도 치며

아빠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미피 이야기를 읽고 있으니

마음이 순수해지며 그옛날 부모님과 함께 바닷가에 갔던 기억이 떠올라

아주 잠시 추억에 잠기기도 했답니다.

 

 

 

사탕을 훔쳤어요

딕 브루너 / 비룡소

 

"미피의 호주머니에 알록달록한건 뭘까?"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책 읽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엄마와 함께 비스킷을 사러 간 미피.

과연 미피에게 어떤 일이 생긴걸까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굉장히 큰 교훈을 주는 책이었어요.

아직 22개월 말도 잘 하지 못하는 아이가 '욕심', '도둑'이라는 단어에 의미를 알까?

라고 생각했는데 이 그림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느낌을 받아들이는 것 같았어요.

 

 

"난 도둑이야, 바보 같았어, 정말 잘못한 거야."라는 부분을 읽을 때

아이의 얼굴은 슬프고, 찡그리고 있더라구요.

"아, 말은 하지 못해도 엄마의 음성이나 글을 통해 아이들은 분위기를 다 느끼는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탕을 훔친 미피가 잘못을 반성하는 내용으로 이 책은 마무리 되는데

아마 저희 아이가 조금 더 크면 이 그림책을 통해

조금 더 확실한 메세지를 전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책놀이

 

 

늘 그림책을 보여줄때는 겉표지 부터 함께 살펴보는데

그래서인지 아이도 혼자서 책을 볼때 바로 책장을 넘기지 않고

겉표지를 먼저 유심히 살펴 봅니다.

아이들이 잡기에 거부감 없이

딱 작고 편한 16cm 가량의 정사각형 사이즈라 좋네요.

 

미피책을 세워두고 도미노 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아이는 책을 하나의 장난감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요.

단지 읽고 보는것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늘 놀잇감으로 생각하고 가지고 놀더라구요.

작은 사이즈의 책이라 혼자 쭉 세워놓고 쓰러뜨리기도 하고

아주 즐겁게 노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물론 책은 신성하고, 소중히 다루어야 하는게 맞지만

아이가 거부감 없이 즐겁고 친숙하게 가지고 놀아야 한다고도 생각하기에

심하게 찢거나 훼손하지 않는 범위내에서는 저렇게 가지고 놀게 합니다.

별거 아닌 놀이라도 아이들은 참 좋아하지요. ^^

 

알록달록한 책을 읽고 나서 알록달록한 교구를 이용해

색깔 찾기 놀이도 하고, 구슬꿰기 놀이도 하였습니다.

사실 엄청난 책놀이 활동은 아니지만

아직 어린 아이에게는 이정도 수준의 놀이 활동이 딱 좋은것 같더라구요.

 

 

 

요즘 한창 색깔에 관심을 보이는 22개월 아이라

미피 책에 나온 색깔을 함께 찾아보며

"파랑은 어디있을까요?, 노랑은 어디있을까요?"

이렇게 얘기하며 색깔찾기 놀이를 하는것도 재미있는 놀이활동이라고 생각해요.

미피책으로 아이와 함께 다양한 놀이를 하며 즐거운 독후활동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m******7 2019.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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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색감으로 행복을 전하는 미피
"따뜻한 색감으로 행복을 전하는 미피" 내용보기
따뜻한 색감을 통해 행복을 전하고일상 속에서 아이들의 정서를 어루만져 준다는내용을 담았는데요~ 오늘은 실생활에서 얼마나 효율적으로미피시리즈를 삼둥이가 보고 있는지보여드릴게요 ;-) 특히 외출할 때 가지고 다니기 편해서외출효자템으로 등극했답니다ㅎㅎ   커버에 다섯권이 딱 들어가요!  다섯권이 딱 들어가는 사이즈라서외출할 때 챙겨서 가방에 넣기 좋아요책들을 가지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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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색감을 통해 행복을 전하고

일상 속에서 아이들의 정서를 어루만져 준다는

내용을 담았는데요~

 

오늘은 실생활에서 얼마나 효율적으로

미피시리즈를 삼둥이가 보고 있는지

보여드릴게요 ;-)

 

특히 외출할 때 가지고 다니기 편해서

외출효자템으로 등극했답니다ㅎㅎ

 


 

 

커버에 다섯권이 딱 들어가요!

 

 

다섯권이 딱 들어가는 사이즈라서

외출할 때 챙겨서 가방에 넣기 좋아요

책들을 가지고 다녀보면

정리가 안되고 마구 흐트러져서

들기 불편할 때도 많은데

미피 시리즈는 정사각형 사이즈에

보통 물병이나 기저귀 사이즈랑 비슷해서

가방 정리하기도 정말 수월하답니다 ;-)




한 눈에 정리된 게 보이니까

들고 다니기 편할 뿐만 아니라

낱권 분실위험도 현저히 적다는 장점이 있어요

 

아들세쌍둥이를 키우면서

정신없어 놓고 다니는 물건

아이들이 흘리는 물건들이 꼭 있기 마련인데

이건 이렇게 커버에 넣으면 끝!

완전 간단하죠?ㅎㅎ



소소팁을 드리자면 이렇게 커버 등을

하늘로 향하게 가방에 넣으면

자체적으로 뚜껑 역할을 해주어서

책이 빠져나가는 걸 막아줍니다



세트 당 다섯권의 구성이에요~

 

 

 

 

 

곧 여름이 올텐데

미피는 바닷가에 가서 무엇을 하고

무엇을 보고 놀까요?

우리 아이들도 미피와 함께

가고 싶을까요?ㅎㅎ

 

바닷가에 간 미피의 뒷 표지예요~

밑으로 내려가서도 말씀드릴 거지만

미피시리즈 특징 중 하나는

달이 보름달로 표현된다는 것도 있어요

 

둥근 보름달은 아이들을 비추는

충만한 사랑을 뜻하는 것 같았답니다



j****i 2019.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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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 간 미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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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딕브루너는 미피 캐릭터에서 볼수있는쨍하고 동화같은 색감을 추구하고 있다.아이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한임팩트있는 그림체와 컬러감이돋보인다!!      미피세트 35권 중, 바닷가에 간 미피 이야기. 한 에피소드를 가지고이야기 하는 양장본의 그림책이다.  그림이 단순하고 큼지막해서눈에 확 들어온다.            너무 예쁜 이야기 그림책.  단순한 그림인데도,그안에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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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딕브루너는 미피 캐릭터에서 볼수있는

쨍하고 동화같은 색감을 추구하고 있다.

아이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한

임팩트있는 그림체와 컬러감이

돋보인다!!

 

 

 

 

 

 

미피세트 3

5권 중, 바닷가에 간 미피 이야기.

 

한 에피소드를 가지고

이야기 하는 양장본의 그림책이다.

 

 

그림이 단순하고 큼지막해서

눈에 확 들어온다.

 

 

 

 

 

 

 

 

 

 

 

너무 예쁜 이야기 그림책.

 

단순한 그림인데도,

그안에서 상상력을 자극한다.

 

 

한페이지에 네줄정도로

호흡이 길지않아서

집중력이 짧은 어린아기들도

좋아할만한 그런 그림책이다.

미피 캐릭터 만으로도 충분할듯!

 

 

 

 

 

미피는 표정이 다양하지 않은데도,

이야기를 읽어가면서

왠지 표정이 변하는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아이도 아주아주 좋아하는 미피!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듯 하다 :)

 

 

 

 

YES마니아 : 로얄 u****e 2019.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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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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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오래오랫동안 받고 있는 그림책딕 브루너의 바닷가에 간 미피 자고 일어난 우리 딸, 간단한 씨리얼을 먹을 시간에 책을 꺼내와서 읽어달라고 해요. 책 좋아하는 아이는 눈에 보이면 책! 책! 하네요. ^^​전 세계 어린이들이 열광하는 귀여운 토끼 미피는 아주 간단한 그림체이지만동심의 눈에는 선명하고 눈에 쏙 쏙 들어와서 더 사랑받는 것 같아요.  표지에
"귀여운 그림책" 내용보기


전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오래오랫동안 받고 있는 그림책

딕 브루너의 바닷가에 간 미피



 


자고 일어난 우리 딸,

간단한 씨리얼을 먹을 시간에

책을 꺼내와서 읽어달라고 해요.

책 좋아하는 아이는

눈에 보이면 책! 책! 하네요. ^^


전 세계 어린이들이 열광하는

귀여운 토끼 미피는

아주 간단한 그림체이지만

동심의 눈에는 선명하고

눈에 쏙 쏙 들어와서

더 사랑받는 것 같아요.



 


표지에 그려진 토끼 미피는

강렬한 컬러의 팬티인지

수영복인지를 입고 있지요?

아주 짧기도 한데

겨울철에 보니 추워보여요. ^^

우리 우쥬도 미피 춥겠다~ 래요.

이젠 책을 보면서 자기 감정이입을

서서히 하기 시작하네요.





 


아빠가 끌어주는 수레를 타고

금세 바닷가에 도착한 미피는

모래 언덕에서 모래성도 쌓고

아빠와 함께 양동이에

조가비도 잡고,

수영도 배웠답니다.





 


겨울철이라 가까운 바다에 찾아가도

물에 들어갈 순 없지만

아무래도 바다를 그림책으로 봐서 그런지

우쥬가 너무 가고싶어하는 겨울바다

조만간 멀찌감치에서라도 구경 시켜 줘야겠어요.








이 아이의 이름은 뭐예요~ ?

이젠 토끼! 라고 하지 않고,

또박또박 " 미 피 " 라고 하네요.

그림책 하나만으로

엄마와 아이가 실제로 바다에

다녀온 듯 너무 신나는 그림책이랍니다 ~

 

q******6 2018.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와의 바닷가 추억을 떠올려요
"아빠와의 바닷가 추억을 떠올려요" 내용보기
『바닷가에 간 미피』는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소중한 바닷가의 추억을 담은 동화책이예요전권 소장하고 싶을정도로너무 귀여운책어렸을때 미피 문구류는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정작 책은 이번에 첨 접해보는것 같아요^^;이번에 나온 시리즈 목록이예요「미피」 시리즈는 깊은 공감과 행복한 감정을 불러일으키게끔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단순하고 친근한 에피소드로내용을 꾸몄다고 해
"아빠와의 바닷가 추억을 떠올려요" 내용보기
『바닷가에 간 미피』는
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소중한 

바닷가의 추억을 담은 동화책이예요



전권 소장하고 싶을정도로
너무 귀여운책

어렸을때 미피 문구류는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

정작 책은 이번에 첨 접해보는것 같아요^^;



이번에 나온 시리즈 목록이예요

「미피」 시리즈는 깊은 공감과 
행복한 감정을 불러일으키게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단순하고 친근한 에피소드로
내용을 꾸몄다고 해요


또 앞에 이름을 쓰게끔 해서
책을 소중히 다루는 마음을
기를수 있게 해주는듯 하네요

『바닷가에 간 미피』에서는 미피가 
아빠토끼와 함께 바닷가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이야기를 담고있어요


아이는 책을 보며 즐거웠던 바닷가
추억을 상상하게 될 것 같아요



시댁에 바다가 있는만큼
바다볼 기회는 많은데
ㅋㅋㅋ요땐 엄청 울었네요
이번에 다시 가서 
즐거운 추억으로 만들어줘야겠어요



가로세로 16cm 크기의 정사각형 모양은 
유아가 책을 장난감처럼 친숙하게 느끼고
손에 잡기 쉽도록 기획된 거라는데
가볍게 가지고 놀듯이 들고 다니더라구요


호기심으로 책을 집어 들었다가
한 장, 한 장 넘기며 
‘책은 재미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다고 하네요ㅎㅎ


유아가 집중할 수 있는 한계 시간인 
10분 안에 책을 볼 수 있도록 
이야기의 대부분이
12장면으로 이루어져 있고


등장인물이 정면을 바라보는것도 특이하죠?
책을 보는 아이가 쉽게 몰입하고, 
이야기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효과가 있대요



또 이 책에 쓰인 고유의 ‘브루너 컬러’는 
유아가 선호하는 색깔과 맞아떨어지며
아이들에게 따뜻한 느낌을 주어 
정서적 안정과 높은 집중력을 도와줘요

한편 그림 왼쪽 페이지에
일정하게 놓인 글줄도 인상적이예요


화사한 색감과 단순한 그림
특히나 4줄씩 운율을 살려 
책을 읽어 주었을 때 
아이가 집중하고 잘보더라구요



다음번에 다시 바다에 놀러가
좋은 추억을 만들고
이책을 읽으면 그때 즐거운 기억으로
웃으면서 볼수 있을것 같아요♡



q*****1 2018.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닷가에 간 미피
"바닷가에 간 미피" 내용보기
요즘 투니버스에서도 방영중이라기쁨이도 아는 미피.비룡소에서 미피시리즈가 나왔다.내가 받은 책은 바닷가에 간 미피 아빠토끼와 미피는 바닷가에 가기로 한다.​ 수레를 타고 바닷가로 향하는 귀여운 미피 나는 미피가 왜 여자라고 생각했을까.수영복을 보니 남.....남자?그런데 더 재밌는건 그림이....배경이.... 여기가 바닷가 모래사장이라는거 ㅋㅋㅋㅋㅋㅋ​ 더 웃긴건 여긴 바다
"바닷가에 간 미피" 내용보기

요즘 투니버스에서도 방영중이라

기쁨이도 아는 미피.

비룡소에서 미피시리즈가 나왔다.


내가 받은 책은 바닷가에 간 미피



 



아빠토끼와 미피는 바닷가에 가기로 한다.


 



수레를 타고 바닷가로 향하는 귀여운 미피



 



나는 미피가 왜 여자라고 생각했을까.

수영복을 보니 남.....남자?

그런데 더 재밌는건 그림이....

배경이.... 여기가 바닷가 모래사장이라는거 ㅋㅋㅋㅋㅋㅋ


 




더 웃긴건

여긴 바다다~~~~~~~

파란 배경의 바다.


 



어른 손바닥만한 작은 사이즈에

얇고 그림도 간결하며 쨍하고

아가들이 좋아할거 같다^^

다른 시리즈도 다 사고픈 책



 

w****s 2018.1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