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그림을 좋아해서 조카주려고 구매했습니다.
보통의 그림책보다 사이즈가 작은, 이야기책이라기 보다는 재밌는 그림과 약간의 에피소드가 곁들여진 단순한 각부명칭설명이나 동사가 씌여진 보드북 세권짜리 예요.
그림은 하나하나 모두 예쁘고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