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다칼로의 작품만큼 예쁘고 끌리는 책. 달리에서 낸 시리즈인데, 작가와 미술에 대해 재해석을 해 낸 표지가 매우 인상적이어서 좋았다. 내용도 어렵지 않고 프리다 칼로의 작품들, 그리고 그의 인생에 대해 낱낱이 알 수 있어 좋았다. 비바다리다, 그의 말처럼 영원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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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 딸이 이 시리즈를 좋아해서 한권씩 구매해주고 있습니다. 표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프리다 칼로는 화가입니다. 어렸을 적에 다리가 젓가락처럼 가늘었지만 개념치 않고 살다가 큰 교통사고를 당해 온 몸이 산산조각 날 정도로 부서졌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그림을 그리는 일을 즐겼던 프리다 칼로에 대한 일대기 입니다. 아이가 이 책을 읽고 느꼈던 점은 화가보다는 아픈사람이었던 거 같다는 느낌이었나보더라구요. 계속 다치고 병원에 가고.. 그런 이야기들이 많아서.... 그래도 역경을 이겨내며 화가로 살아가는 프리다 칼로의 인생은 포기하지 않는다는 교훈을 주더라구요. 좋은 책인 것 같아요.^^ |
| 가브리엘코코샤넬,프리다칼로 두권구매해서 아이랑같이 읽었어요 글밥도 많지않고 아이들하고 읽고 같이 얘기할수있는 어렵지않은 책이예요.가브리엘코코샤넬,프리다칼로 두권구매해서 아이랑같이 읽었어요 글밥도 많지않고 아이들하고 읽고 같이 얘기할수있는 어렵지않은 책이예요.가브리엘코코샤넬,프리다칼로 두권구매해서 아이랑같이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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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미술 쪽 일을 해서 그런지 작가들 이야기 책을 많이 사주는 편이에요. 그런데 이렇게 귀여운 책이 나왔네요. 사실 동화책 하나로 작가의 모든 세계를 이해할 수는 없지만 프리다 칼로의 진취성, 적극성 등을 매우 강조했어요. 특히 큰 사고를 당하고 온 몸에 붕대를 감고 나비 그림을 그렸다는 사실에 아이는 많이 감동을 받더라구요. 이 책 시리즈 너무 좋은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