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인데
곧 새학기에는 3학년이 되기때문에
겨울 방학을 이용하여 선행학습을 하고자 구입한 책이다.
스마트 폰이나 태블릿등의 유혹으로
자칫하면 어영부영 겨울 방학을 보내기 쉬운데
이 책을 통해 한 단원씩 쉬엄쉬엄 익히도록 지도하니
잘 따라오면서 알찬 방학을 보내게 되어 좋았다.
국어, 사회 과학등의 내용이 있으며
수학 부분은 다른 책으로 보충하면 좋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