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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발간된 17권까지 읽고 쓰는 후기... 내용은 심플하게 진행된다. 소개글처럼 썩은 라인을 잡은게 아니라, 자기 신념에 맞게 일만 열심히 하다가 내팽겨쳐진 남자가 죽고 환생한 이야기이다. 거대그룹 신입으로 들어가자마자 아프리카 출장으로 인하여 고속승진. 이와 동시에 자신이 믿을만한 사람을 끌어들이며 아프리카에 기업 오픈 자신이 속한 거대그룹 오너그룹의 막내와 일시적으로 손잡고 다른 후계자들을(둘째와 막내 빼고) 떨구는 과정 미리 알고있는 내용을 토대로 자본금을 모으고, 투자를 하며 성장하는 스토리이다. 17권 마지막이 거대그룹 두 후계자들중 한명을 떨구러 가는 내용임으로 남은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내용은 재미있었지만, 단점을 몇가지 말하자면 1. 오타가 너무 많다. 솔직히 사람이 작업하는데 오타가 없을순 없다. 그건 이해하지만, 한권에 최소 5~6개 이상 최대 15개가 넘는 오타를 보면 무슨 생각이 들겠나? 2. 등장인물 이름이 바뀐다. 주인공이랑 가까운 인물 둘이서 이야기하는데, 전혀 생뚱맞은 이름이 등장한다. '무준이 이야기 했다'로 나와야 되는데 '동호가 이야기 했다' 로 나오는데.... 뭐 이런거 빼면 볼만하지만, 완결이 아직이라 좀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