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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임호텝~ 10권을 읽었습니다. 예전 마기라는 만화를 읽은적이있습니다. 그 마기도 알라딘과 그런 이야기였는데 이 임호텝도 그와 비슷한 전개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번 11권으로 완결 된 것 같은데 벌써 이렇게 재밌는 만화가 빨리 끝났다는게 너무 아쉽구요 능력자물이라 그런지 계속 보게 되는 이유도 있고 아무튼 이런 만화는 마코토 작가님이 어떻게 끝낼지가 능사일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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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텝 10권입니다. 콘수가 조세르의 미라를 훔쳐서 달아났다고 하는데요. 신전을 지키던 아누비스 신은 전원 사망했지만, 이를 목격한 산증인이 한명있다고 하는군요. 그 한명은 붕대를 감은 채로 병원에서 입원중인데요. 하지만 아직 안정이 되지 않아서 소란을 피우지 말아달라고 얘기합니다. 잠들기 전에 쪽지로 상황을 정리해서 전달한 모양입니다. 10권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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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시타 마코토 작가의 <IM ~임호텝~> 시리즈 제 10권 리뷰입니다.
완결이 눈앞이라, 임호텝과 사제단들은 아포피스의 정예들과 계속 싸워나갑니다.
아포피스와 임호템(←토트)의 갈등구조에 초점을 두면서 다른 캐릭터들이 병풍이 된 느낌이 있지만
온전히 주인공의 서사에 집중하는 스타일이 제 취향에는 맞아서 즐겁습니다.
조세르와 임호텝의 관계, 그리고 아포피스와 토트의 관계는 유사하면서도 상반되어서, 과거를 반복할 것인지 미래를 바꿀 것인지가 이 작품이 어떤 엔딩을 맞이할지 큰 분기가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