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결이 아니란다....이런.... 4권이 아닌 8권이 완결이라니.... 아직도 완결되려면 한참 남았다니.... 하딘과 테스의 싸우고 화해하고 다시 싸우고 화해하는 관계가 너무 반복적이라 조금 늘어지고 지루해서 답답하다. 하딘과 테스에게 공감했던 부분도 이제는 읽는동안 공감도가 떨어지려고 한다. 뜨겁게 사랑하다 싸우고 헤어지고, 다시 또 사랑하고 싸우고 헤어지는 관계의 연속... 그들은 과연 다시 뜨겁게 사랑했던 그때의 감정 그대로 서로의 존재가 될 수 있을까?
진실은 항상 눈먼 사랑과 영원한 약속의 이면에서 드러난다. 이게 바로 진실이다. 이게 바로 사람들 누구나잘못을 저지르는 진짜 세상이다. 남자의 무관심과 분노로 늘 희생양이었던 순진하기 그지없는 여자도 타락할 수 있다. 이 세상 누구도 진정으로 결백한 사람은 없다. 그 누구도 말이다. 스스로 완벽하다고 믿는 사람이 가장 최악의 인간이다. --- p.401
|
|
완결이 아니란다....이런.... 4권이 아닌 8권이 완결이라니.... 아직도 완결되려면 한참 남았다니.... 하딘과 테스의 싸우고 화해하고 다시 싸우고 화해하는 관계가 너무 반복적이라 조금 늘어지고 지루해서 답답하다. 하딘과 테스에게 공감했던 부분도 이제는 읽는동안 공감도가 떨어지려고 한다. 뜨겁게 사랑하다 싸우고 헤어지고, 다시 또 사랑하고 싸우고 헤어지는 관계의 연속... 그들은 과연 다시 뜨겁게 사랑했던 그때의 감정 그대로 서로의 존재가 될 수 있을까? 진실은 항상 눈먼 사랑과 영원한 약속의 이면에서 드러난다. 이게 바로 진실이다. 이게 바로 사람들 누구나잘못을 저지르는 진짜 세상이다. 남자의 무관심과 분노로 늘 희생양이었던 순진하기 그지없는 여자도 타락할 수 있다. 이 세상 누구도 진정으로 결백한 사람은 없다. 그 누구도 말이다. 스스로 완벽하다고 믿는 사람이 가장 최악의 인간이다. --- p.401 |
|
“결혼이라는 게 원래 거지 같은 발상이야. ‘내가 널 좀 좋아하는 거 같아. 그러니까 우리 같이 살자. 그리고 여기 서류에 사인 좀 해줘. 서로 떠나지 않겠다고. 죽도록 싫어서 같이 있기 싫어도 말이지.’ 왜 모두가 이런 짓거리를 해야 해? 왜 넌 영원히 한 사람한테 매이는 걸 원하는데?” --- p.84
아니..4권에 고구마가 한박스씩이나? ㅎㅎ 도중에 몇번 접었다 폈다했는지 엇갈리고 오해하고 적당히해야지.. 답답한건 너무 길지않길 원했는데 장편인만큼 어쩔 수 없다지만 ㅜㅜ 성격이 못받쳐주더라
진짜 4권도 완결이 아닌게 너무 슬프곸ㅋㅋㅋㅋㅋ 8권까지라는게 더욱 슬프고.. 어떻게 기다릴지 벌써 스트레스받고.. 조금더 늦게 알걸 그래서 몰아볼걸 하는 후회감이 더 클뿐...
내용없이 하려니 할 말도 없고 이쯤 해야겠다.
|
|
1,2 권에 비해 3,4권에서는 테사와 하딘이 싸우다 끝난다. 싸움과 화해가 반복되다보니 애들이 왜 이러나 싶은 생각이 들게 피곤해진다. 사란하면서 상처주고 믿음도 부족하고 주변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둘이 너무 휘둘린다. 필력이 좋아서 술술 잘 읽어지지만 이제 반 정도 왔는데 나머지 4권의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두렵기도 하다. 이렇게 계속 싸우기만 할거면 보는 내내 스트레스 받을 것 같다. 그나저나 빨리 결말까지 출판되길 바랄 뿐이다. |
|
이 팬픽같은걸 (실제 팬픽 맞음) 왜 계속 보고있는걸까요? 저도 제 자신이 이해가 안가지만 일단 시리즈를 시작 했으니 끝은 봐야겠네요.. 그래도 해리스타일스라고 생각하면서 보면 조금 더 낫... 지 않고 하딘이 계속 빡칩니다. 여자주인공은 대체 안 도망가고 뭐하는걸까요? 여자주인공이 남자주인공이랑 헤어지면서 끝이 난다면 참 좋을텐데 작가분이 해리스타일스 팬이라고 하니까 그럴일은 없겠죠.. 그러면 제가 이걸 그만 봐야하는데 왠지 다음 권도 사서 볼것같은 불길한 예감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