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의 모던쿨래식 시리즈를 좋아한다. 고전과는 또다른 재미가 있어서 읽었던 대부분의 책이 다 좋았다. 그런데 이 시리즈를 어뵤애려는 것인지 지금은 구할 수있는 책이 별로 없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이북을 구매했는데 종이책으로 갖고 싶다. 오렌지만이 과일은 아니다라는 제목이 이 책의 모든 것을 함축한다. 오렌지만을 온전한 과일이라고 여기며 오렌지만을 자식에게 허락하
민음사의 모던쿨래식 시리즈를 좋아한다. 고전과는 또다른 재미가 있어서 읽었던 대부분의 책이 다 좋았다. 그런데 이 시리즈를 어뵤애려는 것인지 지금은 구할 수있는 책이 별로 없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이북을 구매했는데 종이책으로 갖고 싶다. 오렌지만이 과일은 아니다라는 제목이 이 책의 모든 것을 함축한다. 오렌지만을 온전한 과일이라고 여기며 오렌지만을 자식에게 허락하고 더나아가 그것으로 교육을 하던 어머니에게서 자란 주인공의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