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거릿 대처가 죽었다고 지금의 영국과 모습이 다를까? 그녀는 성모 마리아처럼 추앙하는 사람이 있겠지 노동당인 토니 블레어만 보아도 그렇다. 78년부터 위기는 벗어나는 것처럼 보였지만 마거릿 대처는 집권을 했고 11년간 있었다. 실업은 3배가 되었고 빈익빈부익부는 심화되었다. 분노는 당연하다. 그래도 그녀가 손못본 것도 있다. 결국 사회가 동의한 행동이고 그 대가를 30년이
마거릿 대처가 죽었다고 지금의 영국과 모습이 다를까? 그녀는 성모 마리아처럼 추앙하는 사람이 있겠지 노동당인 토니 블레어만 보아도 그렇다. 78년부터 위기는 벗어나는 것처럼 보였지만 마거릿 대처는 집권을 했고 11년간 있었다. 실업은 3배가 되었고 빈익빈부익부는 심화되었다. 분노는 당연하다. 그래도 그녀가 손못본 것도 있다. 결국 사회가 동의한 행동이고 그 대가를 30년이지나도 치루는 것이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