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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흩날리는 봄날에 들으니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책읽으며 듣거나 태교바느질 하며 들으니 태중의 아이도 좋아하는 것 같아 더 좋아요! 매번 태교용으로 추천되는 고전만 듣다가 신선한 느낌도 나서 좋구요.
남편이 운전하며 클래식 듣는 걸 좋아하는 데 지난 비오는 주말 차안에서 듣으니 더 좋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3번 러브 하우스는 가슴이 따뜻해지는 느낌이라 반복해서 듣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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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잔잔하게 켜놓아도 좋을만큼 감성적이고 깨끗한 선율의 음악이라 질리지 않고 들을수 있는 음악입니다. 특히, 태교음악으로도 좋을것 같고, 아이들과 같이 들어도 너무 좋을것 같네요. 봄에 어울리는 조용하고 맑은 음악,(아마 계절에 상관없이 언제나 좋겠지만 벚꽃 만발한 요즘 차안에서 늘 켜놓고 있네요) 누구에게나 어울릴수 있는 음악, 감히 추천하고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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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틀어놓고 있어도 질리지가 않네요. 한곡 한곡 마음에 안드는 곡이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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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율도좋고 피아노 소리도 듣기 좋고...상품평을 남길정도로 감동적인 앨범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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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잔잔하고 아련한 느낌의 피아노 곡들로 봄, 가을에 듣기 좋을 것 같네요. 어느 영화의 배경음악으로 혹은 멋진 까페에서 흘러나온 것만 같은 분위기있는 곡들이구요 클래식 피아노곡처럼 클라이맥스에서 갑자기 우르릉 쾅쾅 때리는 피아노 소리가 없기 때문에 책을 읽으면서 듣기에도 괜찮았습니다. 저는 특히 1번 메밀꽃~~ (정확한 제목은 기억 안 나네요 ^^;) 좋았어요. 곡당 연주시간이 표시되어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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