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오뚜기 같은 나라다. 대한민국이 건국된 이후로 우리에게는 내전이 있었고 혁명이 존재했다. 분명 쓰러지고 넘어지고 비틀거릴 수 있던 대한민국이 대체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가? 대한민국은 충분히 신생 국에서 미망국이 될 수 있었다. 그 답을 알고 싶다면 이책을 읽기를 바란다. 휘청거릴것 같던 이 나라, 내 조국이 다시 일어날 원동력은 한가지였음을 그리고 '나'라는 한
대한민국은 오뚜기 같은 나라다. 대한민국이 건국된 이후로 우리에게는 내전이 있었고 혁명이 존재했다. 분명 쓰러지고 넘어지고 비틀거릴 수 있던 대한민국이 대체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가? 대한민국은 충분히 신생 국에서 미망국이 될 수 있었다. 그 답을 알고 싶다면 이책을 읽기를 바란다. 휘청거릴것 같던 이 나라, 내 조국이 다시 일어날 원동력은 한가지였음을 그리고 '나'라는 한 인간 또한 같은 원동력으로 일어설 수 있음을 깨닫게 해줄 도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