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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의 꿈을 꾸고 첫 입문할 때, 막연함으로 시작하였었습니다. 다른 무엇보다 삶에서 자신일이 즐거워야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래서 더 잘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자신을 다독이며 포기하지 않는 인내로 스스로의 껍질을 벗어 나오신 듯합니다. 늦깍이 공부하는 방송대 학생들에게도 큰 귀감이 될것 같습니다. 간결하면서도 하나하나의 에피소드가 책장을 넘기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특히 어머님의 이야기는 눈시울을 적시게 하면서 가슴 한켠이 먹먹했습니다. 자식을 위해 희생하시는 어머니를 생각하며 또 딸의 이야기를 담담히 풀어주셔서 한 세대를 이어 보아도 좋을 듯합니다. 늦었다고 생각하는 때가 가장 빠르다고 했듯히 누군가가 새로운 꿈을 꾸고있다면 이 책을 추천하며 '도전하라'고 용기내어 말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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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열심히 사셨구나를 책을 펼치면서 고개를 끄덕이며 읽었다. 어머님의 성실한 삶, 희생적인 삶, 앞만보시고 자식들 건사하신 삶을 딸인 저자도 성실히 앞만보며 학원 운영에 결혼생활에.... 성실과 책임감으로 똘똘뭉친 빨강머리 앤이 연상이 될 정도다.
책을 읽으며 느낀 점은 인생 살면서 이웃과 지인들의 스치듯한 분들의 말을 통해 대학진학, 튜터, 대학원 진학에... 박사과정과 국립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실습지도교수의 자리에 서기까지의 분투기를 읽으며, 꿈이 사람을 변화시켜가고 주변환경을 뛰어넘는 긍정의 에너지를 흠뻑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저자의 삶이라 공감이 크게 갔다. 그 삶을 옆에서 보며 자란 딸도 엄마의 삶이 멘토가 되어 본인의 삶을 알토란 같이 잘 세워가는 내용에서 박수가 절로 쳐졌다.
본인만의 행복을 위해 공부하고 본인만의 수입원만을 위해 앞만 보고 달리지 않고 강사를 육성하고 강사들에게 사람과의 소통의 자리에 설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일을 한다는 저자의 WIN-WIN 전략,
욕심을 비우면 사람을 얻게되고 명예도 얻게되는것이 사람의 이치인지라 그 좋은 기를 책을 통해 나도 흠뻑 받아본다. 새해를 시작하면서 좋은 책을 만나 행복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