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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 수저를 금 수저로 만든 젊은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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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읽은 <포노 사피엔스; http://blog.yes24.com/document/11125760>은 스마트 폰을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젊은이들이 기성세대와는 다른 소비자 중심의 새로운 산업체계를 구축하는 제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핵심이 될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물론 스마트 폰은 젊은이들뿐만 아니라 기성세대도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스마트폰으로 상징되는 IT산업의 효율성을 극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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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읽은 <포노 사피엔스; http://blog.yes24.com/document/11125760>은 스마트 폰을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젊은이들이 기성세대와는 다른 소비자 중심의 새로운 산업체계를 구축하는 제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핵심이 될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물론 스마트 폰은 젊은이들뿐만 아니라 기성세대도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스마트폰으로 상징되는 IT산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거침없는 사고는 젊은이들이라서 가능하다는 이야기이겠습니다.

<청춘의 기술>은 한국문화기획꾼이라는 생소한 직업(?)을 일구어낸 젊은이가 자신의 도전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개천에서 용난다’는 옛말은 이제 통하지 않는 시대가 되었다고들 합니다. 부모가, 심지어는 할아버지가 지원을 해주지 않으면 우리 사회에서 번듯하게 자리 잡기 어렵다는 세태를 풍자하여 ‘금 수저와 흙 수저’론이 등장한지 오래되었습니다. 하지만 <청춘의 기술>에서는 ‘개천에서 용난다’라는 우리네 옛말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청춘의 기술>을 통하여 자신의 도전기를 재조명한 주인공은 중3이 되던 해 터진 IMF때문에 아버지가 하던 사업이 부도가 나고 말았습니다. 그 여파로 부모님이 이혼을 하는 바람에 말레이시아 유학생활을 접고 돌아와 어머니와 함께 고시원을 전전하며 겨우 실업계 고등학교에 입학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금수저가 졸지에 흙 수저가 된 것입니다. 하지만 34대 1의 경쟁을 뚫고 경기대학교 관광경영학과에 입학하고, 이어진 군입대 이후 고난의 삶에 반전을 이루는 사건을 만들어냈다고 합니다. 힘든 영내생활 틈틈이 책을 읽고 생각을 넓혀가던 중에 전우신문에 투고한 에세이로 국방부장관상을 받는 쾌거를 이룬 것입니다.

복학 후에 학과수석을 차지하면서 장학금을 받을 수 있었고, 기업과 지자체에서 공모한 해외봉사 프로그램 등에 지원하여 모두 13번이 넘는 해외여행 기회를 가졌다는 것입니다. 저는 대학을 마치고도 한참 뒤에서야 처음 비행기를 탈 수 있었는데 말입니다. 이 젊은이는 자신이 흙 수저가 아니라 금 수저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고 합니다. 흙 수저인줄 알고 포기한 것이 아니라 흙 수저를 열심히 닦아냈더니 흙 안에 금수저가 감추어져 있더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젊은이들은 금수저입니다. 다만 흙과 같은 다른 물질로 덮여있는 경우도 있다는 것이지요.

저자는 흙 수저를 금 수저로 바꾸어낸 자신의 기술을 결핍, 스토리, 목표, 자신감, 실행, 꾸준함, 동행 이라는 단어로 압축하고 56가지의 세부기술로 구분하여 흙 수저라고 생각한 자신이 금 수저였다는 사실을 밝혀내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마치 새가 알에서 깨어 하늘을 날아오르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하듯 말입니다. 새도 알에 갇혀있는 신세라는 사실에 좌절하여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면 알 속에서 깨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하지만 안에서 껍질을 깨는 몸짓에 어미가 밖에서 도와주는 줄탁동시(?啄同時)가 있으면서 어린 새는 세상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이 젊은이가 알을 깨기 위한 몸짓에 세상의 어미들이 도와주는 몸짓이 있었던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가 더욱 예뻐 보이는 이유가 더 있습니다. 요즈음의 젊은이들이 흔히 보여주는 행태인 자신만의 성공을 위하여 앞만 보고 달리는 것이 아니라 같이 도전하는 젊은이들과 힘을 합하여 같이 가는 ‘동행’의 묘를 깨닫고 있다는 것입니다. 같은 목표를 가진 젊은이들과 힘을 합치면 한 사람 한 사람이 가진 힘을 배가 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자신의 경험을 혼자만의 것으로 감추는 것이 아니라 이 또한 다른 이들과 공유하는 대범함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오늘 내가 남긴 발자취는 뒤에 오는 사람에게 이정표가 될 것’이라는 서산대사가 남긴 선시의 뒷부분을 실행에 옮기는 모습도 예뻐 보입니다. 살아갈 길이 잘 보이지 않는 젊은이들이라면 일독해서 도움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y*****2 2019.03.09.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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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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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기술   젊음은 도전이며 열정이다.노오력에 지친 청춘에 이런 얘기는 지나치다는 느낌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충분히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는데 열심히 한다고 생각하는데 무슨 도전이며 열정을 노래하냐고 말 할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요즘 20대에게 이런 얘기를 하면 분노할 수 있습니다.열심히 하지만 더 열심히 하는 누군가에 의하여 자신의 도전이 밟힐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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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기술

 

젊음은 도전이며 열정이다.

노오력에 지친 청춘에 이런 얘기는 지나치다는 느낌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충분히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는데 열심히 한다고 생각하는데 무슨 도전이며 열정을 노래하냐고 말 할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요즘 20대에게 이런 얘기를 하면 분노할 수 있습니다.

열심히 하지만 더 열심히 하는 누군가에 의하여 자신의 도전이 밟힐 수 있고 열정이 꺼트려질 수 있는 것이 요즘 상황입니다.

 

조언은 해 줄 수 있습니다.

조언은 해 줄 수 있나요 

조언을 받아들이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현재가 힘든데 뭘 또 하라는 거지 

듣는것도 지치는 것이 요즘 청춘입니다.

 

그렇지만. 가끔은 어떻게. 어디로 가야할까에 대한 얘기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청춘의 기술은 청춘이 청춘에 어떻게. 어디로 가야할까에 대해 알려주는... 그런 책입니다.

 

왜 청춘의 기술일까요 

무슨 얘기일지 궁금했습니다.

저는 청춘이라고 하려니 마음만일수도 있는.. 그런 나이가 되었습니다.

. 그렇다고 해도 현재 할 수 있는 것을 하려는 마음만은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대단한 청춘인 것은 틀림없더군요.

 

필자는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길을 걸었고 충분한 재능을 바탕으로 현재까지 성공적으로 자신의 길을 밟고 있는 사람으로 보입니다.

 

초등학교때는 집안사정이 괜찮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3년간 말레이시아에 유학을 갔다고 하더군요. 저도 초등학교 때 기회는 있었지만 안 간게 아쉽긴 합니다... 자기계발은 가장 가성비가 좋은 투자죠.

 

하지만 그놈의 IMF는 필자의 집안에도 어려움을 가져왔습니다.

사업은 실패하고 부모님은 이혼하고 어머니와 고시원에서 생활하고 방황하게 되었답니다.

특성화고에 들어가서 계속 놀다가 비행기 승무원을 장래 목표로 가져서 도전했고 운좋게 대학 관광경영학과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필자의 멋진 이력이 시작되었습니다.

책을 읽어보면 감탄이 나옵니다.

원래 글쓰는 것엔 재능이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군대에서 글쓰기로 상을 받은 경력도 있고.. 이후에도 글쓰기 능력이 큰 자산이 된 거 같더군요.

 

하지만 그 이전에 도전과 열정이 있었습니다.

안된다고 해도 좌절하지 않고 도전하였고 자신을 보다 잘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안되면 다른 방향으로 찾아 계속하는 열정이 있었습니다.

특성화고 출신으로 과수석을 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았을 것으로 보입니다만 해내어서 장학금을 받고 학교를 다녔고. 여러번 미끌어졌지만 좌절하지 않고 기업공모에 지원하여 40여 차례 대외활동을 하였으며 그 외에도 다양한 일들을 하였습니다.

 

그냥 열심히 하진 않았습니다.

자신을 가장 효과적으로 세상에 내세울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 적극적으로 잘 알린 것이 큰 자산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대학에 입학하는 분들에게 가장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남들과 같이 학창생활을 보내는 것보단 색다르면서도 의미있게 보내는 것도 좋으리라 봅니다. 굳이 이 책의 필자를 따라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말 그대로 청춘의 기술로 참고하여 인생을 설계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u***z 2019.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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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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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 책이름이 성공의 몇가지 비결이나 면접합격의 몇가지 비법등 같이 여러 자기계발서의 법칙처럼 몇가지를 뻔하게 제시하는 제목이였으면 "그래... 다 아는 얘기.."하면서 여느 책과 똑같이 순간 느끼고 잊혀졌을꺼 같다.하지만 이책은 아 문현우라는 사람은 이렇게 까지 했었던 사람이였어. 라고 생각할것 같다. 우리 아버지가 항상 말씀하시는 소리가 남들 다하는데 너라고 못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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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 책이름이 성공의 몇가지 비결이나 면접합격의 몇가지 비법등 같이 여러 자기계발서의 법칙처럼 몇가지를 뻔하게 제시하는 제목이였으면 "그래... 다 아는 얘기.."하면서 여느 책과 똑같이 순간 느끼고 잊혀졌을꺼 같다.

하지만 이책은 아 문현우라는 사람은 이렇게 까지 했었던 사람이였어. 라고 생각할것 같다. 우리 아버지가 항상 말씀하시는 소리가 남들 다하는데 너라고 못할게 뭐야! 하는 얘기다. 

회사로 배달온 택배가 뭔지 뜯었을때 이벤트에 당첨되 이 책을 받았고, 동료들이 이런것도 응모해서 공짜로 받고 성실하다고 다들 입을 모았다. 뿌듯도 잠깐이지.. 이책을 읽는 순간부터 나는 게이른 사람이 분명했다.ㅎ 사람인을 뒤져 지원할 리스트를 적어두고도 지원마감일을 놓쳐 내지 못하는 일이 부지기수다. 나에 비해 문현우라는 사람은 서포터즈, 대외활동 체험, 해외봉사단 등 정말 많은 곳에 지원하였고, 진심과 열정을 바쳐 좋은 결과를 이끌었다. 작은 행동도 그냥 지나치지 않았고 모든 것을 경험으로 일삼아 일생에 좋은 거름을 만든다. 

이 문구가 너무 좋았다. "결핍은 스토리를 만든다" 

나는 항상 내 삶에 자책하기 바빳다. 

책을 읽으면서 알게된 재밋고 신기한 사실..

여명808이 왜 808인지...

807번의 실패하고 808번째에 성공해서 만들어졌다 한다.

나는 한두번을 실패하고 거긴 나랑 안맞아 하고 등돌릴때가 많았던것 같다.

 

아주 오래된 성공신화가 아닌 더 완벽한 성공을 위한 진행중인 스토리라 앞으로 이분의 책을 찾아 읽고싶어진다. 

j*****e 2018.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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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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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이란 무엇인가?! 가지지 못한 것을 갖기 위해, 또 자신의 미래를 위해 무엇인가를 다 던져가며 열중하는 것이 청춘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이 말은 어디까지나 자서전이나 어디 책에서 나오는 말인 것이 현실이다. 즉, 아무도 그렇게까지 해가며 자신의 청춘에 오롯하게 집중하지는 못하는 것이 현실이라는 것이다. 결국,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청춘을 낭비한 것이 아닌가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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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이란 무엇인가?! 가지지 못한 것을 갖기 위해, 또 자신의 미래를 위해 무엇인가를 다 던져가며 열중하는 것이 청춘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이 말은 어디까지나 자서전이나 어디 책에서 나오는 말인 것이 현실이다. , 아무도 그렇게까지 해가며 자신의 청춘에 오롯하게 집중하지는 못하는 것이 현실이라는 것이다. 결국,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청춘을 낭비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안타까움을 느낀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답은 의외로 아주 간단하다. 청춘이라는 핑계 혹은 청춘이라는 이유로 정말로 최선을 다하는 태도를 견지하면 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 청춘의 기술은 한번씩 읽어볼 만한 책이다. 내가 이 책이 읽어볼 만하다는 것은 책이 주는 동기부여 때문이다. 사실,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하면서 동기부여를 얻기는 쉽지 않다. 누군가는 이 동기를 얻기 위해 많은 돈을 써가며 노력하기도 한다. 그런데 책 한권 읽는 것 만으로 이러한 동기를 얻을 수 있다면 사실 이보다 더 좋은 것도 없을 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바를 가능하게 한다.

 

책의 저자는 어쩌면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는 환경에 놓여 있었을지도 모른다. 남들은 어학연수에 해외여행에 하며 넓은 세상을 보고 견문을 넓히지만 정작 자신은 그러한 환경 속에 있지 못하다는 현실이 작용한다. 문제는 여기서 어떻게 대응하느냐이다. 어떤 사람은 이러한 환경에 속하면 그냥 자신의 처지에 낙담하고 그대로 받아들인다. 더 이상의 노력은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 부류의 사람들이다. 반면 어떤 사람들은 끝까지 물고 늘어진다. ‘청춘의 기술의 저자같은 부류의 사람들인 것이다.

 

또 하나의 문제는 사실 청춘의 기술저자와 같이 결과론적으로 꿈을 이루고 더 나아가 사회적으로 인정까지 받게 되는 경우는 굉장히 드물다는 점이다. 어쩌면 책의 저자가 엄청나게 운이 좋았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운 역시 스스로 노력하지 않는 사람에게 찾아가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하면, 또 책 속에 담긴 저자의 노력 부분을 꼼꼼히 읽는다면 그렇게 쉽게 판단할 수 없을 것이다. 그만큼 이 책 속에는 저자의 엄청난 노력이 가득하다는 것이다.

 

여러 가지 의미에서 볼 때 이 책은 정말 배울게 많은 책임이 틀림없다. 이 책을 통해서 새로운 동기부여를 얻어보길 바라본다.

b********k 2019.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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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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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의 전액무료 해외여행  대통령상과 장관상 3회 수상 기업 지원금 1억원 서울 월드컵 경기장 무료사용 카이스트 재학 전액무료  이 모든 일이 한 사람이 10년 남짓되는 시간동안 경험한 일이다. 저자 문현우.  20대 초 군대에서의 경험을 시작으로 10년동안 돈 한푼 안들이고 전 세계 13개국을 다녀오고 카이스트도 전액 장학금으로 다닌 한 청년. 그 청년의  이번 책에 고스란히 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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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의 전액무료 해외여행 

대통령상과 장관상 3회 수상 

기업 지원금 1억원 

서울 월드컵 경기장 무료사용 

카이스트 재학 전액무료  


이 모든 일이 한 사람이 10년 남짓되는 시간동안 경험한 일이다. 저자 문현우.  20대 초 군대에서의 경험을 시작으로 10년동안 돈 한푼 안들이고 전 세계 13개국을 다녀오고 카이스트도 전액 장학금으로 다닌 한 청년. 그 청년의  이번 책에 고스란히 담겨졌다.   


이 청년의 키워드는 결핍이다. 부모님의 이혼과 가난은 그에게 결핍이라는 결과물을 내 주었고 그것이 다일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이 청년에겐 꿈이 있었다. 바로 해외여행. 어릴 때 탔던 비행기를 다시 한번 타보고 싶었다. 하지만 돈이 없는 청년에겐 말도 안되는 꿈일 뿐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는 누나로부터 기업 해외탐방 모집이라는 것을 알게되고 그 때부터 그는 자신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나는 결핍이 많은 사람입니다."   

 

결핍은 감춰야 하는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그는 세상에 그것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그냥 드러낸 것이 아니었다. 스토리를 만들고 뼈와 살을 붙여서 단단하게 드러냈다. 그리고 소품도 이용하고 의상도 이용하고 사진도 이용하고 성실함도 이용했다. 그렇게 그는 조금씩 세상에 자신의 결핌을 드러내며 비행기를 다시 타보고 싶다는 꿈을 이뤄나갔다.   

 

그는 말한다. 이 방법 아니면 내가 세계여행을 할 방법이 없었다고. 결핍이 그를 이끌었던 것이다.     

그러나 단지 결핍이 있다고 이런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결핍외에도 노력이 있었고 도전이 있었고 무모함이 있었다.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낯선 사람들에게 다가가는걸 두려워하지 않았고 안해서 후회하느니 하고 후회하자는 삶의 자세가 있었다.  


그는 어릴 때의 기억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어릴 때 말레이시아로 간 유학에서 불렀던 아리랑을 기억해냈고 중국의 동북공정에 맞서 아리랑 노래가 한국 것임을 세계에 알리고 돌아왔다. 1억원의 지원금과 다양한 지원품과 사람들과 함께 말이다.   

 

그는 이 책에서 청춘들에게 56가지의 기술을 전수해주고 있다. 그것은 지금까지 그가 밟아온 길이며 또한 앞으로 밟아갈 길이다.  

 

내 스토리가 초라하다고 생각하는가? 누구는 막춤으로 자신을 알렸고 누구는 옷 한벌로 자신을 알렸고 저자는 누워있는 사진으로 자신을 알렸다. 당신의 스토리는 지금도 풍부하다.   

 

이 책을 20대 청춘들이 읽었으면 싶다. 그래서 도전하라고 말하고 싶다. PC방에서의 도전이 아닌 나의 포트폴리오가 될만한 일에 도전해보라고 말하고 싶다.   

 

 

결핍한가? 그것이 당신의 끈질김의 발로이다.

 

 

c********j 2019.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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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대를 알차게 보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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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이 청춘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보내는가에 대한 다양한 기술들을 서술해놓은 책.. 나는 이십대를 정신없이 놀기바빴다. 청춘과 돈을 많이 낭비했다. 그렇기에 나와는 반대로, 쉬지않고 불철주야 성실하게 살았던 저자의 경험담을 들으며 이질감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다. 만약 다시 태어난다면 이런 자기계발서대로 투두리스트도 만들어보며 열심히 살아보고 싶기도 하다. 물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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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이 청춘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보내는가에 대한 다양한 기술들을 서술해놓은 책.. 나는 이십대를 정신없이 놀기바빴다. 청춘과 돈을 많이 낭비했다. 그렇기에 나와는 반대로, 쉬지않고 불철주야 성실하게 살았던 저자의 경험담을 들으며 이질감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다. 만약 다시 태어난다면 이런 자기계발서대로 투두리스트도 만들어보며 열심히 살아보고 싶기도 하다. 물론 아직 늦지는 않았다. 육아전투에서 해방되면 그때쯤엔 여러가지 많은 일에 도전해보고싶다. 이팔청춘만큼 자유롭지는 않겠지만 백세시대니까 가능하지않을까?

2019년 새로운 청춘의 발판을 넘는 19학번 새내기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주고싶다. 20대를 얼마나 알차게 보내느냐에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30대,40대의 삶도 중요하지만.. 후회없는 20대 청춘을 보내고 싶은 열정피플들은 이 책을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r****3 2019.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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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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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고난을 딛고 무엇인가를 성취해내는 사람을 보고 있노라면 같은 인간으로서 경외감을 느끼게 될 때가 종종있다. 그만큼 대단한 사람들이고 또 그만큼 보통의 인간들이 하기 힘든 일을 해 낸 사람들이기도 하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내 주변에 그러한 사람이 있을 턱이 없다. 나 역시 그러한 사람이 아닐뿐더러 주어진 상황을 극복해 낼 만한 능력은 없는 것이 정확한 현실 인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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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고난을 딛고 무엇인가를 성취해내는 사람을 보고 있노라면 같은 인간으로서 경외감을 느끼게 될 때가 종종있다. 그만큼 대단한 사람들이고 또 그만큼 보통의 인간들이 하기 힘든 일을 해 낸 사람들이기도 하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내 주변에 그러한 사람이 있을 턱이 없다. 나 역시 그러한 사람이 아닐뿐더러 주어진 상황을 극복해 낼 만한 능력은 없는 것이 정확한 현실 인식이 아닐까 한다.

 

그러나 내가 그렇지 않다고해서 그러한 이야기를 좋아하지도 말라는 법은 없다. 실제로 나 역시 무엇인가 고난을 이겨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고 있노라면 굉장히 힘이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이러한 책을 좋아하기도 한다. 그런데 이번에 읽은 책 청춘의 기술이 딱 그러한 유형의 책이었다. 사실, 나는 어떤 자기계발서를 읽고 있노라면 약간은 가감해서 읽는 부분이 있다. 모든 과거의 고난 역경 실패는 사실 성공한 오늘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그저 아름다운 이야기일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실제로 그 당시로 돌아가 다시 그 고통을 겪고 싶은 사람은 단 한명도 없으리라 믿는다. 그만큼 쉽지 않은 시간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은 사실 그러한 가감을 고려할 새도 없이 후다닥 읽었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일단 내가 좋아하는 해외 여행, 경험기, 고난 역경 극복 스토리라는 삼위일체가 제대로 맞아 떨어진 부분이 있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저자가 은연중에 얼마든지 잘난 체를 할 수 있음에도 책을 전개하는 내내 낮은 자세로 이야기를 끌어간다는 것은 내게 있어 굉장히 신선한 충격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었다. 꽤나 재미있는 책 읽기가 된 것이다.

 

사실 나는 이 책에 소개된 것 보다 훨씬 더 저자가 힘든 시기를 보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어떤 유형, 어떤 강도의 고통이든 그것을 이겨낸 저자의 힘에 집중하는 것이 더 예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는 더 이상 의문을 갖지 않았다. 무엇인가를 이겨내는 시점까지 다가간다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그러한 기술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 책은 읽는 내내 내게 있어 그러한 욕구를 자극한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나뿐만 아니라 일상을 나태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그저 재미로라도 혹은 조금이라도 자극을 받기 위해서라도 이 책을 주저하지 말고 뽑아 읽어보길 바라본다.

f*****7 2019.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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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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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는 자신의 결핍이 상황을 역전시킬 발판이 된다. 이는 꽤나 재미있는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자신에게 처한 상황을 유리하게 만들 수 있는 재능을 가진 사람은 더 이상 어떤 역경도 역경이 아닌 상황이 되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들에게 인생은 과연 어떤 의미일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이 책 ‘청춘의 기술’을 한번 읽어보는 것도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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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는 자신의 결핍이 상황을 역전시킬 발판이 된다. 이는 꽤나 재미있는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자신에게 처한 상황을 유리하게 만들 수 있는 재능을 가진 사람은 더 이상 어떤 역경도 역경이 아닌 상황이 되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들에게 인생은 과연 어떤 의미일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이 책 청춘의 기술을 한번 읽어보는 것도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는 가난했다. 이걸 뭐라고 더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저자가 금전적인 측면에서 가난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저자는 남들이 어학연수, 배낭여행 등을 떠날 때 이 물리적 한계로 그러한 일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 그러나 저자는 간절했다. 자신이 처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 상황을 반전시키려 노력했고, 그 결과 각 종 공모전 등에 도전해 자신만의 성과를 이뤄냈다. 그것이 바로 큰 차이를 만들어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결과론적으로 저자는 자신을 상대적으로 빈곤하게 만든 혹은 자신이 가질 수 없다고 보여진 세계 여행과 이를 통한 경험등을 모두 해냈다. 아니 한 발 더 나아가 저자는 자신의 이러한 상황에서 책까지 냈을 정도니 한발이 아니 몇 발을 앞으로 나아갔다고 해야 할 것이다. 그러한만큼 저자의 견문과 마음가짐은 일반의 것들과는 여러 가지면에서 다를 수 밖에 없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이 책은 이러한 저자의 경험과 자신이 얻은 노하우를 펼쳐 둔 책이다. 그래서 읽고 있노라면 나 나도 좀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드는 것이 사실인 책이다. 다만, 책을 어떻게 활용할지 여부는 각자의 선택에 달렸다. 단순히 자신의 취미로 이 책을 한 번 보고 말 것인지 어떻게 하면 이 책을 읽고 내 삶에 적용해 볼 것인지 고민해 볼 것인가 하는 측면은 결국 개인의 선택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나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는 것은 굉장히 즐거운 일이 됐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스스로 처한 난관을 극복해 가는 것, 그리고 그 열정을 갖는 것 자체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면 어떨까 한다. 틀림없이 즐거운 일이 될 것인 만큼 여러 사람들이 한번쯤 이 책을 읽는데 나서 보길 바라본다.

k****8 2019.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청춘의 기술 [문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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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표지를 받아보았을때,,오묘한 느낌의 사진이 한참을 책을 펴지 못하게바라보게 만들었던 것이 기억난다.책을 읽다,,,다시 봐진다..책표지의 저자 문현우..   저자 문현우나를 부끄럽게 하는 청춘이다..도대체 그 시들지 않는 열정과 패기 그리고 끈임없는 도전정신은어디서 나오는건가..그의 마인드가 정말 궁금해졌다.   청운의 기술 차례 둘러보기!책 내용은 모두 자서전을 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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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표지를 받아보았을때,,

오묘한 느낌의 사진이 한참을 책을 펴지 못하게

바라보게 만들었던 것이 기억난다.


책을 읽다,,,

다시 봐진다..책표지의 저자 문현우..


 

 

 


저자 문현우


나를 부끄럽게 하는 청춘이다..

도대체 그 시들지 않는 열정과 패기 그리고 끈임없는 도전정신은

어디서 나오는건가..

그의 마인드가 정말 궁금해졌다.



 







 

 

청운의 기술 차례 둘러보기!

책 내용은 모두 자서전을 연상케 할정도로~ 사실적이고!

중간중간 실려있는 사진들은 사실감을 더욱 실감나게 하는 역할을 한다.

?직접 세상을 누비면서 터득한 인생템들을 거침없이 방출해내는 모습이!

처음에는 난 왜 저 나이에 저런 열정하나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살았나 ..

푸념같은 생각을 남겼다.

 

고시원에서 엄마랑 둘이 장작 3년간을 살아낸 ..

그 어려운 역경속에서 어떻게 그렇게 독한 도약을 할수있었는지!

굳건한 그 열정속에 무엇이 뿌리가 되어 흔들리지 않을수있는건지

실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2019년 신년을맞이한 지금,,, 나도 하루에도 여러가지 생각들과 다짐을 한다

저자는 말한다. 인내심을 가지고 끈기있게 행동하는것이 진짜 성공하는거라고,,

작심 3일이라고 했던가... 이번에는 성공하겠지! 영어공부도 해보고, 운동도해보고

시작은 거창하나, 그것을 유지하기가 정말 힘이 든다.

그리고 항상 그 힘든 결과속에서 합리화도니 변명거리들이 한가득이다.

 

모두 이뤄낸,,, 버킷리스트는 하나씩 지워나가는 중인 저자에게,,

결과는 합격하고 잘해낸것이지만,, '운이 좋은사람'이라는 평으로는 상당히 부족하다.

갈고 닦아놓은 기본적인 틀이 있으니,, 준비된 자만이

결국 원하는것을 거머쥘수있는 법!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고 해외봉사와 세계일주를 그것도 무료로 다녀온 저자..

이게 정말 가능하냐... 이 물음이 가장먼저 머릿속에 떠올랐다.

성취해 나가는 과정을 보면서, 원하는 것을 얻어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은

성공할수밖에 없었겠구나 하는 끄덕임을 자아냈다.

 

저자는 대학생활을 우물안개구리라고 표현했는데, 지금의 내 삶이 딱! 그러하다.

회사, 집, 회사, 집,,, 마치 짜놓은 길처럼 매일 같은 길을 10년을 넘게 반복하고있다.

한번쯤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정해진 운명인것처럼 받아들인지 오래다.

저자는 여러 해외여행을 다니면서 자신과 비슷한 또는 더욱 비상한 사람들을 만나고,

특인 생각과 시야를 가지게 되면서 더 큰 야망과 꿈과 품게 되고

새로운것을 알고 도전하는 진정한 금수저가 되었다.

 

청운의 기술... 나는 청춘이라는 단어가 많이 어색한 훠~얼 나이든 청춘이지만!

나이라는 이유로 시도해 보지도 않고 놓아버린 꿈들을 다시 한번  이책을 통해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힘든 과정이 결국에는 저자가 글을 쓰게 만드는 거름이 되었듯이,

내가 지금 겪는 이러한 역경들도 결국 내가 성장하기위한 좋은 거름이 될거라는

생각의 전환을 만들어준 터닝포인트가 된 책이다.

 

놀랍고, 부럽고, 존경하고, 따라하고 싶어지는 책

청춘의기술~ 제대로 한번 배워보고싶다~

 

 

 

w********l 2019.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청춘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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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수저인가? 금 수저 아니면 흙 수저....언제부턴가 우리사회에 수저이야기가 나왔다. 금수저니 은수저니 흙수저니 심지어 1회용 수저까지 등장하여 자신들의 상황을 빗대로 말한다. 저자는 자신을 금수저라고 말한다. 흙투성이에 먼지가 잔뜩 뭍어 흙수저인줄 알았는데 털고 벗겨내 보니 그 안에 번쩍거리는 금수저가 감춰져 있었다고 말하면서 '당신도 이렇게 될 수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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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수저인가? 수저 아니면 수저....

언제부턴가 우리사회에 수저이야기가 나왔다. 금수저니 은수저니 흙수저니

심지어 1회용 수저까지 등장하여 자신들의 상황을 빗대로 말한다. 

저자는 자신을 금수저라고 말한다. 흙투성이에 먼지가 잔뜩 뭍어 흙수저인줄

알았는데 털고 벗겨내 보니 안에 번쩍거리는 금수저가 감춰져 있었다고

말하면서 '당신도 이렇게 있다' 말한다. 글쎄 글을 읽고 동감을 하건

혹은 강한 반발을 가지건 그것은 개인차가 있겠지만 분명한건 그는 노력하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자신만의 길을 발견하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중에 노하우를

습득하고 그것을 토대로 새로운 인생을 하나씩 개척해 나가는 그의 모습 속에서

서산대사의 선시 한구절은 정말 어울린다.

' 덮힌 들판을 걸을

함부로 어지러이 걷지 말라

오늘 내가 남긴 자취는 

뒤에 오는 사람에게는 이정표가 것이다'


이렇게 앞서 길을 개척하는 저자가 하는 말이 있다. 우리가 무언가 하려 마다

막아서는 '귀찮음'이라는 친구가 있는데 친구와 절교할 수는 없지만 노력은 해보라는

것이다. 그래야 앞으로 나갈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 절교할 수는 없지만 (왜냐하면

언젠가 스멀스멀 기어 나오기 때문에) 최소한 그러려고 노력은 해야 한다. 귀찮음에

지면 그냥 지는것이다. 해보지도 않고 지는 것이다. 얼마나 비참한 모습인가. 해보자.

정말 죽을 힘을 다해 싸워 보다 지는 것도 억울한데 해보지도 않고 포기한다면 그것만큼

억울한 일도 없을 것이다. 우리에겐 뭔가를 없다는데 중요한게 아니라 뭔가를

있느냐가 훨씬 중요하다. 없는 것에 매달려 시간과 열정을 낭비하지 말고

있는 것에 힘을 써야 한다.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쉬어야 한다. 쉼은 게으름이나 멈춤이

아니다. 쉼은 삶의 연속이고 계속됨이다. 쉬어야 롱런이 가능하다. 없는 삶은 고장난

폭주 기관차와 같이 위험하다. 두려워하지말고 쉬어라. 쉰다고 하면서도 온갖 걱정과

염려로 가득차 있지 말고 그냥 내려 놓고 쉬는게 멀리 있는 비결이다. 인생은

결코 단거리 경주가 아니기에 얼마나 쉬느냐에 인생 전체의 레이스가 달려 있음을

잊지 말자. 


그리고 꿈을 찾아라. 그냥 단순하게 꿈만 가지라는 말이 아니다. 꿈을 위해 노력하고

매일매일 꿈을 꾸고 키워 나가야 한다. 왜냐하면 미래는 자신의 꿈이 멋지다고 믿고

길로 달려가는 사람들의 것이기 때문이다. 

a*****y 2019.0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