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의 책을 쓰는 것 같았어요. 나의 이야기를 써내려가는 느낌. 그리고 하나의 이야기를 끝맺었을 때 책의 마지막장을 덮었고 이 책의 이야기를 함께 했던 연인에게 들려줄 수 있게 되었어요. 함께 해온 이야기를 혼자서 썼고 다시 함께 읽으니 그만큼 행복한 시간이 없더군요. 이런 시간을 보낼 수 있다면 제게 뛰어난 글솜씨는 없지만 언제든 작가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에게 이런 경험과 시간을 느낄 수 있게 해준 이 작품에 감사함을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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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한테 선물해줬는데 너무 좋아했어요?? 일단 퀄리티가 너무 좋아요!! 커버가 그냥 종이가 아니라 단단해서 진짜 책을 선물하는 기분이었어서 마음에 들어요.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좋은 선물인 것 같아요 크기도 너무 크지않고 손에 챳 들어오는 사이즈라 좋아요 책 띠지에 이름칸이 있는것도, 제가 작가가돼서 첫 책 내자마자 애인한테 선물하는 거 같아서 색다른 기분이었어요 ㅎㅎ 근데 쓰면서 생각했지만 질문이 약간 비슷한 뉘앙스로중복되는게 많아서 그 부분만 개선되면 좋을 거 같아요! 아 그리구 스티커 같응 것도 동봉해서 판매하면 재밌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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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모든 순간을 사랑해 Love Diary' 배성태 작가님의 사랑의 여러 순간들을 포착한 감각적이고 따뜻한 그림과 함께 100개의 질문과 글이 실려 있는데 하루에 질문 하나씩, 혹은 하루에 몇 장씩써서 선물하면 좋을 것 같아요~~ 사랑하는 상대에 대해 내가 알고 있는 것들, 모르고 있지만 알아가고 싶은 것들을 차곡차곡 기록해가며 오직 한사람을 생각하며 쓰고 꾸미다보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책이 완성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