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스타브 플로베르의 마담 보바리는 원래 프랑스어로 쓰여진 작품이지만 독일어로 번역된 작품이 보여 얼른 구매했습니다 저렴한 비용으로 제2외국어로 세계고전을 접할 수 있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활자도 적당하고 줄간격도 좋아서 읽는데 불편함이 없어요 |
|
독일어 공부 할 겸 구매해 봤는데 어렵네요. 이미 알고 있는 소설 중에서 일부러 골라 봤습니다. 저렴한 가격의 전자책 같지 않게 편집이 깔끔하고 좋네요. 저렴한 것들은 편집이 안 좋은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일반 출판물 처럼 께끗하게 잘 편집 되어 있어요. 분량은 원래 소설처럼 매우 많습니다. 페이지 수가 상당하네요. 언제가 될 지 모르겠으나 언젠가 독일어로 완독 해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