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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ED에 관심이 많아서 늘 스마트폰을 먼저 켜고 TED 영상을 보게 되었다. 각기 다른 사람들의 인생이야기를 들어보며 여러모로 알아야할 게 많다보니 들어야할 것도 한 두가지가 아니고 24시간이 모자를 정도로 들을 시간이 없었다. 그래서 머리에 한꺼번에 여러 교훈들을 습득해서 나를 발전할 수 있도록 인생의 답을 영상이 아닌 책을 통해 찾아보고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그 책은 바로.. 《라이프 인 테드》이다.
이 책은 저자가 그동안 TED를 보면서 인상깊었던 강연들을 모아서 책으로 만들어낸 자기계발서이다. 출퇴근하거나 자투리시간에 ted를 본다면 오늘 하루는 의미있게 보낼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ted를 보면 CEO나 유명인사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앞으로 살아가면서 어떤 점을 알고 대처해야하는지 조언을 해준다.
특히 이 책에서는 앞으로의 미래,진로,남녀문제,취업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므로써 이 책은 30~40대만 읽는 것이 아닌 젊은 층도 다같이 읽을 수 있을 수 있도록 다양한 이야기를 책에 담아냈다.
우리는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가는지 알 수 없다. 하지만 이 책 한 장 한 장 들여다보면 삶에 도움이 될만한 일화들을 접해보면서 교훈을 얻게 해준다.
한 파트마다 끝나면 핵심적으로 알기 쉽게 정리해둔 문구가 들어 있다. 그 문구만 보아도 이 내용의 핵심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인생은 계획대로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종종 할 때가 많았다. 남들의 인생사를 보면서 나도 저렇게 되고 싶은데 되지 않아서 듣고 싶지 않을 때도 있을 거다. 하지만 그래도 잘했던 사람들의 말도 들어보면서 나를 발전할 수 있도록 개선해야할 계기를 만들어주는 것이 ted이기도 하다. 나도 최근에서야 접해보긴 했지만.. 그들의 이야기는 정말 놀랍고 나를 위한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올바른 가치관이 무엇이고 새로운 꿈과 길로 향하고 있는 우리들에게는 어떤 생각을 가지며 준비를 해야하는지 여러 이야기를 이 책에서 들을 수 있다.
ted에서 말해준 모든 이들의 말이 다 맞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여러 사람들의 말을 많이 들여다보며 지금 나 뿐만 아니라 지금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의 해답을 찾기 위해 이 동영상을 보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지금의 나는 어디로 가며 일을 하고 꿈을 위해 갈 것인지 알 수 없다. 그 사람들의 말과 행동이 어떻게 해서 정상으로 오르게 되었으며 부정적인 시각을 보는 것이 아닌 긍정적인 해답을 찾기 위해 어떤 방식이 필요한지 알게 해주는 것이 ted라 생각한다.
작가가 알려준 테드를 보며 더욱더 삶의 목표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 사람들의 말을 보며 우리는 어떻게 바라봐야하며 ted를 통해 어떤 것을 배워야하는지 이 책을 보면서 여러모로 도움이 되었다.
인생의 답은 없다. 답은 나 자신이 만들어나가는 것임을 이 책에서 알려준다. 남이 대신 알려주지 않는다. 인생은 수많은 문제들이 내 앞에 닥쳐올 때면 나는 이것을 어떻게 해결하려면 우선적으로 나 자신에 대한 문제부터 해결하는 것이 먼저라 생각한다.
나를 행복하려면 어떻게 살아야할까?! 저자는 말해준다. 남이 아닌 자기만이 가지고 있는 행복이라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는지를 말이다.
성공하려면 다양한 이야기를 들여다보며 시각을 넓히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성공을 성취하고자 목표가 뚜렷해야하며 실수를 하더라도 포기하지 않는 정신을 기르는 것이 필요함을 이 책에서 말해준다. 이 책은 어쩌면 ted를 한 걸음 더 들어갈 수 있게 해주는 발자취같은 책이라 생각한다. 나를 좀 더 생각하고 앞으로 남은 인생은 행복과 나를 위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지혜를 알아가며 긍정의 에너지를 이 책을 통해 꿈의 시작점을 만들어나가길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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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을 받은 테드(TED) 강연을 모아 책으로 엮어 낸 <라이프 인 테드>다. 출근길처럼 짧은 시간에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보며 얻었다는 귀한 지혜 같다. 테드에서 얻은 직장생활, 남녀문제, 행복한 삶에 대한 노하우를 풀어놓았는데... 저자 윤은숙 역시 쌍둥이를 둔 워킹맘으로 직장생활이 마냥 쉽지는 않았을 것이다. 비슷한 처지의 일하는 여성들에게 좌절하지 않는 힘과 용기를 북돋울 내용이다. 저자의 말처럼 여성들이 화내기 쉽지 않은 사회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필요한 듯하다. 착한 여자 내지는 원더우먼 콤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한 비책인 듯도 싶달까? 아무튼... 자기계발서를 모처럼 만에 읽었다고 하겠다. 출판사에 혹해서... 지금의 나에게는 그냥 이런 동영상이 있구나... 괜찮은 방법이기도 한데...? 싶지만... 이십 대와 삼십 대... 한창 워킹우먼 내지는 워킹맘에게는 괜찮은 방법 같다. 역시... 성공하는 사람에게는 남과 다른 성공의 비법이 있다는 것이 진리다. <라이프 인 테드>의 저자 윤은숙은 테드(TED) 강연을 열심히 봤다는 것이다. 어떤 방법이든 꾸준하게 열정적으로 한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성공의 비결인데... 열정도 끈기도 없는 사람들... 나와 같은... 이 깨치고 반성해야 할 듯... 하다. 저자가 활용했던 테드(TED) 강의는 짧은 시간 안에 핵심을 전달한다는데... 특히 시간이 없는 사람들에게 유용할 들 싶다. 어쨌든... 열의는 있어야겠지만... 테드(TED) 강의를 직접 본 적이 없어 잘 모르겠지만 그녀의 글도 핵심을 판다. 다양한 직업군을 거치면서 얻은 경험과 생활 속의 지혜가 간결해 보였다. 나 같은 노땅에게는 뻔한 이야기지만 딱 그 나이 대에게는 아주 필요한 듯싶다. 오랜 시간 산전수전공중전 몸으로 겪은 경험을 책 한 권으로 간단히 날름하겠다. 이런 맛에 아마도 자기계발서를 죽으라고 읽어댈 것이란 생각을 새삼 해봤다. 요즘은 아예 몸의 일부가 돼버린 듯한 스마트폰의 순기능이 될 것이다. 쓰잘데기 없는 검색으로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는 천만 번 나은 활용법이 되겠다. 이 책... 부디 억대 연봉녀가 되어야 하는 우리 딸에게 강추를 해볼까 한다는... 귀에 못이 박히도록 남자에 의지하지 않는 자립녀가 되어라고 강조를 하는데... 물론 자수성가해야 한다고 볼 때마다 강조하는 아들에게도 강권해야 하겠다. 책도 읽어보라고 하고... 테드(TED) 강의도 열심히 보라고... 흠... 뭣을 하든 본인의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길잡이는 필요한 법일 테니까... 어쨌건... 삼대 구십 년 만에 읽어 본 자기계발서였고... 나름 건질 것도 많았다. 내 경우 체감적이지 않은 내용이지만 그 나이대에겐 아주 필요한 내용이겠다. 확실히! 성공하는 사람에게는 성공할 수밖에 없는 비결이 있다는 것은 불변의 진리다. 다 좋은데... 내가 딱 알 딸 나이대로 돌아가면 얼마나 좋을까나...? 니들이 읽고 실천하라 하기 전에 내가 먼저 실천하면 더 좋은 것을...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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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앤스토리/윤은숙/자기계발/성공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대한민국엔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이 있다면 미국에 테드가 있다. '라이프 인 테드'는 테드 속 등장하는 명강사들의 강연을 바탕으로 자신의 삶을 설계할 꿈 많고 도전력이 강한 사람들에게 전하는 긍정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힘들다는 핑계로 도전조차 어려워하는 현실. 하지만 이를 이겨내고 자신이 꿈꾸고 달려가고자 하는 목표에 근접해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 자세가 필요할 때가 이 작품이 필요한 때이다.
저자 또한 화려한 경력 뒤에 출산 및 육아로 인해 경단여(경력 단절 여성)의 상태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가족의 도움과 목표 실현을 위한 끊임없는 도전이 지금의 작가라는 타이틀을 하나 더 갖게 한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와 함께 '테드'라는 삶의 지침이 될 만한 유명인들의 명연설이 담긴 콘텐츠를 적절히 활용한 것이 지금 작가 윤은숙을 만든 것이다.
저자는 독창성, 창의력을 강조한다. 영화 '뷰티풀 마인드'를 제작해 성공한 전직 법률 사무원의 창의적인 생각이 인맥을 창조해 할리우드의 유명한 영화 제작자로 발돋움한 에피소드. 다양한 독서를 통해서도 자신이 인상 깊었던 책의 내용을 메모해 노트에 옮겨 적은 후, 그러한 내용에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 이것도 책을 통해 창의력을 발전시키는 하나의 방법임을 신정철 작가의 《메모 습관의 힘》이란 책을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다.
리더십의 중요성, 독창성 못지않게 중요한 문제이다. 한 회사의 리더가 펼치는 리더십으로 인해 그 회사라는 배에 함께 탄 선원들이 조난을 당하거나 순항을 거듭해 목적지에 안전하게 당도할 수 있는 결과도 리더로서의 전문성이 큰 역할을 좌우한다. 이런 면에서 저자는 리더가 되기 위해 자신의 직무에 대해 스스로 리더가 되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이는 쉽게 말해 상사가 무언가 시켜서 하는 수동적 자세가 아닌 스스로 연구하고 노력하며, 그 성과를 도출해낼 수 있는 과정에 대한 결과를 의미하는 것이다. 이로 인해 한 개인의 리더십은 시간이 갈수록 쌓여가며 그 분야의 전문 리더가 됨을 이 작품을 통해서, 테드의 명강의 한 토막을 통해 우리는 쉽게 습득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책의 장점은 '테드'라는 주제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저자의 의견이 객관적으로 정리돼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의견에 독자들은 공감을 하기도 하고, 같지 않을 경우도 "작가는 이러는데 나는 저렇구나."라는 생각의 뿌리를 넓혀주는 작용도 한다. 이러한 것이 바로 책 읽기의 기쁨이 아닐까? 테드의 명강연과
삶의 지혜, 그리고 이를 또다시 설명하는 작가의 생각, 그리고 이야기를 습득하는 독자로서의 판단 등이 모여 많은 생각을 공유하고 피드백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 작품이다.
사랑에 대한 가치 판단의 예 또한 흥미로웠다. 누군가에게 자신을 어필하는 행위, 사랑을 쟁취하기 위한 가치 판단 또한 다양함을 알 수 있다. 책의 예를 통해 젊은 십대가 새로 산 청바지를 찢어 장식하여 좀 더 멋스럽게 리폼하는 것. 이것은 제3자인 누군가에게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려는 사랑의 방식일 수 있으며, 또 다른 이에겐 새 물건을 훼손하는 의미 없는 일일 수 도 있다.
그리고 여성이 남자친구를 위해 향수를 뿌리는 행위, 남성이 차를 사고 싶어 하는 욕망 또한 각자 추구하는 사랑의 가치, 애착의 가치가 다름을 테드의 강연 내용을 토대로 저자는 정리해주고 있다. 책의 내용을 통해 사랑이란 각자의 개인차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고, 결국엔 사랑하는 대상이 싫어하는 것을 하지 않는 것, 배려하는 그 자체가 사랑임을 확인할 수 있는 책 읽기였다.
이 작품은 다양한 직업 경력과 강의를 통해 쌓아온 작가의 노하우와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테드 강의를 접목시켜 삶에 도움이 될 만한 알찬 주제로 선별되어 구성되어 있어 읽어 나가기도 아주 흥미롭다. 회사에서 가정에서, 일상에서 필요한 수많은 에피소드를 간략하고 명쾌하게 정리해 결론까지 던져주는 저자의 친절함. 부담 없이 편하게 읽어보되, 생활에 적용해볼 주요한 팁 또한 담고 있는 작품이므로 직장인, 경단여 등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많은 독자들에게 '라이프 인 테드'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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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계획하고 삶에 대한 올바른 가치를 갖기까지 ,많은 정신적 성장이 필요하다.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기본이 교육이고 가장 기초적 환경이 바로 가정이다. 한 인간이 어떻게 성장하는가는, 좋은 환경에서 그만의 자아를 성장시키며, 자존감 높은 아이로 클 수 있느냐 없느냐에 달린 것 같다. 성인이 된 이후에 우울해 하는 감정에 사로잡힌 경험이 많은 사람은, 어려서 그의 부모와의 대화에서 보고 배워 은연중에 얻게 되는 부정성에서 연유된다는 통계를 보아서도 알 수 있다. 늘 부정적이었던 부모와 대화습관이 그 사람의 성격형성에 영향을 주는 것이다. 여기서의 좋은 환경이란 경제적 환경만을 지칭하지 않는다. 아이에게 섬세하게 집중하고 대화를 들어 주며 사랑을 듬뿍 주는 그러한 환경을 말한다. 이렇게 이미 주워진 좋은 환경이 한 사람을 긍정적인 사람으로 길러내는데 자양분이 되듯이 , 시간이 흘러 한 사람의 성인으로 자라난 후 그에게 영향을 주는 것은 무엇이 있을 수 있는가? 작가는 우리 사회의 다방면의 인사가 출연해서 하나의 자유로운 주제를 던지고 그 주제에 관한 열띤 강의를 하는 ,그래서 결국엔 긍정적인 해답을 강의 안에서 찾게 하는 방식으로 구성된 테드. 그 TED에서 답을 찾고 있다. 아이가 성장해서 배우자를 만나고 가정을 이루며, 자신의 아이를 갖게 되고, 또한 직업을 얻음으로 자기성장이 더욱 확고히 이루어지게 되는데, 이 시기에 얻게 되는 여러가지 '고민'이 있을 수 있다. 여기서의 고민은 '자신'에 관한 것일 수도 있고, 인간 '관계'에 관한 것일 수도 있다. 그러한 고민과 갈등은 아주 자연스러운 것이며, 이러한 갈등 해소를 위해 우리는 책을 읽는다던지, 더 나아가 주위의 선배나 동료에게 자문을 구하기도 한다. 혹은 신문이나 잡지를 통해 또는 강의나 연설을 통해서도 문득 그 갈등의 실마리를 풀수도 있다. 그렇게 갖게 되는 수많은 경험과 일련의 시간들이 결국 한 사람의 이야기가 되고 역사가 되며 경험이 된다. 작가는 여성 직업인이며, 작가인 동시에 아이들의 어머니로 또한 배우자로서 열심으로 자기 삶을 꾸려가는 당찬 여성이다. 삶의 목표가 뚜렷하며 자기의 삶에 대한 철학도 뚜렷해 보인다. 작가가 쓴 글은 테드의 글을 적절히 인용하면서 자기의 삶에 적용시키고 그 안에서 길을 찾는 일종의 자기계발서이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봉착되는 여러가지 문제를 스스로 답하고 그 답을 확신있게 독자들에게 설파하고 있는데,아마도 그러한 자신감은 , 일종의 지침서으로 많은 영향을 주는 TED가 있기에 가능해 보인다. 테드영상을 보면서 영상에서 얻는 장점을 자기화하고 계속 꾸준한 자기연마의 시간을 갖게 되면서 , 그것이 자신의 가치로써 자리매김되고 그녀만의 색깔로 재탄생한다. 작가는 그로서 얻게되는 생활철학을 주제로 강의하며, 책을 쓰고, 가정과 사회생활에 있어 고민없는 수월한 삶을 꾸려 나가는 듯 보인다. 그러나 삶을 긍정적이고 바르게 꾸려 나가는 일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작가도 결혼과 아이들의 문제에 대해 많은 고충이 있음을 피력한다. 아이를 낳고 얻게 되는 경력단절을 위한 고민과 다시 직업을 갖기까지의 현실적인 어려움 , 경력단절 탈출에 필요한 각별한 노력과 자기 훈련에 관한 글은 이런 환경에 처한 사람들에게 아주 유용한 정보를 주고 있다. 작가는 여성이 겪을 수 있는 수동의 부정적 요인에서 안주하지 말고 앞으로 더 나아가길 바란다. 결혼 후 아이에 관한 문제뿐만 아니라 부부간의 문제에서도 겪을 수 있는 성의 문제, 이혼이나 부부간 심리의 문제, 바람을 피우는 문제에 이르기까지 갈등없는 부부관계에 관한 그녀만의 확고한 노하우도 알려주고 있다. 특히 작가가 열심히 강조하는 주제가 '행복'이다. 그녀는 자기만의 행복에 관한 철학이 있다. 일상의 작은 일들에 대한 애착인 동시에 소중함을 잃지 않는 마음을 행복의 첫 걸음으로 보며 그러한 마음가짐을 중요시 한다. 자기 계발서의 책들이 다 그러하겠지만, 이 책에서도 성공을 위해서는 끝없는 노력이 필요하며 , 성공을 성취함에 있어 목표가 분명하여야 하며, 실수를 두려워 하지 않고 동시에 자기만의 독특한 성공 노하우를 갖기를 권장하고 있다. 필자의 경우는 TED를 통한 자기계발이 가능했지만, 그것이 종교가 될 수도 있고 혹은 가까운 은사가 될 수도 있다. 각자의 카운셀러를 만들고 의지하면서 살아나가는 것도 행복하게 사는데 필요한 지혜가 될 것이다. 또한 책 전반을 통하여 얻게 되는 긍정 에너지는 독서 후 얻게 되는 하나의 선물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