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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맥북을 구매해놓고 잘쓰는 사람들과는 다르게 간단한 기능들만 이용하고 있었다.ㅎ 마음속에는 잘쓰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그저 카페에서 인터넷이나 하는 용도로 전락해버린 나의 맥북. 그래서 이책을 보게 되었다. 일단 장점이라면 매우 초급자에게 맞춰진 설명들 그리고 그 설명들이 글보다 이미지로 잘 돼있었기 때문에 좋았고 별로 두껍지 않은 책임에도 정말 다양한 기능들을 소개해주어서 좋았다. 단점은 초급자에게 맞춰져있어서 너무 간단한 것들까지도 세세하게 설명해두었달까? 전원버튼 켜는것까지 설명되어있어서 많이 당황스러웠다 그렇지만 맥을 1도모르는 초급자에겐 매우 친절한 설명이기에 맥음 처음쓰는사람들에게는 추천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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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프트 언어를 공부하고자 맥북을 사놓고,
필요한 단축키만을 그때 그때 검색하다가
맥북 자체의 기능을 모르다 보니
언어 학습에만 사용하던 찰나,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윈도우만 20년 가까이 사용해오던 본인이기에
맥OS는 적응하기 굉장히 어려운 시스템이었고,
현재도 적응이 완벽히 되었다기 보다는
필요한 기능에 대한 정보를 얻는 용도에 집중하여
책을 정독하였다.
본인이 생각하기에 이 책을 통해 배운 점, 그리고 공유하고 싶었던 점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목차는 다음과 같은데
기본적으로
맥의 기초 구현, 예를 들면 사파리를 시작하는 법에서 시작하여
마지막에는 파이널 컷 프로라는 앱스토어에서 꽤나 유명한 어플도 소개한다.
이 책에서 얻고 싶었던 것은 몇가지 개념이었는데,
그 중에서 필요했던 용어중
미션 컨트롤, 런치패드라는 단어가 무엇인지 궁금했었다.
책을 통해 각 용어의 개념이 무엇인지 정립하다보니,
필요한 기능을 구현할 때 용어를 몰라서 이해하지 못했던 것들을
하나씩 이해하는 단계로 넘어가게 되었다.
본인은 일본어 및 한자를 공부하고 있기 때문에
한자 필기 인식기를 자주 사용한다.
특히 웹사이트 사전에서 필기인식기를 입력하여
조회해야했던 기능을 이 기능을 통해 쉽게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은
생각지도 못했지만, 필요한 기능이었기에 리뷰를 빌어 소개해본다.
이외에도 이 책에서는 모하비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추가된 기능들,
스플릿 뷰 등을 다루고 있다.
본인의 경우는 유료 어플을 구매하여 스플릿 뷰의 기능을 대체하고 있어서
필요없는 기능이었지만,
다른 독자들에게는 필요한 정보가 아닌가 싶다.
마찬가지로 윈도우에만 익숙했던 유저들은 MS OFFICE에 익숙해져 있는데,
유료인 오피스와 달리 애플의 다양한 어플이 오피스를 대체한다.
PAGES, NUMBERS 등이 이에 해당한다.
관련된 구체적인 기능을 다루고 있다는 점만으로도
이책을 통해 본인이 몰랐던 다양한 기능을 학습하였다.
이미 맥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모하비버전에서 생산성을 향상시킨 기능들을 확인할 수 있고,
맥이 처음인 사람들에게는 하나부터 열까지 기능 및 구현 방법을 소개한다는 점에서
이 책에 가치가 있다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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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발자를 꿈꾸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개발을 조금이라도 공부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무래도 맥에서 개발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향후 개발자로서 성장하는 것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것에 그 누구도 이견을 제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코딩을 처음 배우는 사람의 입장에서 코딩도 어려운데, 맥os는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느낌 처럼 처음에는 매우 접하기가 힘듭니다. os 가 가진 특성 및 기기의 특성도 이해를 해야하는데. 하지만 그 어디 에서도 자세하게 정리된 곳도 없고, 혼자서 공부하기는 막막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꼭 맥북을 사야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무료 동영상강의도 매우 자세하고, 책 설명이 그림과 함께 제시가 되어서, 저같은 초보분도 충분히 이 책으로 맥os를 마스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 책하나면 충분합니다. 여러분은 저처럼 헤매지 마시고, 이 책으로 시간 절약하고, 훌륭한 맥 os 사용자가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