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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6살 맞이하는 아들이 사달라고 해서 사줬어요 단걔별 차근차근 한글 공부에 최고에요. 쓰기에 집중된책이에요 여러번 연습하기 좋아요. 글씨도 쿠고 순서도 상세히 나와있답니다. 이 챡으로 쭉 단계별 한글연습 하려고 해요. 아이가 스스로 하고 싶게 만드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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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처음 공부하는 우리아이에게 어주 유용한 책이에요. 글자 크기도 적당해서 따라쓰기 아주 좋았어요. 어려운 글자가 아니라 모음 따라그리기부터 하면서 익혀가는 과정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단계별로 나누어져있어서 이 책이 끝나면 다음 책 구매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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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살 아이인데 한글 공부를 조금씩해서 가나다처럼 간단한 글자나 받침 없는 글자를 읽어요 그래서 쓰기 연습을 조금씩 시켜 보려고 구입했어요 숫자 쓰기도 같이 구입했는데 숫자 쓰기에 비해 한쪽에 글자 쓰는 칸이 별로 없어요 아무래도 처음 쓰는거라 칸이 많으면 부담스러울 것 같아요 아이랑 하루에 한쪽씩 힘들다하지 않고 잘하고 있어요 그림도 그려져 있고 책도 큼직 글자도 큼직 마음에 들어요 처음 한글 쓰기에 부담 없는 교재인것 같아요 아직 서툴지만 그래도 열심히 써서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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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엄마표로 한글을 가르쳐주기 위해서 구입해 보았습니다. 표지 디자인부터 산뜻하고 예뻐서 어이의 흥미를 딱 끌었습니다. 내용도 어렵지 않게 되어 있어 차근 차근 이 책에 있는대로 잘 해나가면 아이도 지겨워하지 않고 끝까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학습지를 하기 전에 이렇게 단권으로 아이와 워밍업 차원에서 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유아를 둔 어머님들깨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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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남주 아이인데 올해 7살에 올라 가는데 생각보다 너무 한글을 몰라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위에 누나가 하나 있는데 누나는 혼자서 한글도 잘 떼고 그랬는데 둘째다 보니 신경을 덜 쓴것도 있지만 아이가 어린이 집에서도 한글을 하는지라 신경을 덜 썻더니 한글의 기역도 모르고 가나다라도 모르고...너무 고민하다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나름 효과를 본건지는 잘 모르겠지만(전제척으로 우리아이가 느린듯)그래도 안한것 보다는 나은듯, 엄마랑 해서 효과가 느린건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지금은 저기에 나온 글자들은 거즘 아는듯. 그냥 손놓고 있기에는 시간이 아까워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는 좋은책인듯. 아이의 예습도 중요하지만 복습이 중요하다는걸 다시 한번 느낀다. 이책은 복습이 중요한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