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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희 님이 스토리를 쓰시고 카라님이 예쁘게 그림을 그리신 티아라(Tiara) 신장판 6권 리뷰입니다. 서울미디어코믹스(구 서울문화사)에서 출간되었네요. 페이는 자신이 펫인 줄 알고 살다가 어느날 아카데미로 가서 아켈란스와 키스첼이라는 남자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사세니아도 만나요. 사세니아의 애칭은 세느로, 알고보니 페이의 동생이었습니다. 페이도 프라시안 그 중에서도 황족이었던 거죠. 페이의 막가파 성격이 정말정말 좋아요. |
| 카라, 이윤희 작가님의 티아라 신장판 6권을 구매했어요. 이번 권에서는 아키의 과거회상이 나오네요. 아키와 페이는 비슷한 처지에 놓여있는것 같아요. 아키가 혼란스러워 하는것도 그래서인것 같고요. 자신과 비슷한 처지이면서도 당당한 페이를 보고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그 뒤에는 세느의 성장배경에 대한 얘기가 나와요. 당황하면서도 가슴아파하다 결국은 세느를 동생으로 인정하게 되는 페이가 인상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