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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 표지는 진짜 크리스마스 느낌 물씬 나네요 이쁜 표지라고 생각합니다 빨리 읽긴해야하는데 어릴때보다 감정이입 안되는 스토리같아서 초기 권은 흰바탕에 캐릭만 있어서 깔끔한게 표지가 더 이쁜거같기도 아크릴특전이 꼬박꼬박 들어있어서 좋아요 |
| 카라, 이윤희 작가님의 티아라 신장판 11권 구매했어요. 이번 권은 페이에게 힘든일이 많은것 같아요. 안그래도 세느의 죽음으로 슬픈데 어머니에 대한 기대가 박살난거나 정원에서 있었던 일도 그렇고... 페이가 많이 몰리는것 같아 걱정되네요. 그래도 장례식 후 부분은 좋았어요. 역시 페이는 당당한 모습이 보기 좋네요. 뒤에 수록된 특별 소설도 너무 좋았어요. 세느와 아쿠트가 정말 귀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