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아라도 이제 한 세권 남았나 나는 만화책 권수 많으면 많은대로 소장하고싶어서 사는 편이어도 역 시 너무 많다 읽지않아도 많은 권수가 나와버려 책장에 놀랍다 티아라도 거의 다 산거보면 안산편은 아닌데 진격거원서를 한꺼번에 사모으는속도는 놀랍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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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희 카라 작가님의 티아라 12권 리뷰입니다. 세느가 륜의 기사들과 싸우다 실종된 시점이기 때문에 매우 먹먹해요. 하지만 페이가 또 언제까지나 기죽어 있을 성격은 아닌지라 씩씩하게 무예를 배우네요. 키스첼은 그걸 보면서 자신도 페이를 지켜주고 싶다고 간절히 소원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 소원은 꽤 놀라운 일을 불러일으켜요. ㅎㅎ전 그 결과가 엄청나게 좋았네요. 슬픈 일도 많지만 그 결과로 성장하는 페이를 언제나 응원하게 됩니다. 그래서 키스첼이 페이에게 빠진 걸까 하고도 생각하게 돼요. |
| 카라, 이윤희 작가님의 티아라 신장판 12권 구매했어요. 페이가 성장한듯한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세느가 그렇게 되고 마음을 정말 굳게 먹은것 같네요. 뒤이어 나오는 피렌과의 대화도 좋았어요. 소중한 사람을 잃은 사람끼리의 대화란... 그들만이 공유하는 감정이 있을것 같아서 괜히 슬퍼지네요. 새로운 캐릭터도 등장하는데 수수께끼의 인물이라서 어떤 역할을 할지 궁금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