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잠깐만요 티아라 리뷰만 몇개 가 쌓였냐고요 몇권 까지 쓴지 기억도 안나요 할 말 많은 만화는 쓸 말이 그렇게 많은데 권수만 모으는 책은 할 말 이없어요 이렇게 9월에 에어컨 키고 커피 한잔 먹으면서 낮에 쓸수밖에 없다고요 신장판 이렇게 내준게어디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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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희, 카라 작가님의 티아라 신장판 13권입니다. 이번 표지는 페이와 산뢰네요. 13권에서는 아직 실제로 만나지 못한 이들이지만 곧 만나게 되겠죠. 죽은 줄 알았던 세느를 륜의 흑왕인 유영이 데리고 가 보살피고 있었어요. 사실 전 유영의 페무트가 세느의 아쿠트를 죽인 걸 아직 용서하지 못하겠어요.. 아쿠트가 너무 안타까워서 아직도 세느와 유영의 행복을 빌어주지 못하겠네요. 물론 세느를 사랑하던 아쿠트라면 행복을 빌어줬겠지만요. 아무튼 이번 권은 산뢰가 유영이 데리고 온 세느를 통해 페이를 륜으로 데리고 올 계획을 짜는 권이었어요. 페이는 물론 자기랑 성격이 똑 비슷한 모 선생님을 만나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고요ㅋㅋㅋ |
| 카라, 이윤희 작가님의 티아라 신장판 13권을 구매했어요. 이번권에는 세느가 나왔어요. 세느가 살아있었다니! 감정을 느끼게 된 모습도 너무 보기 좋았어요. 그리고 드디어 새로운 캐릭터의 정체가 밝혀졌네요.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확인받으니 충격이었어요ㅋㅋㅋ 페이의 출생에 대한 내용도 나오는것 같고 점점 흥미진진해 지네요. 앞으로의 내용도 기대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