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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의 원리나 복잡한 이론에 대해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인공지능의 미래와 역사, 기계가 학습하는 간단한 원리에 대해서만 설명하는 책이라 인공지능에 대해 잘 몰라도 가볍게 읽어보기 좋을 거 같습니다. 머신러닝, 딥러닝에 관심이 많은데 이에 대한 기본적인 배경을 쌓기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고등학생 정도의 수준에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공지능에 대해 지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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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의 원리나 복잡한 이론에 대해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인공지능의 미래와 역사, 기계가 학습하는 간단한 원리에 대해서만 설명하는 책이라 인공지능에 대해 잘 몰라도 가볍게 읽어보기 좋을 거 같습니다. 머신러닝, 딥러닝에 관심이 많은데 이에 대한 기본적인 배경을 쌓기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고등학생 정도의 수준에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공지능에 대해 지식이 많은 분이라면 크게 흥미를 느끼시지 못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d*******7 2023.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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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인간을 넘어서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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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말해, 현재 인공지능은 인간과는 다른 방식을 통해서지만 인간이 할 수 있는 정신적인 기능 중 상당수를 인간보다 더 잘해낼 수 있는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책을 덮고 나서 제 결론은 이제 능가하는 것도 가능하리라는 것입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많은 과학자들의 의견과 같이 말이죠. 우리는 인간을 완벽히 재현한 창조를 하지는 못할 겁니다. 의식의 많은 부분, 인간의 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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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말해, 현재 인공지능은 인간과는 다른 방식을 통해서지만 인간이 할 수 있는 정신적인 기능 중 상당수를 인간보다 더 잘해낼 수 있는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책을 덮고 나서 제 결론은 이제 능가하는 것도 가능하리라는 것입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많은 과학자들의 의견과 같이 말이죠. 우리는 인간을 완벽히 재현한 창조를 하지는 못할 겁니다. 의식의 많은 부분, 인간의 뇌에 대해 아직 알지 못하는 많은 수수께끼, 감성과 감정의 영역은 해명되지 못한 채 남아 있는 시점에라도, 인공지능은 인간과는 다른 길을 통해서 인간의 수준에 올라설 수 있을 것입니다. 책에서 간단하게 요약하고 있는 인공지능의 원리에 따르면 말이죠. 이제 인공 지능은 학습과 응용이 가능해졌고, 그것은 인간의 행동 영역에서 지나칠 만큼 뛰어난 퍼포먼스로 증명되었으므로, 우리는 이 사다리를 이미 상당히 많이 올라왔고 다 오르는 것은 시간 문제로만 보입니다. 그리고 동등한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면 능가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필연적인 귀결임은 확실합니다. 


그래서 책에서 제기하고 있는 문제들을 고민하는 것은 결코 이르지 않으리라 봅니다. 많은 사회윤리적 문제들이 등장하는 것은 피할 수 없고 해법이 결코 존재할 수 없는 것도 명백합니다. 인류가 풀 수 없는 도덕 윤리의 문제들은 사실 지금까지도 생각할 수 있었던 것들이니 중요도가 낮진 않지만 차치하더라도, 언젠가는 등장할 초지능의 문제, 자기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신적인 기계가 인간들의 우주에서 차지해야 할 위치에 대한 존재론적 문제는 가장 중요하게 등장할 겁니다. 물론 우리가 충분히 고민할 시간은 주어지지 않을 것이고 주어질 수도 없습니다. 


결국 문제는 [오늘을 살아가는 문제] 뿐입니다. 다른 존재가 아닌 나의 오늘. 책에서는 논의되지 않는 영역의 문제인데 제가 항상 생각하는 문제로 자기의식을 결정짓는 요인과 자기의식이 작동하는 원리, 그 본질에 관한 것이죠. 초지능이 등장하더라도, 초지능은 인간의 자기의식에 대해 대응하고 그것을 쉽게 다루게 될지라도, 이 인간의 자기의식이라는 것은 인간 스스로에게 여전히 알 수 없는 것이면서 오직 하나의 인간적인 것으로 남을 것입니다. 신체와 정신의 관계라는 의미로 책에 표현되기는 했지만 아직 우리가 이것을 설명할 만한 적절한 언어조차 찾지 못한 바로 그것 말입니다. 신이 있든 없든 오늘을 살아가는 문제가 변함이 없는 것처럼 어떤 발전된 기계의 존재도 인간 실존적 문제의 본질에 영향을 주지 못할 것입니다. 영원히 우리의 실존 중 개인적인 영역은 남아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 살아가야 함은 여전할 겁니다. 

YES마니아 : 골드 l*****c 2019.03.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