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사이즈는 기존의 사이즈보다 작고 페이지를 거의 절잔쯤 날려먹고 그제서야 도구랑 만드는법이 나옵니다. 이부분은 항상 불만족스허워요..그냥 만드는법 바로바로 나오면 좋을텐데 말이죠... 처음시작하는 이라는 이름을 달았는데 기초 폼폼 만드는법은 이 책에는 실려 있지않습니다. 또한 어느 동물을 만두느냐에 따라서 준비하는 재료비 값도 장난 아니게 들거같아요... 그러니 처음에는 비숑을 만드는걸 추천드려요. 딱히 귀를 만들필요도 없고 실색도 다른 동물들에 비해서한가지 뿐이라 매우 간단한편이거든요. |
|
심심해서 뭔가 해볼까 하던 찰나에 인터넷보다가 귀엽길래 한번해보려고 재료랑 도구 필요한것 알아보고 하려고 사봤습니다. 폼폼 만드는 책은 딱 두개 밖에 없더라구요... 보니깐 두책다 같은분이 내신거던데..
만드는법은 앞에 쫌 지나서야 나오더군요... 위에 같은 내용은 굳이 안넣어도 되지않았을까 싶었습니다...앞에는 이런 내용만 나오다가 준비물이랑 만드는법은 35p부터 나옵니다.
일단 책에서 제가 가장 궁금해 했던, 실을 폼폼 기계에 몇번을 감아야 적당한가? 도 알수 있었는데, 책에 나온것보다 좀더 감아야할것 같다는 생각이... 좀 책에 나온만큼만 감았는데 제가 이상하게 한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많이 빈약하더라구요... 또 양모를 이용하라고 나와있는데 양모 말고 펠트같은거 서도 될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책에 나온대로 필요한 도구랑 실같은걸 주문했는데, 일단 비숑만들때 쓰는 실은 시중에 판매하는곳이 없는것같아서 일본에서 구매대행으로 주문하였는데, 이것도 1~2개밖에 못사고...;; 가격대도 비싸더라구요..
나중에 직접가서 직접 보고 어떤실을 사야할지 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