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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책 사면 막상 어렵고 재료도 집에서 구하기 쉽지 않아서 잘 안하게되는데 생각보다 유용하면서도 보지못한 새로운 레시피들이 많아서 좋아요~ 조리과정도 간편해서 혼자해먹기도 좋지만 쓸쓸하지 않은 느낌을 주고 손님용으로 보기도 좋으면서 간편한 좋은 레시피들이 많아요~ 메뉴도 음료부터 소스 전채요리 메인요리 샐러드 등등 다양해서 알찬 것 같구요 깔끔하게 필요한 내용만 있어서 제목과 잘 어울리는 이 책 넘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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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깔끔하고 예쁜 책이다. 겉표지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 산, 한마디로 소장용으로 가지고 있기 좋은 책인듯 싶다. 이 책에 메뉴를 따라해보진 않았다, 왜냐면 요알못에게는 적절한 책은 아닌 듯 싶다. 그렇다고 어려운 요리들만 있는 것도 아닌데, 아무래도 서양식이다 보니 이국 재료가 필요하기 때문인 것 같다. 예를들면.. 크러시드 레드페퍼? 셜롯? 각종 허브 등 내가 잘 모르는 재료들.. 그래도 여유로울 때 한번 즘 펼쳐보고 싶긴 하다. 재료를 좀 더 갖추면 해보고 싶은 요리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