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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 인줄 알고 주문했는데 동화책이 아니예요 말 그대로 화를 잘 내는 방법의 설명책이예요 초등 3학년.정도 되어야 볼 수 있을거 같아요 동화는 아니예요 책 읽고 화 내는 방법? 감정 컨트롤 하는법? 등을 가르쳐주네요 사실 어른이 보고 연습 해도 될거 같아요 그리고 화를 심하게 내서 문제 있는 아이들 아니라도 마음에 쌓는 아이들도 두루두루 보면 아이들 성장에 도움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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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사전과 더불어 읽기 좋은 책이다.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친구문제로 힘들어 하기에 어떤책이 좋을까 검색해서 두권을 구매하였다. 마음사전은 따스한 책이라면 화잘내는 법은 만화 같은 책이다.
둘다 마음의 대한 이야기라 아이 어른 같이 읽기 좋은거 같다.
화를 내기는 쉽지만 화를 내고 나면 후회가 되기도 하고 상처를 주기도한다.
화를 내는 사람 화를 당하는 사람 모두 힘드니 아에 안내고 사는거보다 화를 잘내고 친구와 화해하는 법을 배우는데 도움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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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감정표현이 능숙한 딸에 비해 자신의 감정표현에 미숙해 자기의 뜻은 잘 드러내지 못하고 그러다 보니 억울함이 많은 아들을 위해 구입한 책입니다 어린이의 시선에 맞게 효과적으로 나쁜 감정을 표현할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어요 쉬운일은 아니지만 방법을 알고 실천할수 있도록 도움주고싶네요 아이들에게도 스트레스가 상당한 현대사회이기 때문에 감정처리를 잘할수 있다는것은 엄청난 장점이 될수 있지요 아이가 감정을 잘 표현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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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한테 어려서 들었던 이야기. 가능하면 참아라. 울지 마라. 감정을 표현하지 않는게 미덕인 것으로 알고 큰 나는 지금 30대입니다. 결혼을 하진 않았지만 조카들이 많아 간접적으로 현명한 감정 교육이 매우 필요함을 느끼는 어른이죠. 얼마전 우연히 조카가 눈물을 꾹 참으며 웃어보려 하는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바른 것인가 하는 생각과 함께요. 가까이 살아 아이가 나고 자라는 것을 봐온 사람으로서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현명한 화내기를 일려주고 싶어하는 즈음에 보게 된 책. 주저없이 구매했습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책 같은데 저 역시도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책을 읽고 스스로 생각하며 자신의 속상한 마음을 풀 수 있는 책이 될 거라 믿습니다. 참을 인 셋이면 홧병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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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입학하고 나서부터 아이가 받는 스트레스가 심한지 아이가 화를 내기 시작하더라구요. 상황에 맞게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하고 참을 수 있어야 하는데 무조건 내는 화는 주윗사람을 힘들게 할뿐이고 아이의 감정도 정리가 되지 않는듯
아들러의 감정수업 사면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나온 책이 혹시 있을까? 하다 찾게된 화 잘 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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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북도 구성에 있어서 아이와 함께 해보기 좋겠더라구요.
책표지를 보면 화가 났을때 어떻게 반응하는지에 대한 그림들이 나와요. 화산처럼 폭발해 버리기도 하고 콧노래를 부르며 마음을 다스리기도 하고 저희 아이도 책을 읽은 다음 자신의 감정을 더 잘 알고 조절해갈 수 있었음 하는 바램이네요.
화는 무엇이지에 대한 정의부터 시작이 되는데 귀여운 그림도 같이 나와 있어서 집중해서 보기 좋아요.
![]() 친구가 갑자기 화를 낼 때 나의 경우는 어떤지 생각해 보게 하는 내용들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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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감정 조절이 아직 미숙한 아이일 때 꼭 봐야 할 책 같다. 사실 화 내는 것 자체를 죄악으로 여기는 분위기에서 커 온 사람이라면 정당한 화를 내는 일조차 못하고 속앓이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만 존재한다는 소위 '홧병'이 왜 생기겠는가. 나 역시 정당하게 화를 내야 하는 일에도 꾹 참는 경우가 많은데 주변의 분위기가 애매해질 것 같거나 화내 봤자 나만 후련해질 경우에는 참더라도 나중에 꼭 제대로 풀어야 할 것 같다. 화를 내기 전 화내는 이유와 상황에 대해 다시 체크하고 상대가 상처받지 않도록 화가 난 이유에 대해 정확하게 화를 내고 화낸 이후에는 뒤끝없이 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다면 제대로 화 잘 내는 법은 인생에 가장 중요한 기술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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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화 잘 내는 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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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났을때 자신의 화난 감정을 잘 컨트롤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것 같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화나는 감정을 잘 컨트롤 해서 건강한 방식으로 잘 표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화내는 일에도 연습이 필요하다고 한다. 주변에서 자신의 화를 억누르지 못하고 공격적인 행동이나 위협적인 행동으로 표출하는 사람들이 종종 보인다. 아이들 중에서도 화가났을때 물건을 던진다거나 공격적인 행동으로 표출하는 아이들이 있다. 그런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어보면서 어떻게 자신의 화를 다스리고 표현할 수 있는 지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것도 좋을 것 같다. 우리는 일상생활속에서 화가 나는 상황을 많이 마주치게 되는데, 그럴때 마다 화를 공격적이거나 위협적인 행동으로 표출하는게 아니라, 건강한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이 책과 함께 화를 다스리는 훈련을 하면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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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릴 적엔.. 화는 무조건 나쁜거라고 생각했던거 같다. 화를 내면 나쁜거고.. 화를 내고 나면 자책을 하게 되고.. 혼도 나고.. 화를 내지 않는 성인이 되어야 겠다고 많이 생각 했던 것 같다. 그랬던 어린 내가 만약 이 책을 만났더라면.. 나는 올바르게 화를 내고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어른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해보았다. 아이가 부쩍 화가 많아 진 것 같아서 아이에게 바르게 화내는 법.. 화는 내되 어떻게 표현을 해야될 지 알려주려고 책을 구입했는데, 아이보다는 엄마가 더 큰 도움을 받고 있는 것 같다. 반성되고 실천이 쉽지는 않지만, 아이들이 닮아도 되는 어른이 되고싶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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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코로나19로 학교에 못가게 되어서 집에서 어떤 책을 읽어 볼까 하다가 아이와 함께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답니다. 제목을 보고 아이 뿐만 아니라 저도 참 궁금했던 책이랍니다. 집에서 아이와 함께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트러블이 많아져서 저도 모르게 화를 팍 내는 경우가 있어서 아이 뿐만 아니라 저도 참 재미나게 읽은 책이 예요.
책 내용이 그림이 적절하게 들어 가 있어서 아이 눈높이에 딱 알맞에 잘 표현되어 있고 무엇보다 학교, 친구 사이에서 일어날 법한 일들이 예시로 나와있어 실제로 적용하기 안성맞춤 이더라구요
아이와 책을 읽고나서 책에 소개된 다양한 방법들 숫자 세기, 베개 안기, 스트레칭하기, 노래 부르기, 숨 들이셨다 내쉬기, 풍선찌르기, 주먹을 쥐었다 폈다, 찰흙으로 만들기, 제자리에서 뛰어오르기 등 중에서 아이와 함께 어떤 것이 좋을지 골라봤어요. 아이가 바로 고른 방법은 베개 안기, 찰흙으로 만들기, 제자리에서 뛰어오르기를 골랐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