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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를 땅만 산다...부동산에 투자하려는 모든 투자자의 꿈일 것이다. 하지만 이론은 현실과 극히 괴리가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 것이다. 이 책은 중단기에 오를 수 밖에 없는 부동산만을 콕 짚어서 매수한 저자의 직접적인 경험을 독자들에게 던져주고 있다. 저자의 노하우를 그대로 답습하거나 책에 담긴 수많은 사례를 직접 응용해 볼 수 있다면 더없이 나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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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전업 투자자가 되기로 마음을 먹고 투자와 공부를 병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부동산 공부로만 그쳐서는 안되고 가능하면 실제로 투자해서 직접 경험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독 토지 분야만큼은 여러 책과 강의를 들어도 감이 잘 잡히지 않을 뿐더러, 땅을 덜컥 샀다가 투자금이 묶이면 어쩌지?! 라는 걱정으로 지금껏 한 건도 투자해보지 못했습니다~ㅜㅜ 이 투자서를 접하고서 비로소 그 원인이 무엇인지 알았고, 책을 다 읽어본 지금은 "으와~! 이런 방식의 토지 투자라면, 나도 할 수 있겠다!" 라는 마음이 절로 듭니다. (공법에 치우치지 않고, 투자의 본질인 가격 상승의 원리에 포커스를 맞추고, 집중적으로 설명한 방식은, 정말 감탄사가 저절로 터집니다!!! ㅎㅎ) 노하우를 아낌없이 풀어주신 저자에게 정말 고마운 마음을 느끼며, 조만간 강의도 수강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책 진심으로 강추!!!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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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직접 경험한 투자 사례들로 구성되어있어 책의 내용에 대한 신뢰도가 높았다. 사례들 마다 경매관련 자료(낙찰가 등), 지도, 현장사진이 첨부되어 가독성이 좋고 이해도를 높혀주었다. 토지 투자의 전략들로 구성되어 상황에 맞는 투자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유튜브에도 저자가 등록한 많은 강의 자료들도 책과 함께 공부하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어려운 토지 관련 책이지만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있어 토지 투자에 관심있는 입문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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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이 재미있어 술술 읽혀지고 고개그덕이게하는 설명입니다 지도와 설명이 적절하게 곁들어져있어 이해하기쉬웠어요. 왜 경매로 접근하는지도 좀 알려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땅에대한 혜안이 생겨지는 책이것같네요. 반복해서 읽을가치있는 것같아 소장하고 보려구요. 책내용이 재미있어 술술 읽혀지고 고개그덕이게하는 설명입니다 지도와 설명이 적절하게 곁들어져있어 이해하기쉬웠어요. 왜 경매로 접근하는지도 좀 알려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땅에대한 혜안이 생겨지는 책이것같네요. 반복해서 읽을가치있는 것같아 소장하고 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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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보보스님 상가 책 이후 고대하던 토지책 나왔습니다 너무나 유익했던 정규강의 수강생으로서 토지책 기대 많았는데 이제야 출간하셨네요 바로 주문하고 읽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나라 토지책중 옥탑방보보스님이 직접 경험하신 내용 위주라 가장 현장감있고 실속있는 내용일꺼라 확신합니다 ~~ 소장하면서 두고두고 성공적 투자를 위한 지침서로 활용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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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파트나 경매 위주로만 부동산을 생각하던 내가 땅이라는 분야도 한번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읽게 된 책이었다. 사실 토지 투자는 막연히 어렵고, 전문가들만 하는 투자라고 생각했었다. 특히 주변에서도 땅은 잘못 사면 평생 묶인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더 어렵게 느껴졌는데, 이 책은 그런 초보자의 두려움을 조금 낮춰 준 책이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저자가 단순히 어디 땅이 오른다는 식으로 이야기하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오르는 땅에는 이유가 있고, 결국 개발 가능성과 입지 흐름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계속 강조한다. 역이 들어오거나 도로가 생기는 지역, 사람들이 이동하는 방향 같은 요소를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주는데, 초보자인 나도 아, 땅도 나름의 논리가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실제 투자 사례가 많이 나와서 단순 이론서보다 훨씬 현실적으로 느껴졌다. 또 좋았던 점은 토지 투자에 대한 막연한 편견이 조금 깨졌다는 것이다. 이전에는 땅 투자라고 하면 엄청난 자본이 있어야 하고 오랜 시간 묻어둬야 한다고만 생각했는데, 책에서는 비교적 소액으로 접근하는 사례도 소개된다. 물론 실제 투자에는 위험이 따르겠지만, 적어도 토지는 너무 먼 이야기라는 생각은 줄어들었다. 무엇보다 땅을 볼 때 도로, 개발 계획, 용도지역 등을 확인해야 한다는 기본 개념을 알게 된 것만으로도 도움이 됐다. 반면 초보 입장에서는 어려운 부분도 분명 있었다. 토지 관련 법규나 용도지역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면 생소한 용어가 많아서 한 번에 이해하기 힘들었다. 특히 도시계획이나 개발 흐름을 읽는 부분은 경험이 없는 사람에게는 아직 어렵게 느껴졌다. 그래서 이 책은 완전히 가볍게 읽히는 입문서라기보다는, 토지 투자 공부의 시작점 역할을 하는 책에 가까운 느낌이었다. 전체적으로는 “땅”이라는 분야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시야를 넓혀 주는 책이었다. 읽기 전에는 토지가 너무 복잡하고 위험한 투자라고만 생각했는데, 책을 읽고 나니 최소한 어떤 기준으로 땅을 보는지는 조금 알 것 같았다. 아직 실제 투자까지 생각할 수준은 아니지만, 부동산 공부를 하면서 토지 분야에 대한 기본 감각을 익히기에는 꽤 도움이 된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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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자로 유명한 옥탑방 보보스님의
나는 오를 땅만 산다
실제 토지투자에 대한 막막함이 이 책을 읽고나서 조금 해소가 되었다.
지금까지 아파트 투자만 해왔던 나로서 토지를 실제 투자하는 것은 아직까지 많은 고민을 해봐야 하겠지만,
진입장벽이 아파트보다 높은 투자방법인 만큼 조금더 공부하고 노하우를 쌓으면 더 많은 수익을 가져다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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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를 비롯해 서울부동산 가격이 무섭게 오르고 있는데 어떤 투자를 해야할까 많은 고민이 있습니다. 때마침 유튜브를 통해 김종율tv를 알게 되었고, 책까지 사보게 되었습니다. 공법이나 어려운 내용을 힘들게 다루지 않고도 뉴스를 정확하게 보고 판단하고 실행하면 된다는 중요한 사실과 다른 꿀팁들을 아낌없이 대방출 해 주셨네요. 새로운 분야에 눈을 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뭔가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불끈 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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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투자는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잘 못 들어서면 패가 망신한다." 이것이 평소 나의 토지 투자에 대한 생각이었다. 그럼에도 늘 관심이 있어, 관련 서적을 공부하면서 어려운 공법 들을 외우고 경매 물건 들을 검색하곤 했다. 이렇게 늘 공부만 하면서 세월을 보내고 있던 중에, 눈에 확 들어오는 "나는 오를 땅만 산다"라는 책을 보고, 무언가에 이끌린 둣 단숨에 책을 읽어 내려 갔다. 그동안 내가 읽었던 대부분의 책은 토지 관련 지식을 총괄적으로 전달하는데 반해, 이 책은 토지투자에 핵심적인 지식과 이것이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수익으로 연결되는지를 필자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이 느낌이 나로 하여금 이 책을 단숨에 읽도록 했으며, 내가 갈망했던 그 갈증을 시원하게 풀어준 청량제였다고 생각한다. 특히 "뉴스부터 읽어라. 시행자를 염두에 둬라. 발표가 아닌 실현 시점에서 투자 적기를 찾아라. 시가지가 될 비시가지를 찾아라. 2번 타자를 찾아라." 등 다른 곳에서는 들어보지 못한 선언 들을 언급하면서, 필자의 투자 사례를 통해 땅의 가치가 오르는 패턴 들을 생동감 있게 알려준다. 땅 투자에 관심은 있지만, 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사람 들에게, 땅 투자의 정석이 바로 이런거다라고, "내가 땅 투자 방법 제대로 알려 줄께"라고 이 책이 내게 외치고 있는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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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투자는 해본적이 없고, 토지투자는 공법 등 많은 지식을 갖추어야 하기에 지식을 모르는 초보자가 처음에 접하기에는 쉽지 않은 분야이다. 김종율의 도서는 초보인 내가 읽어나가기에 어려움이 없었고, 이 책을 바탕으로 삼아 좀더 심층있게 공부를 해가는데 기초 지식을 쌓아갈 수 있게 해주는 것 같다. 관련 책을 읽고, 저자의 오프라인 강의를 통해 좀더 전문적인 지식을 쌓아갈 수도 있고, 특히 책을 읽어나가면 좋았던 점이 표나 그림 등이 컬러로 구성되어서 가독성이 좋아서 읽기에 불편함이 없었던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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