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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도서를 포함해서 5만원 이상 구입하면 선착순으로 12월예스24굿즈를 받을 수 있어요. 스타워즈 우주 빅 에코백, 몬스터 퍼 파우치, 클래식 체크백 + 파우치 세트, 양말세트 등등 직접 선택할 수 있는데, 저는 공룡이 쿵쿵쿵 이라는 제목의 책을 구입했어요. ![]() 공룡이 쿵쿵쿵 이라는 제목의 공룡책 이에요. 층간소음에 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놓은 동화랍니다. ![]() 아파트나 공동주택에서 이웃끼리 가장 불편한 점이 바로 층간소음 이잖아요. 공룡처럼 날마다 뛰는 아이들의 이야기도 있구요. 아래층 무지개 아줌마와 여러 동물 친구들이 등장하거든요. 풀기 쉽지 않은 층간소음에 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그렸어요. ![]() 이웃을 배려하려는 노력이 정말 중요한데 아이들과 같이 읽으면 좋은 책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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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쿵쿵쿵 평소 요새 많이들 고민하는 층간소음에 관한 내용이 담아져 있는 책이랍니다. 윗집의 아이는 공룡처럼 시끄럽게 뛰고 있고 그로 인해서 아랫집 할머니가 고민을 하게 되죠 이걸 읽어가면서 앞으로 집에서도 뛰는거냐고 물어보니 안된다며 확실히 말하는 집안에서 밤에만이라도 쿵쿵쿵 뛰면 안된다고도 제가 알려줬네요 아이들과 보기 참 좋은 책이에요 아이들에게 보여줄만한 책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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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광고를 봤어요. 미리보기로 아이랑 같이 봤는데 뒷얘기가 궁금했던지 책을 사달라고 하네요. 기특하게.. ㅋ 그래서 구입했는데 층간소음에 관한 책이었어요. 책을 읽을때 자기가 읽어보겠다고 해서 열심히 들어줬지요. 그리고 제가 읽어주기도 하고.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 층간소음에 대해 질문도 하고 대답도 하면서 생각하게끔 그렇게 읽었답니다. 제발 너희들도 콕콕 마녀가 화내지 않게 조용히 다니자고 얘기도 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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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공룡때문에 괴롭다. 몇달전에 공룡이 세마리가 한꺼번에 이사를 왔다. 그것도 남자 공룡만 셋이다. 공룡들의 공통점은 밤낮을 가릴 것 없이 열정적이고 백만스물하나 백만스물둘이 되어도 멈추지를 않고 절대 반성하는 법이 없다는 거다. 공룡이 쿵쿵쿵그림책을 보고 나는 조금은 이해하려고 노력중이다. 그래 애들한테는 집이 아니라 넓은 공원이고 쥐라고 공룡시대일수도 있겠다. 부디 학교에서든 유치원에서든 이 책을 필독서로 지정해서 층간소음교육을 시켜줬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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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정말 기발한것 같아요. 위로 넘겨서 읽는 그림책 구성도 독특했고 지붕을 뚫어버리는 아이디어는 너무나 통쾌했어요. 층간소음때문에 오랫동안 윗층과 사이가 안 좋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 이책이 나왔으면 정말 좋았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 그림도 너무 아기자기 하고 무지개머리 아줌마도 재밌고 기대가 되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나 어른들 모두가 읽어도 좋을 그림책 같아요. 윤미경 작가 굉장히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던데 언제나 응원하고 있습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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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층에 공룡이 사는 것 같았다. 잠도 안자는지 하루 종일 뛰어대서 머리가 깨질듯 힘들었다. 마침 이 그림책을 보니 정말 반가워서 공룡에게 선물했다. 이럴수가 많이 조용해졌다. 정말 고마운 책인 것 같다. 어른들이 읽어도 좋고 꼬마 공룡들에게 선물해도 좋은 책이다. 강추!!! 아이캐릭터도 귀엽고 동물들이 너무 매력있었다. 게다가 무지개머리 아줌마는 못말리는 카멜레온에서도 본 캐릭터여서 너무 반가웠다. 앞으로 무지개머리 시리즈로 쭉 나왔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