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정만화 덕후 분들 사이에서 너무나도 추천을 많이 받았기에 결국 1권부터 구매를 시작하게 되었네요~ 장르는 순정만화이지만 힐링물도 적당하게 섞여 있다고 하여 호기심에 구매하였습니다! 1권 재미있으면 이후 권도 구매하도록 하겠습니다>_< |
| 유키무라 알토 작가님의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침부터 밤까지 정신없이 일에 쫒겨 바쁜 약사 콜레트가 주인공인 작품입니다. 사람들을 치료하느라 본인은 챙길 시간이 없는 콜레트ㅠㅠ 결국 어디론가 도망치고 싶은 마음에 우물 속으로 뛰어들게 되는데 그곳은 바로 저승?! 그곳에서 만난 저승의 신 하데스를 치료해주며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여주가 증말 대견하고 귀엽고ㅠㅠ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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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에서 보다가 하데스가 너무 잘생겨서 질렀다.. 진짜 완전한 치유물 인듯. 그림체도 넘 예쁘고, 스토리도 좋고. 진짜 보면 볼 수록 콜레트가 늙어 죽었을 때 하데스는 어떻게 반응할지가 궁금하고 걱정된다.. 콜레트도 불로불사가 됐으면 좋겠다. 의술의 여신? 같은거? 라도 됐으면.. 아니면 해골이 처럼 명부에서 일하던지.. 그랬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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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1권입니다. 그리스로마시대를 세계관으로 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어느 마을의 약사를 하고 있는 콜레트는 미친듯이 몰려오는 업무에 치인 나머지 확죽어버릴까 생각하다가 우물에 빠지고 맙니다. 근데 그곳은 명계로 이어지는 구멍이었고 그곳에서 명계의 왕인 하데스를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하데스는 아픈 상태였고 그걸 콜레트가 돌봐주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순정만화입니다. 근데 세계관이 그리스로마신화라는 게 저한텐 신선했어요.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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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돌림병에 잃은 고아로, 약사 안노가 우연히 콜레트가 살고 있던 마을을 지나가다가 구해내었다. 의형제 및 의자매들과 함께 약사로 성장했고, 밀려드는 환자들 때문에 바쁘기만 하고 권태로운 일상이 계속 되자 도망치고 싶은 심정으부모를 돌림병에 잃은 고아로, 약사 안노가 우연히 콜레트가 살고 있던 마을을 지나가다가 구해내었다. 의형제 및 의자매들과 함께 약사로 성장했고, 밀려드는 환자들 때문에 바쁘기만 하고 권태로운 일상이 계속 되자 도망치고 싶은 심정으로 무심코 명부로 이어진 우물에 뛰어든다. 로 무심코 명부로 이어진 우물에 뛰어든다. 부모를 돌림병에 잃은 고아로, 약사 안노가 우연히 콜레트가 살고 있던 마을을 지나가다가 구해내었다. 의형제 및 의자매들과 함께 약사로 성장했고, 밀려드는 환자들 때문에 바쁘기만 하고 권태로운 일상이 계속 되자 도망치고 싶은 심정으로 무심코 명부로 이어진 우물에 뛰어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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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으로 구매를 못하고있다가 11월의 재판소식을 듣고 전권을 구매했습니다
콜레트가 혼자서 약사로 일하면서 얼마나 힘들었으면 우물에빠질 생각을 했는지
그래도 콜레트의 활기넘치는 행동으로 책을 읽는동안 너무 즐거웠다
다음권이 항상 기대되는 내용이라 강추합니다
역시 하데스가 더잘생기고 예쁜거같다 ㅋㅋ 해골도 귀염하고
절판으로 구매를 못했던분들은 전권구매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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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는 소문이 자자한 유키무라 알토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를 꼭 구입하고 싶었는데 절판이어서 구하기 힘들었다. 포기 상태였는데 세상에!!!! 재발행이 되다니!!! 신나서 장바구니에 잔뜩 담고 시원하게 결제 ㅋㅋㅋ 음.. 그림체도 그럭저럭이고 아직 1권이라서 잘모르겠지만 일단 끝까지 모아보기로 결정했다. 갈수록 더 재밌어지기를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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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때문에 라노벨 인줄 알았던 만화책. 또 제목때문에 볼 생각도 들지 않았던 만화책. 근데 1-13까지 전부 구입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새벽에 블로그 글 뒤적이다가 재밌다길래 아무생각없이 전권구매. 아직 완결난상태는 아니다. 줄거리는 대략, 아침부터 밤까지 일에 쫓기는 약사 콜레트가 있었다. 밥을 먹을때도 똥을 쌀때도 잠을 잘때도 어김없이 환자들이 들이닥친다. 이 현실에 지쳐버린 콜레트는 이곳이 아닌 어딘가로 도망치고 싶어한다. 지칠 대로 지쳐버린 콜레트는 우물 속으로 뛰어내려버리는데 그 곳은 저승이였고, 그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만화다. 일단 소재가 흥미로워서 재밌게 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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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는 워낙 입소문이 좋았고 예전부터 소장하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이렇게 다시 나오게 되니 기뻤습니다. 약사인 콜레트가 일이 너무 많아서 우물에 빠져드는데요. 그곳이 저승과 이어진 곳이라 남주를 만나게 됩니다. 로마시대를 배경으로 그린 그림이 너무 예쁘고 여주도 남주도 마음에 들어요. 소장용으로 구입한 만큼 꾸준한 출간을 기다립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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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되었다가 이번에 재 발매 된다고 하여 구매하게 된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1권입니다. 제목이 왜 이래? 뭔가를 비유한 내용인가 하고 처음에는 생각했지만 읽어보니 생각보다 직관적인(?) 제목이었습니다. 돌림병으로 인해 밀려드는 일로 바쁜 나날을 보내던 마을의 약사 콜레트는 명계와 이어진 우물에 빠지게 되여 우연한 기회에 하데스, 즉 남주와 만나게 됩니다. 아마 화가 지나가면서 약사, 의사로서 자신의 성장도 하고 하데스와도 연애도 하는 그런 내용일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