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키무라 알토 작가님의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7권 입니다. 작가님 특유의 몽글몽글한 그림체와 힐링되는 스토리로 계속 보고 있는 만화입니다. 콜레트와 하데스 그리고 그외 주변 인물들까지 매력적이고 다음화가 기대되는 작품이에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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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에서는 앞에 등장했었던 헤라클레스가 다시 등장합니다. 콜레토는 하데스에게 그날 있었던 일들을 말해주게 되고, 그런 콜레트를 보며 하데스는 지상으로 가면 네 안엔 자신이 없다고 투정을 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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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에서 보다가 하데스가 너무 잘생겨서 질렀다.. 진짜 완전한 치유물 인듯. 그림체도 넘 예쁘고, 스토리도 좋고. 진짜 보면 볼 수록 콜레트가 늙어 죽었을 때 하데스는 어떻게 반응할지가 궁금하고 걱정된다.. 콜레트도 불로불사가 됐으면 좋겠다. 의술의 여신? 같은거? 라도 됐으면.. 아니면 해골이 처럼 명부에서 일하던지.. 그랬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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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돌림병에 잃은 고아로, 약사 안노가 우연히 콜레트가 살고 있던 마을을 지나가다가 구해내었다. 의형제 및 의자매들과 함께 약사로 성장했고, 밀려드는 환자들 때문에 바쁘기만 하고 권태로운 일상이 계속 되자 도망치고 싶은 심정으로 무심코 명부로 이어진 우물에 뛰어든다. 부모를 돌림병에 잃은 고아로, 약사 안노가 우연히 콜레트가 살고 있던 마을을 지나가다가 구해내었다. 의형제 및 의자매들과 함께 약사로 성장했고, 밀려드는 환자들 때문에 바쁘기만 하고 권태로운 일상이 계속 되자 도망치고 싶은 심정으로 무심코 명부로 이어진 우물에 뛰어든다. 부모를 돌림병에 잃은 고아로, 약사 안노가 우연히 콜레트가 살고 있던 마을을 지나가다가 구해내었다. 의형제 및 의자매들과 함께 약사로 성장했고, 밀려드는 환자들 때문에 바쁘기만 하고 권태로운 일상이 계속 되자 도망치고 싶은 심정으로 무심코 명부로 이어진 우물에 뛰어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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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7권을 드디어 구입했다. 재밌다는 소문이 자자한 유키무라 알토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가 절판이라 구하기 힘들었는데 재발행이 되었다. 사실 초반엔 무지 재밌다는 생각은 안 들었는데 뒤로 갈수록 조금씩 달달해지며 재밌어 진다. "오늘 잠들지 못하면 하데스 님 때문이에요." 갈수록 더더더 더 재밌어지기를 기대하며 어서 8권이 정발되기를~~~ |
| 콜레트는죽기로했다 8.9.10권을 먼저구매하고 보다가 너무 재미있어서 앞권도 소장하려고구매합니다 8권에나오는작은발톱이 너무귀엽고 해골들도 좋아서 콜레트는죽기로했다가좋아졌어요 7권에서는 콜레트의 고향진료소의 사람들 이야기와 주인공 콜레트와 하데스의 사이가 더 달달해져가서 두근거리네요~ 앞으로의 내용도 기다려져요 정발빨리되면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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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7권은 개인적으로 표지가 가장 마음에 들어요!! 개인적으로 취향저격 제대로 당한 7권 표지랄까.. 블랙&화이트는 망할래야 망할 수 없는 조합이죠잉 (....) 헤라클레스가 오랜만에 등장하는데 헤라클레스 성격이나 와꾸같은 게 뭔가 서브남주같아ㅠㅠㅠㅠ 성격도 마음에 들어ㅠㅠㅠㅠ 7권은 표지는 가장 마음에 들었지만 내용은 별로.. 그냥 하데스랑 콜레트 많이 나와줘.. 조연(?)들 이야기는 머릿속에 잘 안들어와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