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키무라 알토 작가님의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바쁜 약사 콜레트와 저승의 신 하데스가 주인공인 작품입니다. 콜레트도 귀엽고, 저승의 해골들도 넘 귀여워요ㅋㅋ 다음엔 어떤 이야기가 나올 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
|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너무 재미있네요~순정과 힐링의 요소들이 다 들어가 있어서 너무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는 순정만화 자품 중 하나입니다?? 전권을 다 모으려고 한권한권 사고 있는데 중간중간 빈 권수들이 있더라구요ㅠㅠ출판사가 제발 재발행 좀 해줬으면 좋겠는 작품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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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하고 행동력 넘치는 콜레트 덕에 2권도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뒤늦게 알아서 구매했더니 재판이던데 인쇄퀄 별로네요. 초판도 이랬던 건지 모르겠지만 최근에 나오는 단행본은 초판이지만 인쇄퀄은 괜찮던데 재판은 왜 이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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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참 따뜻한 아이구나 하고 느끼게 해주는 2권이였습니다. 그리고 해골들이 왜이렇게 귀여울까요? ㅠㅠ 특히 재봉사 해골. 콜레트가 지어준 봉봉이 해골ㅠㅠ (왜 봉봉이 인지는 모르겠지만) 소심한 성격도 마음에들고 그냥 너무 귀여워요. 콜레트랑 케미도 오져벌여,, 그리고 150년의 마음을 하데스에게 전하자고 하는 콜레트의 마음도 너무 예뻤어요ㅠㅠ 전형적인 착하고 순수한 캐릭터인데 그게 참 잘어울리는 콜레트랄까요:) 그리스로마신화를 배경으로 한 만화여서 신들의 이름들도 다 익숙하고 옛날에 즐겨본 그리스로마신화도 생각나서 더 재밌네요. 내용은 전반적으로 잔잔하고 마음을 치유해주는 만화같고요. 또 이번 권에서 하데스가 콜레트 보고싶어서 왔다는 부분은 순간 심쿵당했습니다^^ 하데스.. 이렇게 훅 들어오기냐.. 쓸쓸해서 울고 있던 콜레트ㅠㅠ 이런얼굴인데요?? 하니까 "그게 어때서." 아아악아아앜앜!!!!!!!!!!!!!!!! 나 이부분 잠깐 이성 놓을뻔했잖냐.. 아무튼 앞으로의 콜레트와 하데스의 관계도 더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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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에서 보다가 하데스가 너무 잘생겨서 질렀다.. 진짜 완전한 치유물 인듯. 그림체도 넘 예쁘고, 스토리도 좋고. 진짜 보면 볼 수록 콜레트가 늙어 죽었을 때 하데스는 어떻게 반응할지가 궁금하고 걱정된다.. 콜레트도 불로불사가 됐으면 좋겠다. 의술의 여신? 같은거? 라도 됐으면.. 아니면 해골이 처럼 명부에서 일하던지.. 그랬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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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는 소문이 자자한 유키무라 알토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를 꼭 구입하고 싶었는데 절판이어서 구하기 힘들었다. 포기 상태였는데 세상에!!!! 재발행이 되다니!!! 신나서 장바구니에 잔뜩 담고 시원하게 결제 ㅋㅋㅋ 음.. 그림체도 그럭저럭이고 아직 2권이라서 잘모르겠지만 일단 끝까지 모아보기로 결정했다. 갈수록 더 재밌어지기를 기대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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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돌림병에 잃은 고아로, 약사 안노가 우연히 콜레트가 살고 있던 마을을 지나가다가 구해내었다. 의형제 및 의자매들과 함께 약사로 성장했고, 밀려드는 환자들 때문에 바쁘기만 하고 권태로운 일상이 계속 되자 도망치고 싶은 심정으로 무심코 명부로 이어진 우물에 뛰어든다부모를 돌림병에 잃은 고아로, 약사 안노가 우연히 콜레트가 살고 있던 마을을 지나가다가 구해내었다. 의형제 및 의자매들과 함께 약사로 성장했고, 밀려드는 환자들 때문에 바쁘기만 하고 권태로운 일상이 계속 되자 도망치고 싶은 심정으로 무심코 명부로 이어진 우물에 뛰어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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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2 ]
여주인공 : 콜레트 (인간, 산골 마을의 약사) 남주인공 : 하데스 (신, 명부의 왕)
작은 산골 마을에서 병자들을 돌보는 약사 소녀 콜레트와 최고위 신들 중에 한 명이자 명부를 다스리는 왕 하데스의 따스한 힐링물 + 알콩달콩 로맨스물!
눈코 뜰 새 없이 병자들을 돌보다 자신의 처지에 회의감이 든 콜레트는 우물에 몸을 던지고... 죽은 자들의 나라, 명부의 감옥에서 깨어나게 되는데...
그러다 병에 걸린 명왕 하데스를 치료하여 명부의 약사이자 명왕 하데스의 전속 약사가 됨. (오랫동안 명부에 있었던 탓에 없었던 햇빛 알러지가 생겨 피부에 화상을 입고, (가뜩이나 몸도 안 좋은데... 워커 홀릭 정신을 발휘한 명왕님...ㅠㅜ)
이후, 콜레트는 지상과 명부를 오가며 열심히 약사 업무에 매진하는데...
이번 권에는 다음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음. - 콜레트의 스승인 안노 선생님의 이야기 - 하데스의 전속 재봉사 해골 봉봉의 이야기 - 하데스의 동생이자 천공을 다스리는 신들의 왕 제우스의 이야기
+ 기존의 다른 작품들 상에 등장한 하데스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했다면, 이 작품에서의 하데스는 순정만화의 밝고 긍정적인 남주 그 자체로 나옴. (너무 멋짐 ^ /// ^)
거기다 동생 녀석의 속임수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맡은 명부를 "끝과 시작의 나라"라고 칭하는 그! 비록 남들은 무섭다고 꺼려하는 세계일지라도 애정을 쏟으며 최선을 다하는 그의 모습을 보면, 안 반할 수 없었음. (콜레트도, 제우스도, 나도...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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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특이한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는 입소문이 워낙 자자해서 궁금하던 차에 그림이 취향저격이라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약사 안노가 어찌어찌 콜레트를 구하게 되는데요. 그러다 죽을 생각으로 우물에 뛰어듭니다. 단행본으로 읽다보니 뒷부분이 굉장히 궁금해지는데요. 명계의 이야기가 나온다는 걸 어디선가 봐서 더 기대되네요. 다음권 기다립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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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전 지금 신의 약사로 일하고 있어요. 지나친 업무량에 시달리다 우물에 뛰어들고 만 약사 콜레트. 그렇게 떨어진 명부에서 명와 하데스 님의 치료를 맡게된다. 지상과 명부를 오가는 콜레트 켵에는 오늘도 여러 환자들이 찾아온다! 초판때 2권 표지가 밀려서 바꾼다는게 잊어버리고 있다가 재판으로 새로 사게 되었네요~ 신간만 보다가 오랫만에 앞권들 보니 재미가 새롭고 그림도 새롭네요 그래도 역시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