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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6 ]
여주인공 : 콜레트 (인간, 산골 마을의 약사) 남주인공 : 하데스 (신, 명부의 왕)
작은 산골 마을에서 병자들을 돌보는 약사 소녀 콜레트와 최고위 신들 중에 한 명이자 명부를 다스리는 왕 하데스의 따스한 힐링물 + 알콩달콩 로맨스물!
우물을 통해 지상과 명부를 오가며, 명부의 약사이자 명왕 하데스의 전속 약사가 된 콜레트.
이번 권에는 오랜만에 여행을 떠나는 콜레트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음.
마을에서도 명부에서도 완벽히 약사 일을 해내고 있는 콜레트는 어느덧 고향을 그리워하게 되고... 안노 선생님의 제자이자 의남매 중에 맏이 탄과 진료소 식구들의 도움으로 마을 사람들의 환송을 받으며 그녀의 고향인 안노 선생님의 진료소로 여행을 떠나게 됨. (마리에게 편지를 전해 달라는 탄, 아무래도 탄이 마리를 좋아하는 것 같은데...)
낯선 도시에서 길을 잃은 "지체 높은 집안의 커리어우먼"을 도와주게 된 콜레트. 알고 보니 이 여인은 하데스의 누나이자 풍작의 여신인 데메테르...!
고된 여행 길에 발을 다친 콜레트는 명부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게 되고, 하데스의 전속 재봉사 해골 봉봉의 극진한 간호와 하데스의 보살핌을 받게 되는데...
+ 여신 데메테르의 동생을 아끼는 마음을 엿볼 수 있음. 따뜻하고 귀여운 여신임! 이후 자기를 도와준 인간 소녀가 동생과 썸을 타고 있는 약사라는 것을 알면... 어떠한 반응을 보일지 ㅋ
한편, 하데스는 콜레트의 스승 안노로부터 그녀의 어릴 적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따라쟁이 그녀로 인해 안노와 나머지 제자들이 그녀가 자는 동안 회의를 3번이나 했다는 것은 덤) 안노에게서 들은 그녀의 이상한 버릇을 직접 확인하는 그. (하데스, 이 분도 참... ㅎㅎㅎ)
하데스가 항상 홀로 식사한다는 것을 알게 된 콜레트는 그를 위해 특별한 만찬을 준비하는데... 콜레트 그리고 신하들과 같이 화기애애한 만찬을 즐긴 하데스.
"명부는 밝아서 좋네요", "왠지 모두가 반짝반짝 빛나 보였어요" 라는 콜레트 말에 "밝다라는 말은 우리와 가장 거리가 먼 거라 생각했다", "내가 밝다고 한 말이 기뻤는지도 몰라" 라고 화답하는 하데스. (그 뒤 하데스의 거침없는 행동은?!)
다만, 보통의 인간들과 마찬가지로 콜레트 또한 언젠가는 죽어서 명부로 오게 되면, 결국 자신과 자신과 같이 있었던 시간들을 잊게 될 거라는 것을 의식하고 있는 그가 안타까워 보였음. 이 사실은 언젠가 신인 그와 인간인 그녀에게 피할 수 없는 시련으로 다가올 것 같아... 불안함.
그래도 권수가 늘어날수록, 그들 사이의 달달함 또한 증가해... 조심스레 해!피!엔!딩!을 예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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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돼 있어서 다양한 이야기를 볼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큰 장점 같습니다. 주인공인 콜레트가 약사로서의 성장하는 모습과 로맨스를 함께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마음 따뜻하면서도 개성 있는 주변 캐릭터들 또한 함께 나와서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
| 유키무라 알토 작가님의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6권 입니다. 작가님의 세계관 정말 재미있어요. 신화를 바탕으로 한 로맨스? 만화인데.. 작가님 특유의 몽글한 그림체가 주인공 뿐만 아니라 주변 등장인물들도 매력적이게 만들어줘서 정말 재미있게 느껴져요. 특히 해골들이 귀여워요..ㅎㅎ |
| 그리스로마신화가 생각나는 소재거리가 들어가서 매우 흥미롭게 보게 된 작품입니다. 작가님 그림체가 아기자기하고 너무 이뻐서 금방 작품에 스며들어서 보게 되었네요~~!!다만, 중간권들이 몇몇 없는데 서울미디어코믹스가 재빨리 재발행을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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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제6권도 너무 재밌었어요읽으면서 즐거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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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데스가 마음을 깨닫고 나니 더 재미있어졌네요. 기본적으로 무뚝뚝하고 건조한 성격이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관계의 사람들(?)에게는 다정한 모습을 보이는 그 갭이 정말 심쿵포인트인 듯합니다. 무뚝뚝한 성격인데 솔직하고 다정해서 외모 버프를 받아 의도치 않게 페로몬을 뿌리고 다니는 느낌이라 해골들이 하데스를 왜 광신도처럼 따르는지 알 것 같기도... 마지막에 고양이 제우스가 콜레트 품에 있는 걸 질투해서 내쫓더니 자신도 고양이가 되면 안아줄거냐고 물어보는 씬은 정말 치명적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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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6권 입니다. 5권 읽고 다음 내용이 뒤지게 궁금했어요. (콩닥콩닥) 콜레트를 향한 본인의 감정을 깨달은 하데스. 근데 콜레트는? 응 여행 가~^^ 응 고향 내려갈거야~^^ (....) 하데스는 그것도 모르고 계속 기다리고 콜레트 생각함 씨앙.. 얘네 언제 이렇게 애틋해졌냐고.. 어찌저찌 정신차린 콜레트 그냥 명부에 들리고 다녀오기로해서 만나기는 하지만-^^ (....) 해골들 보면 단체로 하데스 짝사랑하는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봉 너무 귀여워.. 다른 해골들도. 그리고 해골들 보는데 왜 이렇게 가오나시가 생각나는걸까? 몸은 까맣고 얼굴만 하얀 해골이여서 이미지가 더 비슷해보여ㅋㅋㅋㅋㅋㅋㅋ (....) 하데스가 개로 착각(?)하고 콜레트를 덮친(?)장면보고 다시 한번 느꼈음. 아 하데스 ㅅㅂ 존나 잘 생겼구나. 졸라 쌔끈하게 생긴거같아..색기좔좔이요. 섹시하게 생긴 남주랑 졸라 귀엽게 생긴 여주는 사랑이잖아요.. 나 그런 케미 좋아한다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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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에서 보다가 하데스가 너무 잘생겨서 질렀다.. 진짜 완전한 치유물 인듯. 그림체도 넘 예쁘고, 스토리도 좋고. 진짜 보면 볼 수록 콜레트가 늙어 죽었을 때 하데스는 어떻게 반응할지가 궁금하고 걱정된다.. 콜레트도 불로불사가 됐으면 좋겠다. 의술의 여신? 같은거? 라도 됐으면.. 아니면 해골이 처럼 명부에서 일하던지.. 그랬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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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드디어 6권을 보았다 재밌다는 소문이 자자한 유키무라 알토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를 꼭 구입하고 싶었는데 절판이어서 구하기 힘들었다. 포기 상태였는데 재발행이 되어 후다닥 구입. 신나서 장바구니에 잔뜩 담고 시원하게 결제 ㅋㅋㅋ 음.. 그림체도 그럭저럭이고 정발 속도도 빨라서 일단 끝까지 모아보기로 결정했다. 갈수록 더 재밌어지기를 기대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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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돌림병에 잃은 고아로, 약사 안노가 우연히 콜레트가 살고 있던 마을을 지나가다가 구해내었다. 의형제 및 의자매들과 함께 약사로 성장했고, 밀려드는 환자들 때문에 바쁘기만 하고 권태로운 일상이 계속 되자 도망치고 싶은 심정으로 무심코 명부로 이어진 우물에 뛰어든다. 부모를 돌림병에 잃은 고아로, 약사 안노가 우연히 콜레트가 살고 있던 마을을 지나가다가 구해내었다. 의형제 및 의자매들과 함께 약사로 성장했고, 밀려드는 환자들 때문에 바쁘기만 하고 권태로운 일상이 계속 되자 도망치고 싶은 심정으로 무심코 명부로 이어진 우물에 뛰어든다. 부모를 돌림병에 잃은 고아로, 약사 안노가 우연히 콜레트가 살고 있던 마을을 지나가다가 구해내었다. 의형제 및 의자매들과 함께 약사로 성장했고, 밀려드는 환자들 때문에 바쁘기만 하고 권태로운 일상이 계속 되자 도망치고 싶은 심정으로 무심코 명부로 이어진 우물에 뛰어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