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5권 입니다. 유키무라 작가님 특유의 힐링되면서 몽글몽글한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서 읽게 되었는 데..!! 하데스와 콜레트의 케미도 잘 어울리고 스토리가 탄탄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힐링되는 그림체와 스토리를 읽고 싶은 분께 추천 드립니다! 다음권도 계속 구매하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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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작품을 알게 된지 오래되었지만 살까말까고민을 하다가 결국 고민은 배송을 늦추기만 할 뿐 왜 고민했던 건지 제 자신 반성 중입니다(?)_ㅋㅋㅋㅋ우선 그림체가 너무 귀엽귀엽하고 하데스는 섹시하고 하는 그런 요소들을 모조리 때려박아 넣은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 작가님이 현재 새로운 작품을 연재중인데 이전작인 콜레트도 궁금해져 구매하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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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에서 드디어 하데스가 콜레트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꺠닫습니다. 역시 라이벌이 등장해줘야 자신의 마음을 마주보게 되는 것 같아요. 인간과 친하게 지내지만 신이라 가까워질 수 없었던 디오니소스가 콜레트를 가까이 하는 하데스에게 하는 충고가 더욱더 하데스가 마음을 깨닫는 데에 자극이 된 것 같기도 하구요. 디오니소스의 연회에 참석했던 둘의 모습은 제대로 썸타는 사이였는데 특히 하데스가 하는 행동이나 멘트가 정말 순정만화 남주인공 같았네요. |
| 요즘 괜찮은 만화가 잘 보이지않아서 아쉬웠는데 개정판으로 갑자기 좌르륵 나오길래 한번 봤는데 정말 재밌다!!! 그리스로마신화에 등장하는 신들이 나오는데 캐릭터들이 너무 귀엽고 특히 해골들이 너무 귀엽다 ㅎㅎ 얼굴은 비슷비슷한데 성격이 다 달라서 매력적 ㅎㅎ 처음엔 제목만 봐서는 왜 저리 암울하게 지었지? 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뭔가 발랄한 느낌으로 와닿아서 좋았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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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에서 보다가 하데스가 너무 잘생겨서 질렀다.. 진짜 완전한 치유물 인듯. 그림체도 넘 예쁘고, 스토리도 좋고. 진짜 보면 볼 수록 콜레트가 늙어 죽었을 때 하데스는 어떻게 반응할지가 궁금하고 걱정된다.. 콜레트도 불로불사가 됐으면 좋겠다. 의술의 여신? 같은거? 라도 됐으면.. 아니면 해골이 처럼 명부에서 일하던지.. 그랬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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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무라 알토 작가의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드디어 4권! 유키무라 알토 작가의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는 여기저기서 재밌다고 입소문 타서 궁금했는데 절판이어서 구하기 힘들었다. 그런데 재발행이 되어서 무지무지 기쁘다. 신나서 장바구니에 잔뜩 담고 시원하게 결제 ㅋㅋㅋ 음.. 그림체도 그럭저럭이고 아직 4권이지만 일단 끝까지 모아보기로 결정했다. 갈수록 더 재밌어지기를 기대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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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5권입니다. 한참동안 절판상태였다가 재발매가 되어서 구매하게 된 작품입니다. 처음에는 관심도 없었는데 한번 구매해서 보니까 상당히 볼만하다 싶어서 이렇게 계속 구매해서 보고 있습니다. 5권인데요. 이작품은 세계관이 우리에게 상당히 익숙합니다. 처음에 하데스라고 해서 그냥 이름이 그런가 했더니 그게 아니라 그리스 로마 신화의 세계관이더군요. 그렇다보니 친숙한 이름들이 많이나옵니다. 그래서 더 몰입이 잘되는 거 같기도 합니다. 이번권도 재미있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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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돌림병에 잃은 고아로, 약사 안노가 우연히 콜레트가 살고 있던 마을을 지나가다가 구해내었다. 의형제 및 의자매들과 함께 약사로 성장했고, 밀려드는 환자들 때문에 바쁘기만 하고 권태로운 일상이 계속 되자 도망치고 싶은 심정으로 무심코 명부로 이어진 우물에 뛰어든다부모를 돌림병에 잃은 고아로, 약사 안노가 우연히 콜레트가 살고 있던 마을을 지나가다가 구해내었다. 의형제 및 의자매들과 함께 약사로 성장했고, 밀려드는 환자들 때문에 바쁘기만 하고 권태로운 일상이 계속 되자 도망치고 싶은 심정으로 무심코 명부로 이어진 우물에 뛰어든다. . 부모를 돌림병에 잃은 고아로, 약사 안노가 우연히 콜레트가 살고 있던 마을을 지나가다가 구해내었다. 의형제 및 의자매들과 함께 약사로 성장했고, 밀려드는 환자들 때문에 바쁘기만 하고 권태로운 일상이 계속 되자 도망치고 싶은 심정으로 무심코 명부로 이어진 우물에 뛰어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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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끝에 나왔던 디오니소스의 이야기를 다룬5권의 내용이였다
여전히 하데스님의 잘생긴모습과 디오니소스를 어떻게 처리해야 내쫒을지 생각하는 모습이 귀엽고 콜레트는 점점이뻐져가고 귀여운 케로베로스와 나머지 해골들 보는 재미로 책을 산다 얼렁 구매하세요 이번에도 품절되면 언제 올지모르니까요.. 전권구매한 1인으로서 소장하고있으니 너무행복하다 프리미엄가로 구매를 못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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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5권입니다. 읽을수록 제목이 조금 의아해지는 ㅋㅋㅋㅋ 지금은 전혀 죽을예정없이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 콜레트 거든요:) 무특 이번 5권에서는 겨울이 찾아왔고, 콜레트는 감기에 걸린 디오니소스(술의 신)를 만나게 됩니다. 그리스로마신화에 나오는 신들이 줄줄 나오는데 보면 볼수록 신기해요. ㅋㅋㅋㅋ (...) 막판에 봉봉이가 콜레트를 존예로 만드는데 콜레트 핵존예핵졸귀,, 약간 의상 벨리댄스하는사람같긴한데 그래도 예뻤어.. 계속 머리 풀어줄래..? 아, 그리고 하데스도 하데스인데 콜레트도 독점욕(?)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게 강한 캐릭터같아서 좋음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사람들한테 지지않으려고 하고, 특히 하데스랑 관련된거는 필사적으로 지지않으려고 노력하는거보면 예뻐죽겠고ㅠㅠㅠㅠㅠㅠㅠㅠ 계속 놀라기만하고 뺏기고 슬퍼하는 여캐보다 이런 솔직한 콜레트가 더 좋다고~!! (....) 무튼 마지막에 마음을 깨달은 하데스의 모습.. 아주 바람직하고^^ 다음권이 존내 기대됩니다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