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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무덤에 사는 생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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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무덤에 사는 생쥐 주니어RHK에서 출간된 원유순 글, 윤태규 그림의 <책이 좋아 1단계> 책입니다.표지에서 보이는것은 ... 빈집? 생쥐집인가? 에서 책을 오물거리며 터져나오는 한마리 생쥐가 보이고 행복해 보이는 생쥐들이 보이는데... 귀엽네요..^^   울 따님도 재밌겠다며 책을 집어 들었습니다.    차례를 보면 8까지 소제목으로 이야기 순서입니다.따지기 좋아하는 첫째 따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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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무덤에 사는 생쥐 주니어RHK에서 출간된 원유순 글, 윤태규 그림의 <책이 좋아 1단계> 책입니다.

표지에서 보이는것은 ... 빈집? 생쥐집인가? 에서 책을 오물거리며 터져나오는 한마리 생쥐가 보이고 행복해 보이는 생쥐들이 보이는데... 귀엽네요..^^

 

 울 따님도 재밌겠다며 책을 집어 들었습니다. 
 

 

차례를 보면 8까지 소제목으로 이야기 순서입니다.

따지기 좋아하는 첫째 따따, 먹는걸 좋아하는 맘보, 누구의 말에도 끄덕이는 막내 끄덕이 귀여운 생쥐 삼형제가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어느 추운 겨울비가 내리는 밤 생지 가족은 편안하게 겨울을 날 새 보금자리를 찾아 나섭니다. 이유는 사람들이 너무나 바빠서 맛있는 요리를 해먹지 않고 알약 하나로 끼니를 때우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생쥐들이 먹을게 없어서 길을 떠난거에요. 알약이란 말에 저도 가끔 밥하기 귀찮고 바쁠때는 알약 하나만 먹고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던적이 있는데...순간 내 이야기 같아서 뜨끔했어요..

 

생쥐가족이 찾아간 곳은 문은 찌그러지고 유리창이 깨진 사람들이 이제 이용하지 않은 도서관 이였어요.

 

 

 

사람들이 점점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졌고 그래서 언젠가부터 사람들이 책을 읽지 않게 되었던 거지요. 책들은 사람들을 기다리다 하나둘씩 죽어가기 시잭해서 죽어간 책들은 책 무덤에 묻히게 되었던 거에요.

생쥐 가족이 찾은 곳은 바로 그 책 무덤 중에 하나였던 거죠.

 어느날 맘보가 배탈이 났고 끄덕이가 배탈을 멎게 해줄것을 찾아온다며 민들레 뿌리를 내밀었어요.

 

맘보는 민들레 뿌리를 먹고 거짓말처럼 배탈이 낫게 됐어요. 끄덕이가 이걸 어떻게 알게 됐는지 이상하게 여기고 끄덕이의 비밀을 캐내려 합니다.

 

뿐만아니라 함박눈이 내린 후 나뭇가지 껍지를 벗겨서 스키를 만들어 타자고 하고, 말도 많아지고 똑똑해져가는 끄덕이를 점점 더 수상하게 여깁니다.

 

이렇게 똑똑해진 끄덕이의 비밀은 무엇이였을까요?

 

이런 끄덕이의 변화가 멀리 멀리 소문이 나서 생쥐 가족에게 도와달라고 다른 생쥐들이 찾아 옵니다.

 

 

생쥐 가족에는 구름처럼 몰려오는 생쥐들에게도 그 비결을 알려줍니다. 생쥐마을은 점점 살기가 좋아지게 됐어요^^

 

 

한편 오래전부터 책을 읽지 않았던 사람들은 도대체 뭐든 깊게 생각할 수가 없었어요. 그저 하루하루 몸과 마음이 편안하면 그걸로 행복하다고 생각했지요.

 

원유순 작가님 책의 소중함을 새로운 발상으로 다가가게 만드는 것 같아요.

겨울 방학동안 책을 많이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팍~~팍!!

 

 

f*****9 2019.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무덤에 사는 생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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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RHK에서 나온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책이 좋아 1단계가 10권까지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중 우리 아이들과 7번 나중에 엄마 , 8번 레츠는 대단해 그리고 이번엔 9번 책무덤에 사는 생쥐를 허니맘의 이벤트에 당첨되어 접하게 되었습니다. 책이 좋아 시리즈는 유치원 둘째도 좋아하는 시리즈로 스토리가 재미있어 한 번 책을 읽기 시작하면 놓을 수 없다는 우리집 마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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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RHK에서 나온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책이 좋아 1단계가 10권까지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중 우리 아이들과 7번 나중에 엄마 , 8번 레츠는 대단해 그리고 이번엔 9번 책무덤에 사는 생쥐를

허니맘의 이벤트에 당첨되어 접하게 되었습니다.

책이 좋아 시리즈는 유치원 둘째도 좋아하는 시리즈로 스토리가 재미있어 한 번 책을 읽기

시작하면 놓을 수 없다는 우리집 마력의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글 원유순

강원도 산골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인천에 있는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이후 동화작가가 되어

( 김찰턴 순자를 찾아 줘유, 까막눈 삼디기, 색깔을 먹는 나무, 고양이야 미안해, 떠돌이별, 그저 그런 아이 도도,

행운의 문자 주의보) 등 많은 동화책을 썼습니다. 한국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수상한 작가는

현재 경기도 여주에 머물며 작품 활동과 동화 창작 강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림 윤태규

대학에서 광고를 공부하고 지금은 그림책과 동화, 영상 광고, 잡지 및 제품 일러스트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소중한 하루)가 있고 (한밤중 달빛식당, 신호등 특공대, 고양이카페, 마음도 복제가 되나요)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차례는 아래와 같습니다.

제목부터 신기한 책무덤에 사는 생쥐는 어디에서 산다는 것일까요

아이들은 거실을 책으로 쌓아 둔 우리집을 보면서 나도 아이들도 비슷한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생쥐집이 낯설지 않고 정겨운 이유를.... ㅋㅋ

그 와중에 난 표지속 생쥐가족이 부러운 건 왜일까요 ^^

주인공 세형제의 이름은 따따 맘보, 끄덕이입니다.

엄마와 세 주인공은 편안하게 겨울을 지낼 수 있는 보금자리를 찾아 떠도는 중 건물을 발견하게 되어

들어가게 됩니다.

예전엔 사람들이 요리도 하고 해서 먹을 것이 많았는데 지금은 사람들이 너무 바빠서 알약으로

끼니를 때우게 되고 생쥐들은 먹을 것을 찾기가 힘들게 됩니다.

생쥐가족이 찾은새 모금자리는 굉장히 신기한 곳이였습니다.

바로 책 무덤이거든요

사람들이 바빠져서 책들은 사람들을 기다리다 죽어가게 되고 쓸쓸하게 죽은 책들은 모두 책무덤에

묻히게 됩니다.

그런 책무덤을 생쥐 가족이 찾아낸 겁니다.

그렇게 지내던 중 맘보가 배가 아프게 되고 막내인 끄덕이덕분에 맘보는 낫게 됩니다.

전보다 말도 많아지고 아는 것도 많아진 끄덕이를 보면서 맘보와 따따는 변해진 끄덕이를 관찰해

보기로 합니다.

둘다 자버린 바람에 끄덕이의 비밀의 알아내지 못해 속상한 맘보와 따따는 싸우게 되고

끄덕이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주게 됩니다.

끄덕이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

두~~~둥

바로 바로 끄덕이의 비밀은 책먹는 거였습니다.

예전에 영어단어를 외운다고 영어사전을 먹던 친구가 생각났습니다.

아이들에게 이야기 했더니 책을 어떻게 먹어 하고 의아해 합니다.

 

결국 생쥐가족들은 각자의 관심분야의 책을 먹기 시작합니다.

소문이 퍼져 퍼져 각 생쥐들이 고민들을 가지고 모여듭니다.

물밀듯이 들어오는 생쥐들을 보면서 책무덤에 사는 생쥐들은

비법을 전수 해주기로 합니다.

책을 먹고 똑똑해 집시다 라고....

 

생쥐마을은 그후 점점 살기 좋아지고 그 소문은 바보가 된 사람들에게도 전해지게 됩니다.

그리고 생쥐들은 일부러 새 책은 만들지 않게 됩니다. 사람들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고 싶지 않았던

생쥐는 사람들에게 알려주진 않고 생쥐 후손들에게 책에서 얻은 지식을 이야기로 들려줍니다.

책의 중요성은 강조하여도 나쁘지 않은데 이 책을 통해 더 잘 알게 되었고 책무덤이란 소재가

제목에서 주는 느낌이 강해서 이야기를 다 상상해 볼 수 있지만 점점 바쁘고 피곤하다는

핑계로 책과 멀리 하고 있는 어른들과 책보단 게임이 좋은 아이들에게 책이 얼마나 재미있고

상상할 수 있는 즐거움이 있는지를 알게 해 주고 더불어 마음의 여유와 공감하고 위로 받을 수

있는 귀한 존재임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y*****8 2019.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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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무덤에 사는 생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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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원유순  그림:윤태규                          펴낸곳:알에이치코리아                           책이 좋아 1단계  책 무덤에사는 생쥐?지금까지의 책이나 영화에 등장해던 쥐들의 공간은 집안의 안보이는 다락방이나 천장위에 살고있는 내용들이였다그래서 생쥐들은 집안의 보이지않는 공간에 살아가고있다는 생각이였다그런데 이 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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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원유순  그림:윤태규

                          펴낸곳:알에이치코리아

                           책이 좋아 1단계

 

책 무덤에사는 생쥐?

지금까지의 책이나 영화에 등장해던 쥐들의 공간은 집안의 안보이는 다락방이나 천장위에 살고있는 내용들이였다

그래서 생쥐들은 집안의 보이지않는 공간에 살아가고있다는 생각이였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왜 생쥐들이 왜 책무덤에 살고있을까?

책표지를 보니 커다란 건물안 쉿!조용히라는 글씨가 적혀있고  책들이 수북히 쌓여있고

건물밖까지 나온책들위로 쥐가 책을 먹고있다

어떤 사정으로 쥐들이 책무덤에 살고있을까요?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작가님들에 대한 소개가 적혀있어요

글을 쓰신 작가님은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셨고, 방정환문학상을 수상하셨내요

그림을 그리신 작가님은 잡지및 일러스트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계시내요.

 

 

1~8로 70페이지로 구성되어져있어요

 

 

겨울비가 내리는 밤. 생쥐 가족이 길을 걸어가고있어요

겨울을 날 새 보금자리를 찾기 위해서였어요 

생쥐 가족들은 왜 새보금자를 찾아 나섰을까요?

 

 

알약 하나로 끼니를 때우는 사람들이 맛있는 요리를 해 먹지 않기 때문이였어요

언젠가 신문에서 앞으로는 요리를 하지않고 알약하나를 간편하게 먹는  시대가 올것이다라는 그을 읽은적이 있었는데... 이 책에서는 정말 그런 시대가 왔내요..

먹는 즐거움이 사라진지것같아 슬펐어요

 

 

유리창은 여기저기 깨지고.바깥벽은 칠이 벗겨져 얼룩덜룩했어요

현관문은 찌그러져서 건드리기만 해도 삐그덕 소리가 요란할 것 같았어요

엄마는 새 보금자리로 안성맞춤이라는걸 알았어요

 

 

 

 

 

도서관이 왜 이렇게 페허가 되었을까요?

사람들이 점점 책을 안읽으면 아마도 이렇게 되지않을까? 걱정되는 그림이였어요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은 생쥐들이 좋아하고있내요

 

 

생쥐중 한 마리가  아픈것같아요

 

 

엄마쥐는 배를 쓸어 주며 노래를 불렀어요

자식을 생각하고 걱정하는 엄마의 마음은 모두 같은것같아요

 

 

아픈 쥐를 위하여 한 생쥐가 약초를 구하러 나왔내요..

이 생쥐는 어덯게 이런걸 알았을까요? 생쥐가 가져온 약초를 먹고 아픈 생쥐가 좋아졌어요

 

이 뿐만이 아니라 이 생쥐는 많은것들을 알고있었어요

스키를 만들어 스키를 타고 여러가지 옛 이야기들을 다른 생쥐들에게 들려주었어요

나머지 생쥐들은  몰라보게 달라진 생쥐의 비밀을 알아보기로했어요

 

 

생쥐이 비밀은 바로... 무엇일까요?

 

무더운 여름날 골방쥐가 책무덤을 찾아왔어요

소문을 듣고 찾아온 골방쥐였어요 " 괴상한 놈들이 산다는 소문"이였어요

골방쥐이 고민을 듣고 골방쥐이 고민을 해결해 주었어요

 

 

소문난 책무덤은 찾아오는 생쥐들로 바빴어요

찾아온 생쥐들에게 자신들 처럼 똑똑해지는 비밀을 알려주어요

 

살기 좋은  생쥐 도시가 있다는 소문은 바람결을 타고 바보가 된 사람들에게도

전해졌어요

정말 깜작 놀랄일이내요... 동물에게 치료를 받으러가는 사람들이라니요... -  _ -

 

 

책을 읽지 않았던 사람들은 도대체 뭐든 깊게 생각할 수가 없었어요...

지금의 아이들이 스마트폰에 빠져들어 책을 안읽어서 깊이 생각못하고

조금만 어려운 일이 생겨도 쉽게 포기하는 모습이있는데...

시대가 발전할수록 정말 걱정되는 문제중 한가지예요

 

 

태어나면서부터 책하권 읽지 않은 아이들은 생각하는게 그저  귀찮을뿐이였어요

요즘 아이들이 기다리고 생각하는 일들을  좋아하지 않는데

이 책에서 왜 그렇게 되었는지 설명되어져있내요

그래서 그런지 사고력.. 창의력이 중요하게 여겨지는 이유가 다 있는것같아요

 

 

생쥐들은  후손들에게 책에서 얻은 지식을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 들려주었어요

 

생쥐들이 왜 책무덤에 살게되었는지? 책 무덤에 살면서 어떠한 변화가 일어났는지

책을 읽는 내내 현재의 아이들과 비슷한 내용에 공감이 많이되었어요

이 책을 읽고 책은 없어지면 안되고 사람들이 책을 많이 읽어야겠다고 이야기 나누었어요

 

 

책 무덤에 사는 생쥐책을 비롯하여 책이 좋아 1단계의  다른책들도 소개되어있어요

 

 

생쥐가족의 비밀은 무엇이었을까요?

책 무덤에서 살았을뿐인데 똑똑해 졌을까요????

 

#허니에듀#허니에듀서평단#책무덤에사는생쥐#원유순#주니어BHK 

 

 

 

 

 

 

 

 

 

 

 

 

 

 

 

 

 

 

 

 

 

 

 

 

 

 

 

 

 

 

 

 

 

j***0 2019.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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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무덤에 사는 생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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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무덤에 사는 생쥐#허니에듀#허니에듀서평단원유순 글/ 윤태규 그림책 무덤에 사는 생쥐원유순 작가의 글은 참으로 순수하면서도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다. 까막눈 삼디기라는 책을 통해 처음으로 우리 아이가 원유순 작가의 책을 접했었다. 이 책도 원유순 작가의 글이라는 것을 듣고 그래도 몇 번 작가님의 글을 읽었다고 반가웠다. 우리가 생각하는 생쥐라면 보통 하수구나 더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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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무덤에 사는 생쥐#허니에듀#허니에듀서평단

원유순 글/ 윤태규 그림

책 무덤에 사는 생쥐

원유순 작가의 글은 참으로 순수하면서도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다. 까막눈 삼디기라는 책을 통해 처음으로 우리 아이가 원유순 작가의 책을 접했었다. 이 책도 원유순 작가의 글이라는 것을 듣고 그래도 몇 번 작가님의 글을 읽었다고 반가웠다.

우리가 생각하는 생쥐라면 보통 하수구나 더럽고 지저분한 곳에 살 것 같은데 책 무덤에 사는 생쥐라 처음에는 의아했다. 왜 생쥐들이 책 무덤에 살까?? 그리고 책 무덤은 과연 무엇일까? 생각했다. 혹시나 책 무덤은 도서관일까 이런 생각도 하면서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차례를 보면 다음과 같다.

 

첫 페이지에 등장하는 따따, 맘보, 끄덕이는 생쥐 삼형제이다. 엄마와 함께 생쥐 삼형제는 겨울을 날 새 보금자리를 찾아 길을 열심히 걷고 있었다. 생쥐들이 새 보금자리를 찾는 이유는 먹을거리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이상한 점은 먹을거리가 없어진 이유는 바로 사람들이 바보가 되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왜 사람들이 바보가 되었을까?? 그 이유를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다 읽고 나니 아! 하는 생각이 들었다. 바보가 될 수 밖에 없었다. 사람들은...

이제는 사람들이 더이상 요리도 하지 않고 알약 하나로 끼니를 때우다보니 음식물 쓰레기가 전혀 나오지 않는 것이다. 그렇다보니 생쥐들이 먹을 음식이 없고 살기 위해서는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던 중 생쥐들이 발견한 새로운 보금자리가 바로 두둥... 어딜까??

바로 바로 책 무덤이다. 이 높은 건물 안에는 아무도 살지 않고 사람의 흔적도 찾을 수 없고 오로지 엄청난 양의 책들만 있을 뿐이다. 생쥐 가족은 이곳이야말로 새 보금자리로 안성맞춤이라고 생각하면서 지내게 된다.

책은 원래 사람들을 위해서 하는 일이 많았는데 언젠가부터 사람들이 책을 읽지 않게 되어 책들은 사람들을 기다리고 기다리다 결국은 하나둘씩 죽어가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렇게 쓸쓸히 죽어 간 책들은 바로 이 책 무덤에 묻히게 되었다는 것이다. 생쥐 가족이 찾은 곳은 바로 그 책 무덤 중의 하나라는 점에서 책 무덤이 엄청나게 많구나를 느낄 수 있었다.

생쥐 가족이 책 무덤에서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막내 끄덕이의 행동이 이상함을 느낀다. 평소에 말도 별로 없고 질문을 해도 늘 끄덕이기만 하던 막내가 맘보의 아픈 배를 민들레 뿌리를 구해서 치료해주는데 민들레 뿌리가 배아픔에 좋다는 것을 끄덕이가 어떻게 알았을까? 생쥐가족은 의아해한다. 그리고 스키라는 것을 다른 형제들은 모르는데 끄덕이는 그것을 알고 있다. 생쥐가족은 끄덕이가 아는 것이 많고 대답도 잘하는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관찰하고 비밀을 캐기 시작한다.

과연 그 비밀은 무엇일까?? 끄덕이가 똑똑해지게 된 이유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바로 책이라는 것입니다. 끄덕이가 의학책을 씹어 먹으면 의학분야에서 아주 똑똑해지고 요리관련 책을 씹어 먹으면 요리에 대해서 잘 알게 된다는 것이다. 참으로 신기하지요 책을 먹기만 해도 똑똑해진다는 것을...

그러면서 결국 생쥐도시가 인간이 사는 도시보다 훨씬 똑똑해지면서 아이러니하게도 인간들이 생쥐들의 도움을 받게 된다. 이 부분을 읽으면 정말 책을 꼭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다.

이 책 끝 부분에 이런 글귀가 나온다. 오래전부터 책을 읽지 않았던 사람들은 도대체 뭐든 깊게 생각할 수가 없었어요. 그저 하루하루 몸과 마음이 편안하면 그걸로 행복하다고 생각했지요. 아이들도 더 이상 궁금하게 여기지 않았어요. 태어나면서부터 책 한 권 읽지 않은 아이들은 생각하는 게 그저 귀찮을 뿐이었어요. 참으로 가슴깊이 새겨듣게 되었다.

그렇게 책을 읽지 않으면 깊이 있는 사고를 할 수가 없다. 특히나 요즘 우리 아이들 너무나 일찍부터 책 대신에 스마트폰에 길들여져 있다. 정말 대한민국만큼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는 어린이들이 많이 있을까?? 실리콘밸리 부모님들은 아이들에게 전자기기 대신에 책을 준다고 하지 않는가! 정말 식당을 가보면 3,4살 밖에 되지 않은 아이들이 엄마, 아빠의 눈을 보는 대신에 폰을 보고 있다. 그런 것을 보면서 개인적으로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했다. 물론 부모님의 심정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아이들과 밥 한번 먹는 것이 얼마나 힘든일인지... 그렇지만 이 아이들에게 폰이 아니라 작은 책을 손에 쥐어준다면 어떨까 싶다...그래서 난 우리 아이들 어릴때부터 학교들어간 지금까지도 아예 폰은 사주지도 않고 보여주지도 않는다. 정말 본인들이 이성적인 사고를 할 수 있을 때 폰을 쥐여주고 싶은 개인적인 마음이다.

정말 책은 읽어야 한다. 그리고 책 읽는 것도 습관이다. 4차 혁명 시대에는 이 글에 나오는 것 처럼 정말 알약 하나만 먹으면 되는 시대가 될지도 모른다. 그런 시대일수록 책이 더욱 소중하고 가치있는 일이라 생각된다.

책을 기피하는 어린이라든지, 책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싶은 어린이나 어른들에게 이 책을 권해보고 싶다. 한번 꼭 읽어보시고 우리 아이들에게 스마트폰 대신에 작은 책을 선물하시길 바래요^^

이상 허니에듀 서평단에서 선정되어 남긴 개인적인 리뷰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b*****7 2019.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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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무덤에 사는 생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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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들이 왜 책 무덤에 살고있는 걸까?책 무덤에 살고있는 생쥐가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책 무덤에 사는 생쥐』지은이 원유순 선생님은 강원도 산골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이천에 있는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던 선생님.이후 동화작가가 되셨다.한국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수상.현재 경기도 여주에서 작품 활동과 동화 창작 강의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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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들이 왜 책 무덤에 살고있는 걸까?

책 무덤에 살고있는 생쥐가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


『책 무덤에 사는 생쥐』


지은이 원유순 선생님은 강원도 산골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이천에 있는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던 선생님.

이후 동화작가가 되셨다.

한국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수상.

현재 경기도 여주에서 작품 활동과 동화 창작 강의를 하고 계신다.

작품)) 《김찰턴 순자를 찾아 줘유!》, 《까막눈 삼디기》, 《색깔을 먹는 나무》, 

《고양이야, 미안해!》, 《떠돌이별》, 《그저 그런 아이 도도》, 

《행운의 문자 주의보》 등 많은 동화책을 쓰셨다.



책 무덤에 사는 생쥐.

표지 그림을 보고 온통 책으로 둘러쌓인 우리집 느낌이 퐉 났다.

온 집안이 책으로 둘러쌓여 책장은 책이 토를 하고 있을 정도로 책이 많고

책장의 부족으로 바닥까지 점령한 책들.

그로인해 쌓여지는 책 탑들...

과연 책 무덤에 사는 생쥐가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는 무엇일까?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속표지의 꼬마 생쥐 맘보, 끄덕이, 따따는 책 위에서 뛰어놀고

책을 이불삼아 덮고 행복해하면서도 당황한 표정을 짓고 있는 귀여운 꼬마생쥐 친구들... 



차례를 살펴보면 8가지 이야기가 들어있다.

속표지에 소개되었던 따따, 맘보, 끄덕이 세 친구의 이야기와 책 무덤, 끄덕이가 이상해지고, 

끄덕이의 비밀과

거기에 따른 끝없는 이야기, 밝혀진 끄덕이의 비밀, 그로인해 소문까지 나게 된 책 무덤,

깜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책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책 속에 소개되어있다.



차디찬 겨울비가 내리는 밤.

엄마 생쥐는 따지기 좋아하는 첫째와 먹는 걸 밝혀서 뚱뚱해진 둘째 맘보,

빙그레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이는 막내 끄덕이와 함께 좋지 않은 날씨지만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기위해 길을 나섰지만 호락호락하지 않는 세상이 그들과 마주하고 있다.



한참을 걸어가던 생쥐 엄마와 생쥐 삼형제 앞에 커다란 우람한 건물...

엄마는 단숨에 새로운 보금자리로 안성맞춤이라는 느낌이 퐉~~

서스름 없이 당당하게 들어가는 엄마 생쥐...

종이 산 속인 이곳은 사람이 찾지 않아 책이 쌓이고 쌓이다 못해 많은 책들이 죽어가는 책 무덤이다.

예전에는 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으며 감동도 받고 위로도 받을 수 있는 멋진 소재였지만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의 책은 하나의 짐? 사치일 뿐이다.


바쁜 세상 다람쥐 쳇바퀴 돌 듯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채글 읽을 시간조차 허락되지 않을 만큼바쁘게 돌아가고

그러다 보니 읽혀지지 않고 버려지는 책(죽어간 책들)이 많다.

이런 상황을 무덤이라는 어마무시한 소재에 곁들인 것 같다.



꼬마 생쥐 삼형제는 책 무덤에서 편안하게 지낸다.

책 무덤인 책 위에서 놀기도 하고 책상, 책장, 의자, 책 등 마구자비로 갉작갉작 갉았다.

그러던 어느날 뚱뚱한 맘보가 배탈이 나게되고 엄마는 약손 노래를 불러주지만 소용이 없다.


막내 끄덕이는 둘째 형인 맘보가 걱정이 되어 풀뿌리 하나를 뜯어 맘보에게 먹인다.

끄덕이가 찾아 온 풀뿌리는 민들레 뿌리였고

그 민들레 뿌리 덕분에 맘보의 배탈이 나아졌다.

그 비밀이 궁금한 가족들과 끄덕이. 



분명 맘보의 배탈 사건은 끄덕이의 민들레 뿌리 덕분에 나아지게 되고



민들레 뿌리를 가져온 끄덕이를 이상하게 생각하는 가족들.

가족들은 끄덕이가 이상해졌다며

그 비밀을 알아내려고 막내 끄덕이를 관찰하기 시작하는데...



생쥐 가족은 어느 날 봄맞이 대청소를 하게 된다.

대청소가 시작되고 서서히 끄덕이의 비밀이 밝혀지는데...

그리고 책 무덤이라는 곳이 세상에 알려지게 되는데...


그 비밀은 바로...

책을 맛있게 먹으면 똑똑해진다는 것...

책을 먹으라는 것은 바로 책을 읽으라는 것...


우리도 알다시피 책에는 많은 지식들이 들어있다.

그렇지만 시간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맞다. 우리가 책을 멀리하는 것 중 첫번째는 바로 시간이다.


책을 멀리하는 사람들은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



책을 읽지 않으면 깊이있는 생각도 하지 못하고

궁금한 것도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생쥐들은 이렇게 책에서 얻은 지식을 꼬박꼬박 후손들에게 들려주었다.

WHY?

사람들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고 싶은 생쥐는 아무도 없었기 때문이다.


우리네 할아버지 할머니가 손자 손녀에게 옛날이야기를 들려주 듯이 말이다.



생쥐들을 통해 책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책의 무덤이라는 어두운 이미지가 사용되었지만

반대로 오갈데 없는 생쥐들의 안락한 보금자리를 제공한다는 뜻으 희망적인 이야기도 포함이 되어있다.


바쁜 생활에 찌들여 살아가고 있지만 조금이라도 책을 읽을 수 있는 여유를 가져본다면

조금 더 여유롭고 책을 통해 위로받고 공감하며 행복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인터넷과 스마트 폰을 통해 읽는 책보다는

직접 종이의 질감을 느껴가며 책을 넘길 때

더 안정감있는 마음의 양식을 쌓아가는게 아닐까싶다.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책무덤에사는생쥐

#주니어RHK #책이좋아1단계09 #원유순

#초등저학년을위한읽기책


k********4 2019.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무덤에 사는 생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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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워낙 좋아하는 아들이라서 책읽기에 대해서 걱정을 안했었는데 요즘들어 WHY책에 빠지면서 글밥이 많은 책을 잘 안읽으려고 하더라구요.만화책이 아무래도 그림도 재미있고 내용도 금방금방 이해가 되고 중간중간 익살스러운 모습을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구요어릴때부터 만화책 소설책 할것없이 좋아했던 저라서 유난스럽게 걱정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글밥이 많으면서 재미나게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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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워낙 좋아하는 아들이라서 책읽기에 대해서 걱정을 안했었는데 요즘들어 WHY책에 빠지면서 글밥이 많은 책을 잘 안읽으려고 하더라구요.

만화책이 아무래도 그림도 재미있고 내용도 금방금방 이해가 되고 중간중간 익살스러운 모습을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어릴때부터 만화책 소설책 할것없이 좋아했던 저라서 유난스럽게 걱정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글밥이 많으면서 재미나게 읽을 책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책 무덤에 사는 생쥐>를 찾게 되었어요


글밥이 많은 책은 우선 엄마부터 읽어보는 편인데 읽으면서 전이수 동화작가의 걸어가는 늑대들이 생각났어요.

갈수록 책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일들..

책이 정답은 아니겠지만 정답을 찾게해주는 길은 되어줄텐데.. 책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참 아쉽더라구요

 

 

책무덤집으로 새 보금자리를 만들었던 생쥐가족

그곳에 지내면서 놀기만 좋아하던 생쥐 형제들 사이에서 끄덕이가 조금씩 변하기 시작했어요

복통이 난 형을 위해 약을 찾아주고 재미난 이야기도 해주면서 형들은 끄덕이가 변하게 된 이유가 궁금해졌지요

그러다 알게된 비법.

책을 먹으면 그 안의 내용이 머리속으로 들어간데요!!!

우와!!! 진짜 책을 먹어서 그 내용이 머리속으로 들어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ㅋㅋㅋㅋ

아이와 함께 이부분을 읽으면서 우리도 책을 먹으면 그 책의 내용이 머리에 다 남았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했었지요ㅎㅎㅎ

결국 책을 읽지않는 사람들은 의학책을 먹은 의사생쥐에게 치료를 받게 되는 부분에서는 참... 할말이 없었어요.ㅎ


이책을 읽으면서 아들은 생쥐보다는 똑똑하고 싶다고 꾸준히 책을 읽기로 다짐하게 되었네요. tv는 시간을 정해서 읽기로 하구요.ㅎ


아이와 함께 독서에 대해서 한번 더 생각하게 해줘서 참 고마운 책이네요

 

 
 

 

n*****4 2018.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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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책 무덤에 사는 생쥐 - 주니어RHK
"[서평] 책 무덤에 사는 생쥐 - 주니어RHK" 내용보기
[서평] 책 무덤에 사는 생쥐 - 주니어RHK[책 무덤에 사는 생쥐]는 책에 관한 이야기예요[책 무덤에 사는 생쥐]를 읽고나면 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데요귀여운 그림과 재미있고 즐거운 동화가 만난 동화책이예요초등학교 저학년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책의 소중함도 느낄 수 있고 독서에 대한 흥미를 더 느끼게 될 것 같아요[책 무덤에 사는 생쥐] 표지예요생쥐들이 어떻게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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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책 무덤에 사는 생쥐 - 주니어RHK



[책 무덤에 사는 생쥐]는 책에 관한 이야기예요

[책 무덤에 사는 생쥐]를 읽고나면 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데요

귀여운 그림과 재미있고 즐거운 동화가 만난 동화책이예요

초등학교 저학년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책의 소중함도 느낄 수 있고 독서에 대한 흥미를 더 느끼게 될 것 같아요




[책 무덤에 사는 생쥐] 표지예요

생쥐들이 어떻게 하다가 책 무덤에 살게 되었을까요

책 표지와 제목을 보면 궁금증이 생기는데요

아이들에게도 호기심을 자극시켜 책에 흥미를 불러 일으킬만한하죠 ㅎㅎ




[책 무덤에 사는 생쥐]의 목차에요

목차로 보면 8가지 파트로 나눠져 있는데요

아무래도 초등학교 저학년이 읽으려면 내용이 파트별로 나눠져 있는게 좋을 것 같아요




겨울비가 내리는 어늘날, 생쥐 가족은 새 보금자리를 찾아 나서요. 사람들이 바보가 되었는데요

언제부터인가 사람들은 음식도 하지않고, 하루 한알의 약만 먹고 배고픔을 채워 나갔어요

그리고 너무 바빠서 먹을것도 제대로 먹지 않고, 책도 읽지 않게 되었는데요

책이 필요 없어지자 책을 모아서 버리는 장소가 생겼어요

생쥐들이 살 곳을 찾아 헤매이다 낡은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데요

그곳은 책들로 가득찬 곳이였어요

사람들에게 버려진 책들로 가득찬 책 무덤이였어요


낡은 건물에서 살고 있던 생쥐들이게 이상한 일이 일어났는데요

막내 끄덕이가 아픈 맘보에게 민들레 뿌리를 캐어 오고, 스키를 만들어 스키 놀이를 하고, 말도 많아진거예요

끄덕이가 갑자기 변한 이유를 알고 싶었어요

그 비밀을 캐보려고 했지만 쉽지 않았어요

과연 끄덕이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책 무덤에 사는 생쥐]는 책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요즘은 사람들이 바쁘고, 미디어 매체도 많이 발달하면서 책을 많이 읽지 않는데요

[책 무덤에 사는 생쥐]는 책을 읽지 않는 사람들을 풍자하고 있어요

생쥐는 책때문에 똑똑해졌고, 사람들은 책을 읽지 않아 바보가 되고, 결국 생쥐의 도움을 받게 되는데요

어쩌면 정말 책을 읽지 않고 버린다면 지식을 얻을 수 없게 될지도 몰라요

어린 아이들에게 독서를 하는 습관은 중요한데요

[책 무덤에 사는 생쥐]을 읽으면서 독서하는 습관을 길러 주는 계기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책 무덤에 사는 생쥐]책을 읽은 아이도 생쥐처럼 똑똑해 지려면 책을 가까이 해야한다는 걸 느끼게 되겠죠?

저의 개인적인 평점은 별 5개입니다

★★★★★

그림도 재미있고, 내용도 재미있고 알찬 내용이라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예요


c*******y 2018.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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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가득한 생쥐 가족의 유쾌한 이야기_ [책 무덤에 사는 생쥐]
"비밀 가득한 생쥐 가족의 유쾌한 이야기_ [책 무덤에 사는 생쥐]" 내용보기
아이와 [책 무덤에 사는 생쥐]를 읽어보았어요. 이 책은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책이 좋아 1단계>로 그림책에서 줄글로 넘어가는 단계에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책 무덤에 사는 생쥐]는 따지기 좋아하는 첫째 따따, 먹는 걸 밝히는 둘째 맘보, 무슨 말에든 고개만 끄덕이는 끄덕이, 따스하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생쥐 삼 형제를 보살피는 엄마 생쥐의 유쾌하고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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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책 무덤에 사는 생쥐]를 읽어보았어요. 이 책은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책이 좋아 1단계>로 그림책에서 줄글로 넘어가는 단계에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책 무덤에 사는 생쥐]는 따지기 좋아하는 첫째 따따, 먹는 걸 밝히는 둘째 맘보, 무슨 말에든 고개만 끄덕이는 끄덕이, 따스하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생쥐 삼 형제를 보살피는 엄마 생쥐의 유쾌하고 재미난 이야기예요.

 

 

차디찬 겨울비가 내리는 밤, 생쥐 가족은 새 보금자리를 찾기 위해 부지런히 길을 재촉하고 있었어요.

  

 

사람들이 요리 대신 알약 하나로 끼니를 때우게 돼 먹을 것이 없어진 탓이었지요.

 

 

생쥐 가족은 보금자리를 찾기 위해 쉼없이 걷다가 얼마 후, 어둠속에서 하늘 높이 치솟은 우람한 건물 하나를 발견했어요. 쾌쾌한 냄새에 누가 봐도 낡고 오래돼 아무도 살고 있지 않을 그런 곳이었어요.

그런데 생쥐 가족이 찾은 새 보금자리는 굉장히 신기한 곳이었어요. 바로 책무덤이라는 곳인데, 사람들이 바빠져 책을 읽지 않게 되자 사람들을 기다리다 쓸쓸히 죽어가 책 무덤이 된 거래요~!!

 

 

생쥐 가족은 새 보금자리인 책 무덤에서 평화로운 나날을 보냈어요. 다가올 추위 걱정도 할 필요 없었고 주변에 먹을 것이 많아 먹이 걱정도 하지 않아도 됐어요.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맘보가 배를 움켜쥐고 데굴데굴 구르는게 아니겠어요~!! 먹는 걸 밝히던 맘보가 아무 먹이나 먹다가 단단히 배탈이 났나 봐요.

엄마는 맘보의 배를 쓸어주며 약손 노래를 불러주었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어요. 그때 끄덕이는 슬그머니 집에서 나와 눈을 헤쳐가며 배탈을 멎게 해 줄 민들레 뿌리를 찾아 나섰어요.

 

 

다행히 끄덕이가 구해온 민들레 뿌리를 먹고 맘보는 씻은 듯이 나았어요. 생쥐 가족들은 평소와 다른 끄덕이가 왠지 수상해 보였어요. 요즘 들어 눈에 띄게 똑똑해지고, 말수도 많아진 끄덕이가 이상해 보였던 거지요.

마침내 생쥐 가족은 끄덕이가 감추고 있는 비밀을 캐낼 계획을 세우는데..

과연 끄덕이가 말수도 많아지고 똑똑해진 비밀은 무엇일까요? 





책무덤이 사람들에게 외면당해 쓸모가 없어져 버려진 책을 의미하는 것이었다니.. 현실이 된다면 너무나 슬픈 일이지 않을까요?

지금도 영상이나 스마트폰, 인터넷 등 새로운 정보가 넘쳐나다 보니 책을 멀리하게 되고, 종이책보다는 전자책을 선호하는 사람도 늘어나.. 심지어는 종이책이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도 들려오곤 하는데, 이 책은 책을 멀리하는 사람들에게 어쩌면 사라질지도 모를 책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이야기인 듯해요.

책의 중반부터는 끄덕이가 왜 똑똑해졌을까? 궁금증이 생기면서 마지막까지 집중하며 책을 볼 수 있었는데, 책에 대한 아이의 생각을 들어보기도 하고~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어 더 의미가 있었어요.

8살 아이가 혼자 읽기에 적당한 글밥 수준이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고, 재미난 그림과 함께 생쥐 가족의 유쾌한 이야기를 읽으며 책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g******2 2018.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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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무덤에 사는 생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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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 1단계 책이 다양한 출판사에서 굉장히  많이 나오더라구요. 책읽기 1단계책은 이제 막 그림책을 서서히 벗어나 책읽기 독립을 시켜야 하는 과정중에 필요하며 적합한것 같아요. 저학년에게 조금씩 재미있는 책을 선정하여 같이 읽으면 좋을듯 합니다 저의 작은 딸 워니는 그림책 읽기는 독립이 된 상태이긴 하지만 그래도 제가 직접 읽어주길 바라는 터라 아직까지 몇권씩 읽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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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 1단계 책이 다양한 출판사에서 굉장히  많이 나오더라구요. 책읽기 1단계책은 이제 막 그림책을 서서히 벗어나 책읽기 독립을 시켜야 하는 과정중에 필요하며 적합한것 같아요.
저학년에게 조금씩 재미있는 책을 선정하여 같이 읽으면 좋을듯 합니다

저의 작은 딸 워니는 그림책 읽기는 독립이 된 상태이긴 하지만 그래도 제가 직접 읽어주길 바라는 터라 아직까지 몇권씩 읽어주고 있거든요. 그런데 글밥이 많아진 책은 지금도 버거워 하는 것 같아서 적당한 책을 찾아 서로 번갈아가면서 읽기 시작했어요.
그러다보니 글밥 많은 책의 재미도 조금씩 느끼는것 같더라구요.

주니어 RHK에서 출판된 <책이 좋아 1단계 > 9번 「책무덤에 사는 생쥐」 는 글씨도 크고 내용도 좋아서 같이 읽기 수월하였답니다.


책 먹는 생쥐가 나타났다!

책 무덤에 살고 있는 생쥐 가족의 은밀한 비밀!
“책을 먹으면 똑똑해질 거야!”


귀여운 생쥐 삼형제 따따, 맘보,끄덕이에요. 따지기 좋아하는 첫째 따따, 먹는걸 좋아하는 뚱뚱한 둘째 맘보, 누구의 말에도 끄덕이는 막내 끄덕이가 바로 주인공이랍니다.

예전과 다르게 요즘 사람들은 맛있는 요리를 해먹는 대신 알약으로 끼니를 때우다 보니 생쥐 가족이 먹고 살기 힘들어져 생쥐 삼형제와 엄마는 먹이를 찾아 이사를 가야해요.
생쥐가족이 찾아간 곳은 책만 가득 쌓인 바로 도서관이에요.

잘 지내나 싶었는데 어느날 맘보가 배탈이 났어요. 끄덕이는 함박눈을 헤쳐 나가 민들레를 구해왔고 그걸 먹은 맘보는 속이 좋아졌어요.
끄떡이는 함박눈이 그치자 스키를 타자고 하고,  말도 많아지고 똑똑해져서 가족들은 그런 끄덕이가 너무도 수상하기만 합니다.
그리고 똑똑해질수밖에 없었던 끄덕이의 비밀을 알게 되었지요. 바로 책을 갉아먹는거였어요.

무더운 여름날 부스럼때문에 고생하던 골방쥐 똘방이가 소문을 듣고 부스럼을 치료하기 위해 생쥐 가족을 찾아왔고 따따가 치료해주었어요.

 수다쟁이였던 똘방이의 소문에 수많은 생쥐가 찾아왔고 책을 먹으면 똑똑해진다는 사실을 안 생쥐들은 그 많던 책무덤속 책을 먹어대기 시작했어요.

똑똑해진 생쥐들은 의사, 과학자, 예술가, 발명가들이 되어 각자 맡은바 일을 잘 하고 있는 살기좋은 마을이 되었어요.

몸이 아픈 사람들이 생쥐마을을 찾았고 생쥐들이 만든 세상에서 그저 편하게 살기만 합니다. 생쥐들이 인간을 지배하는 세상이 된거같아요.
그리고 생쥐들은 책에서 얻은 지식을 잊지 않고 꼬박꼬박 후손들에게 들려주었답니다.


☆☆☆

똑똑해진 생쥐들이 바보가 된 인간을 지배하는 세상~~ 말도 안되는 세상인것 같아서인지 저는 그저 흐뭇하고 재밌게 책을 덮었던것 같아요.

그런데 전 이 책을 읽으면서  다른 생각이 들더라구요.
인간들보다 더 똑똑해지는 로봇들이 지배하는 세상이 일어날수도 있다는 생각을요.

얼마전 티비에서 본적이 있는 얘기에요.
사람이 로봇에게 블럭을 쌓으라고 해요. 그러고나서 다시 블럭을 부수라고 하는데 "이제 막 쌓았는데 다시 생각해보는건 어떠세요"라는 발언을 로봇이 하면서 부수는걸 주춤하더라구요. 로봇이 결국 블럭을 무너뜨리긴 했지만 사람의 명령에 어느정도 대드는 발언을 하는걸 보니 썸뜩하더라구요.
지금쌓은 탑을 무너뜨리는게 부당하다는 생각이었겠죠.
인간의 편리에 의해 로봇을 만들게 되었지만 말듣지 안는 로봇이 될수도 있다니 놀랍지 않으세요?
갈수록 너무나도 똑똑해진 로봇이 언젠가는 인간세상을 지배하는 날이 오지않을까 염려하는 과학자들도 있다고 했어요.
스마트한 세상이 결코 좋지만은 않은듯도 해요. 편리하면 편리한만큼 그에 따른 모순과 오류들도 있기마련이니까요.

여하튼 「책무덤에 사는 생쥐」를 읽으면서 책을 먹으면 똑똑해지는 생쥐들이 있다라는 생각을 한 작가의 상상력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봤네요.

다양한 매체가 증가하다보니 요즘 현대인들이 전에 비해 책을 점점더 멀리하게 되는것 같아요.
아직 아날로그 시절이 좋았던 세대여서인지 익숙하지 않아서인지는 모르겠으나 책은 종이책으로 보는게 편하던데 요즘 아이들은 그렇지도 않더라구요.
점점더 책을 멀리하다 지능이 퇴화되지 않를까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책무덤에 사는 생쥐」였던것 같아요.

「책무덤에 사는 생쥐」를 읽고 (답을 정해놓은 질문같았지만) 그래도우리 아이들에게는 어떻게 해야 똑똑해질수 있는지 생각해보라고 했어요.
책을 먹을수는 없으니 많이 읽으면 된다고 얘길하더라구요.
울 써니는 똑똑해져서 레스토랑주인이 된다고 하네요. 울 워니는 애견카페를 하고 싶다고 했구요.
어떤 꿈이 됬든 그 꿈을 잘 이루기 위해서 우리 아이들도 책 많이 읽고 좀더 나은 미래를 설계해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보았답니다.



c*******1 2018.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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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무덤에 사는 생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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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먹는 생쥐가 나타났다!책 무덤에 살고 있는 생쥐 가족의 은밀한 비밀, 비밀 가득한 생쥐 가족의 유쾌한 이야기!      겨울비가 내리는 어느 날, 새 보금자리를 찾아 헤매던 생쥐 가족은 허름한 건물 하나를 발견했어요. 생쥐들은 서둘러 건물 안으로 들어갔어요. 생쥐 가족이 살게 된 그 건물은 사람들이 읽지 않아 쓸모없게 된 책들의 무덤이었어요. 생쥐 가족은 책 무덤에서 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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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먹는 생쥐가 나타났다!

책 무덤에 살고 있는 생쥐 가족의 은밀한 비밀, 비밀 가득한 생쥐 가족의 유쾌한 이야기!

  

  

겨울비가 내리는 어느 날, 새 보금자리를 찾아 헤매던 생쥐 가족은 허름한 건물 하나를 발견했어요. 생쥐들은 서둘러 건물 안으로 들어갔어요. 생쥐 가족이 살게 된 그 건물은 사람들이 읽지 않아 쓸모없게 된 책들의 무덤이었어요. 생쥐 가족은 책 무덤에서 추위 걱정 없고, 먹이 걱정도 없이 평화로운 날을 보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맏형 맘보가 배탈이 났는데 그 때 막내 끄덕이가 밖으로 나가 민들레 뿌리를 들고 와 맘보에게 먹었어요. 맘보는 민들레뿌리를 먹고 배탈이 씻은 듯 나았죠.

 

    

     다른 생쥐 형제들은 자신들이 모르는 것을 아는 끄덕이에게 특별한 비밀이 있다고 생각하며 끄덕이의 비밀 캐기를 해요.

긴 겨울 동안 생쥐 가족은 행복하고 즐거웠어요. 함박눈이 내리면 스키를 탔고, 심심하면 끄덕이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얼마 후 생쥐 가족의 대청소 날,

형들은 우연히 끄덕이가 그 동안 책 무덤에 쌓여 있는 책들을 갉아 먹어서 똑똑해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 뒤로 생쥐 가족은 책 무덤에 쌓인 책들을 갉아 먹으며 편안한 생활을 했어요. 곧 책 무덤에 대한 소문이 멀리 퍼져나가며 생쥐 가족을 찾아오는 생쥐들이 많아졌아요. 책을 먹으면 똑똑해진다는 끄덕이의 말에 생쥐들은 부리나케 책을 먹어치우기 시작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책 무덤에 쌓여 있던 책들은 모두 생취들의 배 속으로 사라지고 말았어요. 책을 몽땅 먹어 치운 생쥐들은 제각각 일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생쥐 마을은 점점 살기 좋아졌어요. 살기 좋은 생쥐 도시가 있다는 소문은 바보가 된 사람들에게도 전해졌어요. 바보가 된 사람들도 생쥐 도시를 찾았고 생쥐들은 사람들을 귀찮아 하지 않고 잘 대접해 주었어요. 문득 호기심 많은 한 아이가 생쥐가 언제부터 똑똑해졌을까?” 물었으나 아무 것도 모르는 어른들은 고개를 절레 절레뿐 생각이라곤 하지 않으려 한다.

 

책무덤에 사는 생쥐를 읽은 후 아이는 생쥐들이 책을 갉아먹고 똑똑해졌다는 부분이 가장 재밌었다고 합니다. 저의 학창시절 영어단어 외울 때 엉뚱한 몇 친구들이 영어사전을 찢어 씹어 먹었던 생각이 나서 저도 재미있었습니다. 아이가 자기도 생쥐처럼 책 씹어먹고 똑똑해지면 좋겠다고 합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사회, 하루에도 수백개의 영상물이 우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여유를 갖고 책 한줄 읽기 어려운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이 책은 책을 멀리하는 사람들의 사회가 어떻게 될지를 생각해보게 하는 동화입니다. 문뜩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돋는다했던 도산 안창호 선생님의 말씀이 떠오르며 아이와 함께 책의 세상에 얼마나 많은 이야기와 지혜가 담겨져 있는지를 진지하게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어른이고 아이고 바쁘게 사는 세상에 생각없이 살아가는 바보가 되지 않도록 하루 30분만이라도 책을 읽어보자는 다짐을 하며 서평을 마칩니다.

! ! 책을 읽읍시다!

b****7 2019.01.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