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라는 개념은 페르디난트 퇴니에스와 막스 베버의 철학을 두 갈래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다. 공동사회의 우리와 이익사회의 우리가 있기 때문이다. 공동사회의 우리란 나라는 사람 전체를 중시하는 가족과 우정 부부관계의 우리다. 이익사회의 우리는 역할담장자의 집단이라고 볼 수 있다. 나라는 사람 전체가 아니라 한 단면만 중시한다 어느 조직에서 한 사람이 맡는 직업적 역할이
우리라는 개념은 페르디난트 퇴니에스와 막스 베버의 철학을 두 갈래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다. 공동사회의 우리와 이익사회의 우리가 있기 때문이다. 공동사회의 우리란 나라는 사람 전체를 중시하는 가족과 우정 부부관계의 우리다. 이익사회의 우리는 역할담장자의 집단이라고 볼 수 있다. 나라는 사람 전체가 아니라 한 단면만 중시한다 어느 조직에서 한 사람이 맡는 직업적 역할이 그 전형적인 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