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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쓰는 육아 일기 요즘은 많이 달라졌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전업주부는 갈수록 줄고 있고 국가에선 얘를 낳으라고 성화지만 개인의 입장에서, 부부의 입장에서. 왜 얘를 낳아야 할까? 라는 고민을 하는 상황이니까요. 그러니 달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아빠의 육아에 관한 얘기입니다. 전통사회에선 육아는 엄마의 몫이었습니다. 사실 생물학적으로 봐도 육아는 엄마의 몫이 맞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다른 동물들과 다릅니다. 생물학적으로 여자가 아이를 키우게 만들어졌다고 해도 – 여성은 남자에 비해 아기에 대한 관심이 절대적으로 높습니다. 아이의 울음소리에 반응하는 것만 봐도 다릅니다. - 사회의 변화에 의하여 엄마만 아이를 키우는.. 그런 상황이 아닌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요즘은 아빠가 엄마를 거들어 주는 정도에서 나아가 아빠가 육아의 일정부분을 담당하는 정도까지 변화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그게 당연한겁니다. 엄마가 전업주부로 가사를 모두 도맡아 한다면 아빠는 직장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엄마를 거들어 주는 정도도 충분할 겁니다. 하지만 부부가 모두 직장인으로서 사회생활도 하고 육아도 해야된다면 분담하는 게 맞는거죠. 아빠가 쓰는 육아일기는 육아전문가 아빠의 육아일기입니다. 이 책은 아이를 키우는 데 있어서 아빠가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책입니다. 주로 본인의 경험에 따라 어떤 일들을 경험했는지에 대해 서술하고 있고 어떤 생각을 하였는지를 서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짧은 시간동안 아빠가 아이와 놀아줄 수 있는 다양한 놀이를 소개합니다. 필자는 세 명의 아이를 키우고 있고 아이를 키우면서, 육아에 대한 강연과 글을 쓰면서 육아에 대해 생각했던 고민들을 책속에 잘 담아낸 것으로 보입니다. 육아와 관련된 아이가 자기물건이 아닌 것을 가지고 떼쓸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설득을 하는 건 효과가 없더군요. 이 책에서는 프로아빠의 비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육아와 관련하여 종종 고민할 수 있는 상당한 내용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육아에 고민하는 아빠, 향후 아이를 어떻게 기를지 걱정부터 앞서는 아빠, 예비 아빠에게 적절한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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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곧 태어날 아이의 아빠이다. 보통은 육아라 하면 엄마와 육아를 한곳에 묶어 나오는 내용을 심심찮게 아직 경험해 보지 않은 육아라 겁도 나도 또 궁금하기도 하고 엄마의 육아뿐 아니라 아빠인 내가 아이에게 해 줄 수 있는 육아란 무엇이 있을까 아이가 어느정도 크면 아버지와 유대감은 적어지는데 최대한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다양한 놀이와 경험을 함께 함으로써 아이와의 여자만의 육아가 아닌 부부가 함께하는 육아라면 초보 부모도 잘 해 나갈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버지로서 육아를 잘하는 멋진 아빠가 되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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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쓰는 육아일기 이 책은 아빠 육아에 대해서 말해주고 아이들과 어떻게 놀며 창의적인 아이가 될 수 있는지 그 방법들과 육아에 대한 것들을 나누며 이야기하는 책이다. 점점 갈수록 남자들이 육아부담이 늘어가고 있다는 tv를 본 적이 있다. 사실 당연히 그래야 할 것인데 유교전통이 강한 우리나라이다보니 남자의 자존심으로 가정이 망치는 것을 많이 보아왔기에 이젠 아내와 남편이 동등한 입장에서 육아를 부담하고 나누는 작업이 계속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알차게 육아를 하는 자신만의 팁을 담아 현재 육아를 담당하고 생각하고 있는 분들에게 만족감을 준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은 우리나라의 현실이었다. 출산율이 oecd 가입국 중 현저히 낮게 나와있다. 젊은층으로 갈수록 그 심각성은 더하다고 한다. 왜냐하면 취업포기, 결혼포기, 아이포기 숫자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란다. 참으로 슬픈 현실이 아닐 수 없다. 이제 돈도 좀 있는 중산층이 되어야만 결혼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이다. 문제는 앞으로 더 심해지면 심해졌지 나아질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렇지만 저자는 아빠 육아에 대한 오만과 편견을 말해주고 직장인 아빠의 하루 10분 육아법을 공개한다. 그러기 위해선 육아에 대한 뚜렷한 목표가 있어야 되는데 저자는 똑똑한 아이보다 인성이 올바른 아이로 키우라고 말한다. 아이의 마음상태와 심리적인 부분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우선 아이를 존중하는데서 출발해야 한다. 아이에게 있어 진정 행복한 삶이란 무엇인지 참된가치를 두어야 한다. 사실 우리 형제들은 스스로 자랐다. 말하고 싶은 건 지금처럼 돈을 쏟아부어 아이들을 교육하지 않아도 우리는 부모님이 사신 것을 보면서 그렇게 자라왔다는 것이다. 그리고 결론적으로 아빠 육아가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것이 아이와 함께 하기 위해 노력해주는 아빠였고 그것이 육아의 성공과 성장의 이유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미혼이나 기혼자이든 이 책을 읽으라고 추천하고 싶다. 특히 예비아빠들에겐 이 책은 더할 수 없는 동기부여와 용기의 책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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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쓰는 육아일기 - 양현진 저 아마 많은 사람들이 육아라는 단어를 들으면 가장 먼저 어머니라는 단어가 떠오를 정도로 육아 라고 하면 여자의 역할이 더 크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아직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힘든 육아이지만 가족들 모두가 보다 행복한 가정, 함께 즐거운 가정을 위해서 특히 아이에게는 아버지의 역할 어머니의 역할 둘 다 필요할 것입니다. 특히 맞벌이 부부에게는 아버지와 어머니 둘다 직장의 역할이 있기 때문에 더더욱 아버지로서의 역할이 중요하고 외벌이 가정이라 해도 아버지로서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친밀감과 안정감은 아이가 더욱 더 건강하고 밝게 자라는데 필요할 것입니다. 아버지만이 할 수 있는 역할, 아이에게 더 필요한 이렇듯 육아에 있어서 아버지의 역할이 점점 더 중요해지면서 육아에 관심을 가지는 아버지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육아에 대해서 아버지로서의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지 아이에게 아버지로서의 역할에 대해서 어떤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한 육아에 대한 다양한 고민이 있을텐데요. 아버지로서의 육아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저자는 아이와의 애착관계를 중요시 하고 있습니다.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와 같이 함께 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아버지로서의 역할에 소홀히 하면 아이가 커서도 아이와의 친밀한 관계 형성이 어렵게 된다는 것입니다. 내 아이가 아버지를 낯선 사람으로만 생각한다면 정말 상상하기도 싫은 상황일 것입니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하는 놀이는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아이에게 다양한 자극으로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더욱 더 건강한 아이이로 자라게 도와주고 사회성을 기르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강조하고 아버지가 더욱 더 아이와 함께 오랫동안 있을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와 함께 육아로서 함께 하는 시간은 아이가 자라면서 순식간에 지나갈 수 있습니다. 아이가 더욱 더 건강하게 자랄 수 있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주는 아버지로서의 역할이 더욱 더 중요하게 생각 될 것입니다. 이제 어머니와 아버지 어느 한쪽만이 아닌 부부 공동의 행복 육아가 되길 바라며 서평을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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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빠가 아니다.
실제로 적용하고 싶은 놀이 방법들이 많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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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엄마인 내가 빨리 읽고 남편에게 읽어보라며 건내고 함께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내가읽은 느낌과 남편이 읽은 육아방식의 느낌을 공유하면서 서로에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만들어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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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육아대디라는 단어가 생소한 단어가 아니다. 어지간한 집안이 아닌 이상, 남자들도 모두 공동육아를 하며, 육아와 살림에 참여하고 엄마와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들을 바탕으로 솔직하고 진심어린 조언과 육아 꿀팁들을 알려준다. 그의 도서가 출간될때마다 이름을 타고 유명해지는 이유는 현직 육아맘과 육아대디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담아 건내는 응원의 저자의 글에서 그저 출간을 위해 써내는 글이 아니라 진정으로 그들을 응원하는 농도짙은 진심이 느껴지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매일 육아 책을 읽으며, 내가 갈구하던 것이 저자가 말하는 '요술지팡이처럼 절대적인 육아 방법'이었다. 이런 말도 안되는 육아법을 찾고 있었으니... 육아관련도서들을 이잡듯이 찾아 읽어도 이 갈증이 좀처럼 해결되지 않던 이유를 이제야 깨달았다. 나도 좋은 엄마가 되고 싶어 하루하루 발버둥치는데, 생각해보면 좋은 엄마란 무엇일까? 정의하기 쉽지 않다.. 때문에 육아 권태기가 찾아왔었는데 이 도서 덕분에 기분전환도 하고,나의 육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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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제 막 열심히 뛰어 다니는 한 아이의 아빠이다. 아이에게 좋은 아빠가 되려고 노력하지만 항상 뜻대로만 되는 것 같지는 않다. 아직 말도 못하는 아이의 생각을 이해하기란 쉽지가 않다. 누워서 분유만 먹던 갓난아이가 어느새 뛰어다니고 밥도 잘 먹는다. 아이는 커가면서 나와 아내의 행동을 보고 하나씩 따라한다. 무심코하는 평소의 습관을 아이가 따라하는 모습을 보면 재밌으면서도 뭐든 다 보고 배울까봐 걱정이다. 아직 말은 못하지만 말투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진다. 저자는 세 아이를 키우면서 배운 육아 경험을 토대로 아빠 육아일기 책을 펴내었다. 물론 저자도 첫째 아이때는 나와 같은 초보아빠였겠지만, 어느새 세 아이의 가장이다.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노력한 저자의 육아 노하우가 담겨 있다. 저자가 일상에서 아이와 놀고 대화하면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가지고 이야기를 전개되기에 아이와의 대화가 많이 들어 있다. 서술 형식이 육아 전문서처럼 딱딱하지 않아 술술 읽을 수 있다. 한편으로는 육아 전문서로 하기엔 아쉬울 정도로 개인의 경험 위한 토대로 쓰여 있는 것이다. 부모가 무심코 하는 말이나 행동이 아이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아이가 잘못을 했을 때, 어떻게 혼을 내야하는지 고민이 된다. 이런 고민에 대해 아이에게 어떻게 대하라는 방향성을 제시하긴 하지만, 세세한 지침을 제시하지는 못해 좀 아쉽다. 물론 아이와 어떻게 지내야 할지 하나도 모르는 아빠라면 방향을 잡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 저자의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한 마음 자세는 공감하지만, 아빠 육아에 큰 도움이 되지 못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