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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쓰는 육아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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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쓰는 육아 일기   요즘은 많이 달라졌습니다.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전업주부는 갈수록 줄고 있고 국가에선 얘를 낳으라고 성화지만 개인의 입장에서, 부부의 입장에서. 왜 얘를 낳아야 할까? 라는 고민을 하는 상황이니까요.   그러니 달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아빠의 육아에 관한 얘기입니다.   전통사회에선 육아는 엄마의 몫이었습니다.사실 생물학적으로 봐도 육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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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쓰는 육아 일기

 

요즘은 많이 달라졌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전업주부는 갈수록 줄고 있고 국가에선 얘를 낳으라고 성화지만 개인의 입장에서, 부부의 입장에서. 왜 얘를 낳아야 할까? 라는 고민을 하는 상황이니까요.

 

그러니 달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아빠의 육아에 관한 얘기입니다.

 

전통사회에선 육아는 엄마의 몫이었습니다.

사실 생물학적으로 봐도 육아는 엄마의 몫이 맞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다른 동물들과 다릅니다.

생물학적으로 여자가 아이를 키우게 만들어졌다고 해도 여성은 남자에 비해 아기에 대한 관심이 절대적으로 높습니다. 아이의 울음소리에 반응하는 것만 봐도 다릅니다. - 사회의 변화에 의하여 엄마만 아이를 키우는.. 그런 상황이 아닌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요즘은 아빠가 엄마를 거들어 주는 정도에서 나아가 아빠가 육아의 일정부분을 담당하는 정도까지 변화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그게 당연한겁니다.

엄마가 전업주부로 가사를 모두 도맡아 한다면 아빠는 직장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엄마를 거들어 주는 정도도 충분할 겁니다. 하지만 부부가 모두 직장인으로서 사회생활도 하고 육아도 해야된다면 분담하는 게 맞는거죠.

 

아빠가 쓰는 육아일기는 육아전문가 아빠의 육아일기입니다.

이 책은 아이를 키우는 데 있어서 아빠가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책입니다.

주로 본인의 경험에 따라 어떤 일들을 경험했는지에 대해 서술하고 있고 어떤 생각을 하였는지를 서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짧은 시간동안 아빠가 아이와 놀아줄 수 있는 다양한 놀이를 소개합니다.

 

필자는 세 명의 아이를 키우고 있고 아이를 키우면서, 육아에 대한 강연과 글을 쓰면서 육아에 대해 생각했던 고민들을 책속에 잘 담아낸 것으로 보입니다.

 

육아와 관련된 아이가 자기물건이 아닌 것을 가지고 떼쓸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설득을 하는 건 효과가 없더군요. 이 책에서는 프로아빠의 비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육아와 관련하여 종종 고민할 수 있는 상당한 내용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육아에 고민하는 아빠, 향후 아이를 어떻게 기를지 걱정부터 앞서는 아빠, 예비 아빠에게 적절한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u***z 2018.12.1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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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쓰는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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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곧 태어날 아이의 아빠이다.아무것도 모르는 초보 아빠인지라 육아서적에 관심이 많이 갔다.그러던중에 아빠가 쓰는 육아일기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보통은 육아라 하면 엄마와 육아를 한곳에 묶어 나오는 내용을 심심찮게많이 접하게 된다. 하지만 이 책은 아빠와 육아를 접목시킨 책이기에 나에게 꼭 맞는 책이다싶다는 생각이 들어 손에 넣었다. 아직 경험해 보지 않은 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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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곧 태어날 아이의 아빠이다.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 아빠인지라 육아서적에 관심이 많이 갔다.
그러던중에 아빠가 쓰는 육아일기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보통은 육아라 하면 엄마와 육아를 한곳에 묶어 나오는 내용을 심심찮게
많이 접하게 된다. 하지만 이 책은 아빠와 육아를 접목시킨 책이기에
나에게 꼭 맞는 책이다싶다는 생각이 들어 손에 넣었다.

아직 경험해 보지 않은 육아라 겁도 나도 또 궁금하기도 하고
만감이 교차한다.
육아는 무조건 힘들다는 육아선배들의 조언에 겁이 나지만
이 책을 통하여 좀 더 효율적인 방법으로 육아를 해 볼 수 있겠구나싶은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

엄마의 육아뿐 아니라 아빠인 내가 아이에게 해 줄 수 있는 육아란 무엇이 있을까
고민 또 고민하게 된다. 이 책은 아이와의 애착관계를 아주 중요하게 말하고 있다.

아이가 어느정도 크면 아버지와 유대감은 적어지는데
나는 그렇게 키우지 않도록 애착 형성을 올바르게 만들어줘야겠다고 다짐했다.

최대한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다양한 놀이와 경험을 함께 함으로써 아이와의
유대감을 기르고 싶다. 이 책은 이러한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아이와 함께 하는 육아 방법을 알고싶다면 이 책을 강력 추천하고싶다.

여자만의 육아가 아닌 부부가 함께하는 육아라면 초보 부모도 잘 해 나갈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이와 좀 더 가까운 시선으로 다가가 아이에게 친밀감을 주고 무엇보다 아이가 밝고 긍정적인
아이로 자랄수 있도록 많은 부분 아빠도 노력해야 한다.

아버지로서 육아를 잘하는 멋진 아빠가 되어야겠다.

l*****4 2018.12.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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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쓰는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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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쓰는 육아일기   이 책은 아빠 육아에 대해서 말해주고 아이들과 어떻게 놀며 창의적인 아이가 될 수 있는지 그 방법들과 육아에 대한 것들을 나누며 이야기하는 책이다. 점점 갈수록 남자들이 육아부담이 늘어가고 있다는 tv를 본 적이 있다. 사실 당연히 그래야 할 것인데 유교전통이 강한 우리나라이다보니 남자의 자존심으로 가정이 망치는 것을 많이 보아왔기에 이젠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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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쓰는 육아일기

 

이 책은 아빠 육아에 대해서 말해주고 아이들과 어떻게 놀며 창의적인 아이가 될 수 있는지 그 방법들과 육아에 대한 것들을 나누며 이야기하는 책이다. 점점 갈수록 남자들이 육아부담이 늘어가고 있다는 tv를 본 적이 있다. 사실 당연히 그래야 할 것인데 유교전통이 강한 우리나라이다보니 남자의 자존심으로 가정이 망치는 것을 많이 보아왔기에 이젠 아내와 남편이 동등한 입장에서 육아를 부담하고 나누는 작업이 계속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알차게 육아를 하는 자신만의 팁을 담아 현재 육아를 담당하고 생각하고 있는 분들에게 만족감을 준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은 우리나라의 현실이었다. 출산율이 oecd 가입국 중 현저히 낮게 나와있다. 젊은층으로 갈수록 그 심각성은 더하다고 한다. 왜냐하면 취업포기, 결혼포기, 아이포기 숫자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란다.

 

참으로 슬픈 현실이 아닐 수 없다. 이제 돈도 좀 있는 중산층이 되어야만 결혼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이다. 문제는 앞으로 더 심해지면 심해졌지 나아질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렇지만 저자는 아빠 육아에 대한 오만과 편견을 말해주고 직장인 아빠의 하루 10분 육아법을 공개한다. 그러기 위해선 육아에 대한 뚜렷한 목표가 있어야 되는데 저자는 똑똑한 아이보다 인성이 올바른 아이로 키우라고 말한다.

 

아이의 마음상태와 심리적인 부분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우선 아이를 존중하는데서 출발해야 한다. 아이에게 있어 진정 행복한 삶이란 무엇인지 참된가치를 두어야 한다. 사실 우리 형제들은 스스로 자랐다. 말하고 싶은 건 지금처럼 돈을 쏟아부어 아이들을 교육하지 않아도 우리는 부모님이 사신 것을 보면서 그렇게 자라왔다는 것이다.

 

그리고 결론적으로 아빠 육아가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것이 아이와 함께 하기 위해 노력해주는 아빠였고 그것이 육아의 성공과 성장의 이유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미혼이나 기혼자이든 이 책을 읽으라고 추천하고 싶다.

 

특히 예비아빠들에겐 이 책은 더할 수 없는 동기부여와 용기의 책이 될 것이다.

l*****c 2018.12.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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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쓰는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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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쓰는 육아일기 - 양현진 저아마 많은 사람들이 육아라는 단어를 들으면 가장 먼저 어머니라는 단어가떠오를 정도로 육아 라고 하면 여자의 역할이 더 크다고 생각하는 분들도아직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힘든 육아이지만 가족들 모두가 보다 행복한 가정, 함께 즐거운 가정을 위해서 특히 아이에게는 아버지의 역할 어머니의 역할 둘 다 필요할 것입니다. 특히 맞벌이 부부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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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쓰는 육아일기 - 양현진 저


아마 많은 사람들이 육아라는 단어를 들으면 가장 먼저 어머니라는 단어가

떠오를 정도로 육아 라고 하면 여자의 역할이 더 크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아직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힘든 육아이지만 가족들 모두가 보다 행복한 가정, 함께 즐거운 가정을

위해서 특히 아이에게는 아버지의 역할 어머니의 역할 둘 다 필요할 것입니다.

특히 맞벌이 부부에게는 아버지와 어머니 둘다 직장의 역할이 있기 때문에

더더욱 아버지로서의 역할이 중요하고 외벌이 가정이라 해도 아버지로서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친밀감과 안정감은 아이가 더욱 더 건강하고 밝게 자라는데 필요할 것입니다.


아버지만이 할 수 있는 역할, 아이에게 더 필요한

이렇듯 육아에 있어서 아버지의 역할이 점점 더 중요해지면서 육아에 관심을 가지는

아버지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육아에 대해서 아버지로서의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지

아이에게 아버지로서의 역할에 대해서 어떤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한

육아에 대한 다양한 고민이 있을텐데요. 아버지로서의 육아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저자는 아이와의 애착관계를 중요시 하고 있습니다.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와 같이 함께 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아버지로서의

역할에 소홀히 하면 아이가 커서도 아이와의 친밀한 관계 형성이 어렵게 된다는 것입니다.

내 아이가 아버지를 낯선 사람으로만 생각한다면 정말 상상하기도 싫은 상황일 것입니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하는 놀이는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아이에게 다양한 자극으로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더욱 더 건강한 아이이로 자라게 도와주고 사회성을 기르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강조하고 아버지가 더욱 더 아이와 함께 오랫동안 있을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와 함께 육아로서 함께 하는 시간은 아이가 자라면서 순식간에 지나갈 수 있습니다.

아이가 더욱 더 건강하게 자랄 수 있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주는 아버지로서의

역할이 더욱 더 중요하게 생각 될 것입니다.

이제 어머니와 아버지 어느 한쪽만이 아닌 부부 공동의 행복 육아가 되길 바라며 서평을 마칩니다​

l*****h 2018.12.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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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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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빠가 아니다. 아빠가 될 남편이 읽어보면 좋을 책 같아서일단 나부터 읽어보고 남편에게 건네주려고 책을 읽게 되었다. 그리고 책에 나온 내용을 중심으로 남편과 함께 이야기도 해보고 실제로 적용해보면 함께 행복한 육아를할 수 있지 않을까. 나는 '육아'라는 것이 아이를 기르고 성장하게 하는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어떻게 하면 엄마, 아빠가 진정한 부모로서의 엄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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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빠가 아니다.
아빠가 될 남편이 읽어보면 좋을 책 같아서
일단 나부터 읽어보고 남편에게 건네주려고 책을 읽게 되었다.
그리고 책에 나온 내용을 중심으로 남편과 함께
이야기도 해보고 실제로 적용해보면 함께 행복한 육아를
할 수 있지 않을까.

나는 '육아'라는 것이 아이를 기르고 성장하게 하는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어떻게 하면 엄마, 아빠가 진정한 부모로서의 엄마, 아빠 역시 성장하게 되는 것은 아닐까.
오늘도 진정한 엄마가 되기 위해 성장해보려 한다.

아빠가 쓰는 육아일기
양현진
p255, 위닝북스


문제아동이란 절대 없다.
있는 것은 문제 있는 부모뿐이다.
-알렉산더 닐

알렉산더 닐의 문제 있는 것은 '아이'가 아니라,
'부모'라는 말을 들으니,
부모로서의 책임감으로 어깨가 무거워진다.

'육아'라는 것을 정말 어렵고,
정확한 답이 없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기에 많은 사람들의 조언도 들어야 하고,
공부해야 하며,
또 하나의 방법으로 육아서도 많이 읽어봐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아빠 육아 전문가라는 세 아이의 아빠가 쓴 책이다.
저자 '양현진'님은 바쁜 직장인 아빠들이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놀이법과 말하는 법을 공유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비법을 제시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이 책은 크게는 총 다섯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아빠도 육아 스트레스받는다
PART 2지금이 바로 아빠 육아가 필요한 타이밍이다
PART 3초보 아빠가 꼭 알아야 할 육아 놀이 팁
PART 4아이를 성장시키는 아빠의 말 한마디
PART 5아빠와의 애착이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

책의 여러 내용 중에서도
아빠의 뇌와 엄마의 뇌는 다르다,
아빠 육아가 아이의 사회성을 결정한다,
기적 같은 변화를 불러오는 아빠 육아의 힘,
하루 10분이라도 제대로 놀아라,
오래 놀기보다 알차게 놀아라,
아빠 육아는 엄마 육아와 다르다,
착한 아이가 되라고 강요하지 마라,
아빠와의 애착이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
라는 내용들이 인상 깊었다.

놀이는 우리의 뇌가 가장 좋아하는 배움의 방식이라고 한다.
(다이앤 애커먼)
직장인 아빠는 퇴근해서 피곤에 지친 몸과 마음으로  
아이와 10분이라도 함께 노는 것도 쉽지만은 아닐 것이다.
그리고 특히나 어떻게 놀아야 하는지 방법을 몰라서
못 놀아주는 아빠들도 있을 것이다.
그런 아빠들에게 저자는 하루 10분 놀이를 소개하고 있다.
장난감 정리하기 놀기, 바닥 청소 놀이, 종이컵 돌리기 놀이,
아빠의 서커스 놀이, 아빠 따라 하기 놀이, 등목 놀이 등등. 
저자는 실제로 놀이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며
여러 놀이 방법을 예시로 보여주고 있다. 

 

실제로 적용하고 싶은 놀이 방법들이 많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된다.
아빠가 육아를 할 수 있는 시간은
짧은 시간이라도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것을 배웠다.
오래 놀기보다 10분의 짧은 시간이라도 알차가 놀아주는 것에
최선을 다한다면,
어느새 아이는 자존감이 높은 아이,
사회성과 창의력이 있는 아이가 되어가고 있을 것이다.

아이가 느끼는 아빠는 큰 산 같은 존재라서
특히나 아빠에게 받은 인정과 격려를 아이는 더 크게 느낀다고 한다.
아빠는 무엇이든 다 알고 있고,
다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여기기에
이렇게 엄청난 아빠에게 인정받고 격려를 받는다면
아이에게는 축복이나 다름없을 것이다.
정말 아빠와의 애착과 육아는 아이의 인생을 결정짓는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 책은 아빠 육아에 대한 부담감을 조금이나마 버리고
좋은 아빠가 되기 이한 길을 제시해주는 아빠라는 인생 선배의
생생하고도 따뜻한 조언이 담긴 책 같다.

그리고 많은 아빠들이 육아는 더 이상
'도와주는'것이 아닌 '당연히 함께하는 것'
이라고 생각하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이 말로 마무리를 해본다.

 한 사람의 아버지가 백 사람의 선생보다 낫다.
-조지 허버트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a*******2 2018.1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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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쓰는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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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엄마인 내가 빨리 읽고 남편에게 읽어보라며 건내고 함께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내가읽은 느낌과 남편이 읽은 육아방식의 느낌을 공유하면서 서로에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만들어졌고 그것만으로도 육아에 있어 남편에게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시간이 만들어졌었다.항상 육아에있어서는 남편은 빠져있었었다. 남편도 함께하고싶어하지만 직장생활로 퇴근이 늦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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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엄마인 내가 빨리 읽고 남편에게 읽어보라며 건내고 함께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내가읽은 느낌과 남편이 읽은 육아방식의 느낌을 공유하면서 서로에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만들어졌고
그것만으로도 육아에 있어 남편에게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시간이 만들어졌었다.
항상 육아에있어서는 남편은 빠져있었었다. 남편도 함께하고싶어하지만 직장생활로 퇴근이 늦기때문에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적었고, 시간에 비례하는지 아이는 아빠보다는 나를 더 많이 찾았고
그래서 남편은 저절로 소외감을 느낄 수 밖에없었다. 엄마로서 나도 힘들었고, 아빠로서도 힘들었다는걸 이 책에서 이해해 주고 있다. 이 대목에서 부부 둘다 위로를 받은듯 했다.
아이들 어떻게 다뤄야하는지, 또 성별의 성향에 차이에 맞춰 아빠의 역할이 왜 중요한지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나는 남편에게 아이랑좀 놀아줘 라고하면 어쩔줄몰라하는 남편을 보며 한숨을 푹푹 쉬는 일이 많이 있었는데
이 책에서는 내가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할 수 있을 만큼 시원하게 등긁어주는 기분으로 놀아주는 방법 팁 등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의 유대감이 높아지는 부분 뿐만아니라, 나와의 관계에있어서도 좀 더 질이 좋은 육아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는게 변화의 한 부분이되었다.
늦게 퇴근하더라도 10분 제대로 놀아주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그안에서 안정감, 행복감, 소속감, 성장등을 느낀다고 한다. 이러한 소소한 시간들이 쌓여 아빠와의 유대감이 형성되고 이후 청소년시기까지 연결된다고 하니
아빠와의 관계형성을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쌓아보겠다며 의기양양한 모습에 박수를 보내며 이책에 감사함을 느꼈다. 아직 부족한 초보 부부이다. 읽으면서도 엄마로서의 역할이 부족한부분도 느꼈고, 또 잘 못한다고 남편에게 잔소리했던 부분에 대해서도
미안함을 느꼈다. 남편도 잘하고 싶지만 그 방법을 몰라서 헤맷던 부분이였는데 그랬다는 것을 이책을 통해 서로 소통하여 알 수 있게 된 부분이였다.
육아의 참고서적으로서 많이 배우고 아이에게 행복한 시간을 함께 만들어나가는 건강한 가정을 만들어야겠다. 

이달의 사락 a*****k 2018.12.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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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대디,육아맘들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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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육아대디라는 단어가 생소한 단어가 아니다. 어지간한 집안이 아닌 이상, 남자들도 모두 공동육아를 하며, 육아와 살림에 참여하고 엄마와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들을 바탕으로 솔직하고 진심어린 조언과 육아 꿀팁들을 알려준다. 그의 도서가 출간될때마다 이름을 타고 유명해지는 이유는 현직 육아맘과 육아대디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담아 건내는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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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육아대디라는 단어가 생소한 단어가 아니다. 어지간한 집안이 아닌 이상, 남자들도 모두 공동육아를 하며, 육아와 살림에 참여하고 엄마와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들을 바탕으로 솔직하고 진심어린 조언과 육아 꿀팁들을 알려준다. 그의 도서가 출간될때마다 이름을 타고 유명해지는 이유는 현직 육아맘과 육아대디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담아 건내는 응원의 저자의 글에서 그저 출간을 위해 써내는 글이 아니라 진정으로 그들을 응원하는 농도짙은 진심이 느껴지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도서는 육아를 하고 있는 아빠들 뿐만 아니라 엄마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다. 육아가 어려운 것은 엄마도 마찬가지이다. 엄마 또한 아이를 키우는 것이 처음이고, 나의 아이가 매번 새롭다. 특히 최근엔 맞벌이를 하는 워킹맘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므로, 워킹맘들이 읽어도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루종일 아이와 함께 있는 나도 매일 아이와 어떻게 놀아줘야하나 고민하는데 .. 책에는 양현진 작가가 실제로 아이에게 해주는 놀이법들이 상세하게 적혀있어 이를 참고하여 놀아주면 굉장히 좋을 것 같다. 자신의 육아팁 뿐만 아니라 놀이팁까지 공유해주는 저자는 정말 천사대디가 따로 없다..


매일 육아 책을 읽으며, 내가 갈구하던 것이 저자가 말하는 '요술지팡이처럼 절대적인 육아 방법'이었다. 이런 말도 안되는 육아법을 찾고 있었으니... 육아관련도서들을 이잡듯이 찾아 읽어도 이 갈증이 좀처럼 해결되지 않던 이유를 이제야 깨달았다. 나도 좋은 엄마가 되고 싶어 하루하루 발버둥치는데, 생각해보면 좋은 엄마란 무엇일까? 정의하기 쉽지 않다.. 때문에 육아 권태기가 찾아왔었는데 이 도서 덕분에 기분전환도 하고,나의 육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었다. 



r****3 2018.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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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쓰는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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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제 막 열심히 뛰어 다니는 한 아이의 아빠이다. 아이에게 좋은 아빠가 되려고 노력하지만 항상 뜻대로만 되는 것 같지는 않다. 아직 말도 못하는 아이의 생각을 이해하기란 쉽지가 않다.  누워서 분유만 먹던 갓난아이가 어느새 뛰어다니고 밥도 잘 먹는다. 아이는 커가면서 나와 아내의 행동을 보고 하나씩 따라한다. 무심코하는 평소의 습관을 아이가 따라하는 모습을 보면 재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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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제 막 열심히 뛰어 다니는 한 아이의 아빠이다. 아이에게 좋은 아빠가 되려고 노력하지만 항상 뜻대로만 되는 것 같지는 않다. 아직 말도 못하는 아이의 생각을 이해하기란 쉽지가 않다.  


누워서 분유만 먹던 갓난아이가 어느새 뛰어다니고 밥도 잘 먹는다. 아이는 커가면서 나와 아내의 행동을 보고 하나씩 따라한다. 무심코하는 평소의 습관을 아이가 따라하는 모습을 보면 재밌으면서도 뭐든 다 보고 배울까봐 걱정이다. 아직 말은 못하지만 말투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진다.  


저자는 세 아이를 키우면서 배운 육아 경험을 토대로 아빠 육아일기 책을 펴내었다. 물론 저자도 첫째 아이때는 나와 같은 초보아빠였겠지만, 어느새 세 아이의 가장이다.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노력한 저자의 육아 노하우가 담겨 있다.  


저자가 일상에서 아이와 놀고 대화하면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가지고 이야기를 전개되기에 아이와의  대화가 많이 들어 있다. 서술 형식이 육아 전문서처럼 딱딱하지 않아 술술 읽을 수 있다. 한편으로는 육아 전문서로 하기엔 아쉬울 정도로 개인의 경험 위한 토대로 쓰여 있는 것이다.  


부모가 무심코 하는 말이나 행동이 아이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아이가 잘못을 했을 때, 어떻게 혼을 내야하는지 고민이 된다. 이런 고민에 대해 아이에게 어떻게 대하라는 방향성을 제시하긴 하지만, 세세한 지침을 제시하지는 못해 좀 아쉽다. 물론 아이와 어떻게 지내야 할지 하나도 모르는 아빠라면 방향을 잡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 저자의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한 마음 자세는 공감하지만, 아빠 육아에 큰 도움이 되지 못하였다. 

s****i 2018.1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