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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행동의 심리학> 과 <FBI 관찰의 기술> 에 이어
이 책까지 완독했습니다.
비즈니스 영역에서 비언어 행동에 관한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뭔가 전작들과 내용상 큰 차이가 없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지만
앞으로 직장 생활하는 데에 있어서 비언어에 관한 능력을
꾸준히 연습하여야 겠다고 느꼈습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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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비언어적 메시지(몸짓, 표정, 말투, 외모, 태도, 상황 등)가 왜 중요한지, 어떻게 비언어적 메시지를 활용하는지에 대해 알려준다. 사실 상대방의 비언어적인 몸짓, 표정, 말투, 외모, 태도에 대해 좀 더 의식적으로 주의 깊게 살핀다면 더 많은 힌트를 얻을 수가 있다. 그 힌트를 통해서 정확한 정보를 얻어낼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도 있다. 책 내용 자체는 기본적으로 사회 생활을 조금이라도 했다면 이미 다 알만한, 상식적인 내용이다. FBI에서 25년간 지능 범죄와 테러리즘 분야의 수사관으로 활약했고, 현재 비언어 커뮤니케이션 및 행동 분석 전문가로 활동하는 저자임을 고려해볼 때, 더 깊이 있는 통찰과, 임팩트 있는 일화들로 이 책을 구성했어야 했다. 비언어적 메시지가 얼마나 중요하고 활용도가 높은지 상기하는 마음으로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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