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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왈로우가 최종 보스 같은 느낌인데, 여기저기서 태클이 많이 걸리네요. 이번 편은 스왈로우보다는 주변인물들의 활약이 더 큰 느낌이었습니다. 주인공 이야기를 좋아해서 이렇게 곁가지 많은건 선호하지 않았는데 다들 각자 주인공인 느낌이라... 다만 인간편은 너무 하찮아보여서 별로였어요ㅠㅠ 패트릭도 그렇고 스왈로우도 그렇고 다들 한 가닥 하다보니 인간이...상대적으로...... 아무튼 잘 읽었습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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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왈로우의 정체에 대해 약간의 떡밥이 던져지는 이번 7권은, 상단원 스코비나의 목으로 시작됩니다. 일이 않좋게 될 것을, 수인이 얽혀 있음을 예감한 패트릭은 혼자 움직이기로 결정하고 스왈로우의 허락이 떨어지자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이번 권에서는 패트릭의 과거, 살아있던 시절의 정체와 이야기가 드러나고 위대한 옛 존재라는 새로운 적, 그리고 스왈로우의 정체에 대해 조금 더 다가갈 수 있는 핵심이 되는 권이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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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드디어어!!! 스왈로우의 정체가 조금 나옵니다! 사실 예전부터 몇가지 떡밥은 있었으나, 자세한 떡밥은 없었는데요! 드디어 명확한 떡밥이 나오네요! 게다가 그 유명한 '위대한 존재들' 이라는 떡밥까지. 이거 이거, 스왈로우도 슬슬 진지하게 나오기 시작하는 게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이번 권에서는 제일 빠질 수 없는 부분이 바로, 페트릭의 전투씬! 눈을 반짝이며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