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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을 제대로 알고 대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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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늘 함께하고, 사용하고 있으면서 자신의 몸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그래서 병이라도 나면, 어디 상처라도 입으면 무방비 상태가 되고 굉장히 당황해 한다. 몸에 대해 조금만 알면 쉽게 대처해 나갈 수 있는 것도 막연하게 ‘그럴 것이다’란 생각으로 두려움이나 무신경으로 흐를 수 있다. 그래서 고통을 받거나 어려움을 가중시킬 수 있다. 이 책은 인체에 대해 자세히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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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늘 함께하고, 사용하고 있으면서 자신의 몸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그래서 병이라도 나면, 어디 상처라도 입으면 무방비 상태가 되고 굉장히 당황해 한다. 몸에 대해 조금만 알면 쉽게 대처해 나갈 수 있는 것도 막연하게 그럴 것이다란 생각으로 두려움이나 무신경으로 흐를 수 있다. 그래서 고통을 받거나 어려움을 가중시킬 수 있다. 이 책은 인체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도록 하면서 인간들에게 자신의 몸에 대해 기본적인 지식을 가지도록 유도하고 있다. 마음에 담아 읽어볼 필요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인체의 모형을 찾아가는 책이 아니라 관련된 다양한 사실과 수치를 중심으로 표현하고 있다. 수치는 미터, 부피는 리터, 무게를 킬로그램으로 표현해 구체적인 지식을 습득하게 하고 있다. 인체와 관련된 사항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숫자화 시켜 보여주고 있는 책이라 보면 되겠다.

 

몸의 구성요소를 먼저 제시하고 있다. 세포, 조직, 기관, 기관 계, 몸 등으로 확대해 나가면서 표현해 나가고 그것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모든 요소의 바탕이 되는 세포는 핵과 질, 벽 이렇게 구성되어 있고 핵은 10%, 질은 50%, 벽은 40%로 되어 있음도 밝힌다. 또한 세포의 수명도 얘기한다.

 

소화계를 음식물 처리 과정이라고 명명하며 자세하게 그림으로 보여준다. 그 소화계를 혈관계와 연결시켜 인체의 신비로운 처리 과정을 표현하고, 그러면서 그 속에서 취한 연로를 몸에 공급하는 과정까지 영양소를 중심으로 자세하게 그려나간다. 읽기가 무척 행복하다. 쉽게 다가오니까 그런 모양이다. 폐의 활동을 그려 나간다. 혈관과 연계해 산소를 운반하고 인간들이 활동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기능을 얘기한다. 그것은 혈액을 통해 이루어진다. 그 수송을 숫자로 표현해 구체화하기 때문에 양분이 수액에 스며들 듯 우리에게 다가온다. 혈액이 우리 몸을 한 바퀴 도는데 60초가 걸린다고 한다.

 

 

피부에 대해 자세하게 풀어준다. 피하, 진피, 표피, 모공 등이 구성하고 있는 요소들이다. 우리 몸의 갑옷이라 명명하고 있다. 우리 몸의 방어 장치에 대해 상세히 전하고 있다. 신체적 장벽, 백혈구 등이 그 기능을 한다. 인체의 물, 노폐물 처리, 극한에 대처하는 능력 등을 표현하고 있으며 신경계의 작용을 통해 마음의 움직임도 표현한다. 그리고 다양한 감각에 대해 말한다. , , , , 촉각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우리 몸의 반응을 상세하게 그려간다.

 

근육을 통해 움직임을 말하고 새로운 생명의 탄생에 대해 얘기한다. 생명의 암호와 유전에 대해 언급하면서 가족의 닮은 특징을 말한다. 이런 사항들을 잘 알고 자신의 건강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책은 구성되어 있다. 이미지와 언어가 적절하게 배합되어 읽기에도 좋고, 보면서 인지하기도 좋다. 인체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된다.

 

책이 분량도 적당하고, 담긴 내용도 충실하고 인체와 관련된 기본 상식을 갖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할 듯하다. 옆에 두고 읽어나가면 자신의 몸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 좋은 시간이 될 듯하다. 자신의 몸에 대해 궁금하거나 같이 이 문제를 두고 나누어야 할 자들이 있는 사람은 특히 유용한 책이 되겠다. 꼭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아이들도 이 책을 통해 인체에 대해 학습해 나갈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우리 몸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라 생각하면서 옆에 한 권씩 두면 어떨까 

j****3 2018.12.18. 신고 공감 1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 과학도서 그림으로 보는 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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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교과과정에서 수업을 해서 그런지 과학에 급 관심을 보이는 큰녀석 어떤 걸로 골라줘야되나...     전집도 많이 있지만 관심있는 분야의 책을 한권씩 골라주는것도 괜찮을듯하더라구요     아이위즈의 그림으로 보는 인체 우리몸에 관심을 가지는 초등학생들이 보면 괜찮을거 같은 어린이 과학도서 이어요     우리몸의 구성요소부터 혈액이며 오감, 성장발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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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교과과정에서 수업을 해서 그런지 과학에 급 관심을 보이는 큰녀석

어떤 걸로 골라줘야되나...

 


 

전집도 많이 있지만 관심있는 분야의 책을 한권씩 골라주는것도 괜찮을듯하더라구요

 


 

아이위즈의 그림으로 보는 인체

우리몸에 관심을 가지는 초등학생들이 보면 괜찮을거 같은 어린이 과학도서 이어요

 


 

우리몸의 구성요소부터 혈액이며 오감, 성장발달에 유전까지

그림으로 보는 인체 한권으로 궁금하고 신비한 몸의 세계를 충분하게 채워줄수있을거 같아요

전문용어들로 되어있어서 초등저학년보다는 고학년에게 좀 더 좋을듯 하네요

용어만 다를뿐이고 좀 더 폭넓게 되어있어서 이해가 어렵기만하지는 않아요

과학분야에 관심이 많은 저학년도 충분하게 볼수는 있어요



책의 시작은 인체와 관련한 다양한 사실과 수치를 보여줄때 사용하는 미터법에 대한것부터 나오네요

 





3학년 수학에서 배웠던 내용이라서 더 흥미있어하면서 보더라구요


 

우리 몸을 구성하는 구성 요소를 시작으로 해서 우리 인체의 비밀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알기쉽게 그림으로 표현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책이어요


 

세포들의 수명이 다 다른것도 처음 알았네요

 


 

음식물을 먹으면 우리몸속에서 어떻게 처리되어 가는지도 재미나게 설명이 되어있어요


 

소화과정에 대한 일차원적인 설명이 아니라

입안의 치아가 어떤 일을 하는지부터 쉽게 설명이 되어있네요

어렵기만한 과학이 아니라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낼수있는 재미있는 소재를 쉬운 설명과

그림을 통해서 신비로운 몸의 세계를 알아갈수 있더라구요



유용한 도표를 통해서는 숫자나 통계로 보는 인체의 비밀


 

요즘 많이 유행하는 독감과 감기에 대한 비교도표도 있어요

이런것들은 유용한 상식으로 아이들과 함께 읽어두어도 좋을거 같더라구요


 

어린이과학도서로 꽤 어려운 단어들로 되어있는데 용어사전을 통해서 쉽게 설명이 되어있더라구요


 

찾아보기를 통해서는 좀더 관심있고 흥미있는 부분을 쉽게 찾아볼수 있도록 되어있구요


 

우리 몸은 어떻게 움직이는 걸까???

이런 궁금증을 딱 해결해주는  책이더라구요

 


 

어렵기만한 과학이 재미있고 신비한 우리 몸의 세계를 그림으로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접근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만들어진 어린이 과학도서이어요

 


h******9 2018.12.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으로 보는 인체 -마가렛 하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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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의 비밀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인체를 설명해주고 있다. 우리 몸은 세포라고 부르는 수십억 개의 아주 작은 생체구성물로 이루어져 있다. 세포는 200개가 넘는 종류로 나눌 수 있다. 음식물은 소화계라는 처리기관을 거치면서 영양소와 노폐물로 나뉜다. 음식물은 우리 몸의 연료이다. 영양소라고 부르는 이 연료는 우리 몸이 자라고 스스로 회복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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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의 비밀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인체를 설명해주고 있다. 우리 몸은 세포라고 부르는 수십억 개의 아주 작은 생체구성물로 이루어져 있다. 세포는 200개가 넘는 종류로 나눌 수 있다.

음식물은 소화계라는 처리기관을 거치면서 영양소와 노폐물로 나뉜다. 음식물은 우리 몸의 연료이다. 영양소라고 부르는 이 연료는 우리 몸이 자라고 스스로 회복할 수 있게 도와주고 신체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준다.

혈액은 우리 몸의 정맥과 동맥을 지나다니며 필요한 곳에 산소와 화학물질을 전달하는 수송기관이다. 우리 몸무게의 반 이상은 물로 이루어져 있다. 예를 들어 물은 중요 기관의 노폐물을 없애주고 세포에 영양소를 전달하며 체온을 조절한다.

소변과 땀과 호흡의 형태로 물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마실 것과 먹을 것으로 물을 보충해주지 않으면 탈수가 된다. 두뇌는 우리 몸의 통제센터이다. 심장박동과 호흡을 조절하고 잠이 들게 하고 움직이는 법을 알려주는 등 신체의 모든 필요한 기능을 조종한다.

두뇌는 외부세계로부터 정보를 받아들여 해석하고 생각할 수 있게 해주며 기억을 저장하고 성격을 부여하고 감정을 통제할 수 있게 해준다

오감 [five senses, 五感]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 시각, 미각, 촉각, 후각, 청각 이다. 이것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나와 있다.  

유전자라는 DNA조각이 우리가 부모에게서 물려받는 신체적인 특징을 결정한다. 유전자에는 세포가 단백질을 만들기 위한 암호가 들어 있다. 단백질은 뼈, 치아, 머리카락, 근육 등 우리 몸의 모든 것을 이루는 성분이다.

규칙적으로 손을 씻어 해로운 미생물이 몸 속으로 들어오기 전에 되도록 많이 없애야 한다. 운동을 통해 몸을 튼튼하게 만들어야 한다. 균형 잡힌 식단과 적당한 몸무게를 유지하고 햇빛의 해로운 영향력을 조심하고 시끄러운 곳에서 청력을 보호해야 한다.

c*********g 2019.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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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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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인체아이워즈글 마가렛 하인스그림 앤디 크리스프역자 이주혜감수 정광훈 박사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미터법으로 사용하여 책을 볼때 익숙한 계량의 단어가 나오니 한결 수월했다. 피트, 파인트, 파운드는영국표준법이고 우리나라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는다. 텔레비전에서 다이어트 관련 이야기를 많이 해서 그런가 아이가 칼로리 라는 단어를 알고 있었다. 그리고는 잘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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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인체

아이워즈

글 마가렛 하인스

그림 앤디 크리스프

역자 이주혜

감수 정광훈 박사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미터법으로 사용하여 책을 볼때 익숙한 계량의 단어가 나오니 한결 수월했다. 피트, 파인트, 파운드는

영국표준법이고 우리나라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는다.

텔레비전에서 다이어트 관련 이야기를 많이 해서 그런가 아이가 칼로리 라는 단어를 알고 있었다. 그리고는 잘때도 칼로리가

소비되냐고 신기해 했다. 잘때는 75칼로리, 티브이시청은 100칼로리, 수영는 200칼로리, 수영을 한다면 초콜릿은 실컷 먹을수

있는거냐고 물어본다. 견과류중에 땅콩을 좋아하는데 칼로리가 높다면서 놀라워한다.

혈액속에 백혈구, 적혈구, 혈소판을 보면서 얼마전에 본 무엇이든 걸러내는 과학프로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헌혈을 할때 체같은

기구로 혈액에서 크기가 큰 백혈구를 제거한다고 했다. 백혈구가 문제가 많다고 하면서 아이가 이야기를 하는제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어서 놀라웠다. 똑똑이라고 칭찬을 해주었더니 어깨를 으쓱한다.

오각에 대한 시각, 청각, 촉각, 미각, 후각에 대한 내용을 아이가 열심히 본다. 실제로 사용하고 제일많이 사용하는 부분이라서

일까 집중해서 보는 아이의 기특하다.

그림으로 보는 인체는 자칫 징그러워 보일수 있는 인체에 대한 것을 그림으로 표현하여 아이가 부담스럽게 보지 않고

쉽게 접극할수 있도록 좋았다. 그림으로 보는 동물을 보았을때는 실제사진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림으로 보는 인체는

그림으로 보는 것이 딱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

k*****7 2018.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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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추천도서 그림으로 보는 인체 교과연계도서
"초등학생 추천도서 그림으로 보는 인체 교과연계도서" 내용보기
책의 표지를 보고 이 책은 너무 쉬운 것이 아닌가? 하는 오해를 할 수 있다 권장 연ㄹ령은 7세에서 초등 5학년까지인 이 도서는 마가렛 하인스가 지은 도서로 어려운 과학적인 내용을 알기 쉽게 그림과 연계해서 표현한 책으로 한 장안에 그림과 내용을 통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책 속의 목차를 보면 우리가 알 수 있는 사실은 27가지나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얇은
"초등학생 추천도서 그림으로 보는 인체 교과연계도서" 내용보기

책의 표지를 보고 이 책은 너무 쉬운 것이 아닌가? 하는 오해를 할 수 있다 권장 연ㄹ령은 7세에서 초등 5학년까지인 이 도서는 마가렛 하인스가 지은 도서로 어려운 과학적인 내용을 알기 쉽게 그림과 연계해서 표현한 책으로 한 장안에 그림과 내용을 통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책 속의 목차를 보면 우리가 알 수 있는 사실은 27가지나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얇은 한 페이지 안에 있는 내용은 언뜻 보면 가벼워 보일수도 있는데 내용적인 면에서 보면 쉽지 않다.

 

7세라면 내용보다는 그림을 통해서 이해할 것이고

초등 3학년이라면 내용과 그림을 보면서 상호 보완하면서 읽을 것이고, 초등 4,5학년이라면 책을 보면서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이 쉽게 풀어져서 도움을 준다는 것이 바로 눈에 들어올 것이다

초등 교과연계도서 초등학교 5학년 사회 4단운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아이가 책을 보고 처음 한 말은 우리 수업할 때 배운 내용이라는 거였다. 최근들어서 책을 잘 권하지 않는 엄마지만, 아이의 말이 귀에 들어왔다.

그래? 어디서 배웠는데? 라는 질문이 나오기에 충분했다

 

첫 서두에서도 적었지만 이 책은 언뜻 보기엔 너무나 쉬워보이기에 엄마들은 살짝 오해를 할 수 있다. 그러나 내용은 충실하고, 하루에 2p정도만 봐도 꾸준하게 상식적인 면을 키울 수 있기에 알찬 책이라고 생각한다

얼마전 A형 독감에 걸린 아이는 왜 자신만 이렇게 독감에 걸리냐면서 괴로워했다. 유행이야... 아니면 전염병이야. 라는 말 이외에 아이에게 설명을 해줄 수 있는 것이 없었다. 이런 쪽 지식은 없기 때문이다

 

그림으로 보는 인체 에서는 인체의 침입자 라는 페이지를 통해서 독감에 대해서 쉬우면서도 논리정연하게 설명하고 있다.

 

유치원 까지는 아이가 엄마의 다소 포괄적인 설명을 이해하고 받아들이지만, 아이가 커가면서 논리적이지 않으면 아이를 설득하기 힘들고, 그 논리 및에는 사실적인 정보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초등학생 엄마들 이라면 공감할 것이다 어느순간 부터 아이가 자신의 고집을 내세우면서 논리적으로 설득을 시도하려 한다는 것을 말이다.

또 흥미가 있었던 챕터는 마음을 움직여요

초등학생 추천도서 라면서 아이에게 내밀때만 해도 이 책의 내용이 이렇게 알차게 구성되었을 거라는 생각은 못했다.

 

우리의 뇌가 소요하는 전기량에 대해서 생각해 본적이 있는지? 난 없다. 아이에게 설명할 때도 그런 부분을 설명해야 한다는 생각을 몰랐다

 

이런 부분이 재미있게 표현되어서 모든 것이 아이의 지식으로 흡수가 되는 것 같다. 또 아이는 책을 읽으면서 역으로 엄마에게 질문을 던지기도 하는데 미안하다 딸.. 엄마가 먼저 읽었다... 다만 내용을 다 기억하지는 못하겠더라.....

단순히 초등학생 교과연계 도서 라는 것만으로 이 책을 초등학생 추천도서 라고 하는 것은 아니다

 

인체에 관한 27가지 주제를 가지고 아이들의 눈 높이에서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이해하기 쉬운 단어들과 용어로 표현을 해서 어려운 단어도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해주었다는 점에 대해서 점수를 주고 싶다.

초등학생 아이가 책을 읽는 다는 것

아이의 어린시절에는 엄마가 아이에게 책을 읽으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좀 더 지나면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선택을 할 수 있고

 

크리스마스 혹은 특별한 날 선물을 하더라도 아이가 흥미를 가질 지는 미지수 그러나 엄마의 입장에서는 조금이라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에 손이 가는 것이 정답일 것이다

 

내 아이가 읽을 책에 조금 더 좋은 것을 혹은 신경을 써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은 어려운 책을 권하는 것과 쉬운책을 권하는 것 사이에서 종종 갈등을 하곤 한다.

 

그러나 그림으로 보는 인체와 같이 쉬운구성으로 내용적인 면에서 어려움을 커버할 수 있다면 다르다. 조금씩 아이와 이야기 하면서 책을 읽어가는 것을 권장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어려운 내용을 세상에서 가장 알기 쉽게 설명한 그림으로 보는 인체 탐구 초등학생 권장도서 로서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최근에 내 몸이 아프면서 그런 생각이 가끔 든다. 내 몸은 어떻게 움직이고 구성되어 있을까? 전문적인 지식이 아니더라도, 잘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아이가 독감에 걸렸을 때는 페이지를 보여주면서 이래서 니가 계속 기침을 하는 거야 라고 이야기 해주기도 하면서 웃었다

 

어째... 독감만 걸리면 폐렴이 연달아서 오는지 죽겠다고 농담을 했는데 아이가 책을 보고 나만 그런게 아닌가봐 해서 한방을 먹기도 했다.

책을 읽을 시간이 없는 바쁜 초등학생들

교과연계도서 라고 무조건 다 읽을 수는 없겠지만 그림으로 보는 인체는 이웃님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h****8 2018.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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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권장도서-그림으로 보는 인체 이해가 쏙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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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이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9일 뒤면 새해가 밝아 오네요~ 똘망군의 #겨울방학 역시 곧 시작이라 머리를 맞대고 방학동안 해야할 일 리스트를 짜보는데요!방학이니 신나게 놀고 싶다는 똘망군 vs 하루에 #초등학생권장도서 최소 1권 이상씩 독서하기를 외치는 엄마~끝이 보이지 않을 것 같던 싸움은 주말 오락시간 30분 연장으로 극적으로 타협을 봤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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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이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9일 뒤면 새해가 밝아 오네요~

 

똘망군의 #겨울방학 역시 곧 시작이라 머리를 맞대고 방학동안 해야할 일 리스트를 짜보는데요!

방학이니 신나게 놀고 싶다는 똘망군 vs 하루에 #초등학생권장도서 최소 1권 이상씩 독서하기를 외치는 엄마~

끝이 보이지 않을 것 같던 싸움은 주말 오락시간 30분 연장으로 극적으로 타협을 봤네요.ㅋ

 

 

 

 


아들이 방학동안 독서를 열심히 하겠다고 약속했으니 엄마 마음은 오히려 더 분주해지네요!

추운 겨울 날씨에 걸어갈 수 있는 집에서 가까운 도서관이 없을 뿐만 아니라 27개월 초롱양을 데리고 도서관에 가면 책을 빌리는 것보다 둘째 뒤꽁무니 쫓아다니는 시간이 더 걸린다는 것을 여러 번 경험해봤거든요.ㅠㅠ

그래서 한번 읽고 넘기는 그저 그런 책이 아니라 읽고 또 읽어도 재미있는 초등학생 권장도서는 그냥 구매하는 것이 낫겠다 싶더라고요~

 

 

 

 


이미 집에 <잠수네  초등 1,2학년 공부법>에서 추천하는 #권장도서 들은 여러 권 있기에 이왕이면 신간이 좋을 듯 싶어서 검색을 하다 생물영역에 관심이 많은 똘망군을 위한 #추천도서 를 발견했어요!

바로 #그림으로_보는_인체 인데, 제목 그대로 인체와 관련된 다양한 인포그래픽으로 #초등저학년 부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초등학생 권장도서에요!

 

이미 QR코드를 활용해서 생동감 넘치는 3D 증강현실을 연출해내는 <공룡은 살아있다>,<최강공룡배틀>, <철도왕 토마스와 친구들>로 똘망군에게 익숙한 출판사 #아이위즈 에서 나온 책인데요.

그림으로 보는 xxx 시리즈는 <그림으로 보는 인체>와 <그림으로 보는 동물> 2가지 책이 출간되었는데, 그 중에서 인체편을 먼저 만나보았네요.

 

 

 

 


그간 똘망군이 생물 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집에 <그림으로 보는 인체>와 비슷한 주제의 책들이 여럿 있었는데요~

어떤 책은 너무 리얼리티가 심각할 수준이라 몇몇 장면은 토가 쏠릴 듯 너무 자세해서 똘망군이 크게 관심을 갖지 않는 책도 있었고, 또 어떤 책은 아이에게 쉽게 읽히는게 주목적이라 학습만화로 되어 있어서 깊이 있는 주제 탐구가 되지 못하는 단점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림으로 보는 인체>의 인포그래픽이 조금 투박해보일지 모르지만 #초등저학년 아이의 눈높이에는 딱 맞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너무 글만 늘어놓는 책도 아니고, 반대로 진짜 중요한 핵심을 벗어나서 캐릭터의 이야기만 다루는 학습만화도 아닌 딱 중간자적인 입장의 책인 듯 싶어요.

 

 

 


첫 장에는 미터법이 나와서 '이게 인체와 무슨 영향이 있는걸까?' 싶었는데,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인체에 관련된 다양한 사실과 수치를 보여주는 인포그래픽과 그림들마다 단위가 적혀 있어서 이것을 모르고선 책을 100% 이해하기가 힘들겠구나 싶더라구요.

똘망군은 #초등학교2학년 이라서 이제 cm와 m를 간신히 배운 상태라서 특히, 부피의 경우 많이 생소한지 집에 있는 계량컵을 가져다 놓고 비교해서 보더라구요.^^

 

 
 


이어서 인체를 구성하는 가장 기본 단위인 세포부터 시작해서 본격적으로 인체탐험(?)이 시작되는데, 세포에 대해 구구절절 어려운 설명보다는 '현미경으로 보는 생명체'를 통해서 소금 한 알의 크기와 각 세포의 크기를 비교해놓아 아이가 다른 세포의 크기는 또 얼마나 작을까 궁금증을 자아내요~

 

 

 


 
흔히 인체 관련 초등학생 권장도서를 보면 소화계,호흡계,신경계,운동계 등 기능에 따라 분류해서 각 분류부터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들이 사용되는데요.

이 책은 '소화계'라는 말보다 '음식물의 처리과정', '호흡계'라는 말보다는 '폐의 활동'처럼 좀 더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서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이도록 노력한 흔적이 보이네요.

 

 

 

 


수영을 좋아하는 똘망군은 '우리 몸의 연료공급'에서 수영을 한 시간하면 200칼로리가 소모되는데, TV시청이 그것의 반인 100칼로리나 소모된다면서 겨울방학동안 수영 대신 TV시청 시간을 두 배로 늘릴까요~라는 엉뚱한 상상을 하네요.ㅋ

 

 


 

 


또, '우리몸을 덮은 피부'에서 피부의 구조가 그려진 인포그래픽을 유심히 보더니 느닷없이 자기 손등을 꼬집으면서 털이 너무 짧아서 안 뽑힌다고 솜털을 뽑으려고 난리난리.--;

'머리부터 발끝까지'를 읽다 말고 우리 손의 세균 중 대략 95%가 보통 손톱 밑에서 발견된다는 글을 읽더니만 당장 손을 씻으러 가야겠다고 농담도 던지네요!

 

 

 

 


글과 사진으로 빽빽하게 채워진 초등학생 추천도서보다 <그림으로 보는 인체>가 훨씬 이해도 잘 되고, 절제된 인포그래픽 덕분에 아이의 상상력과 궁금증이 더욱 커지는 것 같아요!

인체 관련 책은 생생한 사진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궁금증에 이것저것 시도해보는 똘망군을 보고 있으니 꼭 그렇지만은 않구나 반성하게 되네요.^^;

 

 

 


똘망군이 가장 관심있게 읽은 영역은 바로 '인체의 침입자'편!

지난 달 말에 똘망군을 시작으로 남편과 저까지 A형독감에 걸려서 꼬박 일주일을 앓았거든요.ㅠㅠ

독감의 증상을 미생물의 침입, 피로, 오한, 통증, 기침으로 표시한 그림을 보고 "엄마 이 사람은 타미플루를 안 먹었나봐!! 난 약먹고 나니깐 바로 열도 떨어지고 하나도 안 아팠는데 이 사람은 14일째까지 기침을 하고 피로를 느낀대!"라고 말해서 얼마나 황당하던지!!

그래도 감염자로부터 2미터까지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서 전염병이 옮겨질 수 있다는 그림을 보고 "엄마,그래도 내가 꾹 참고 마스크를 24시간 쓰니깐 초롱양은 독감에 안 걸린거야~그치?"하면서 씨익 웃더라구요.

사실 똘망군이 제일 먼저 A형독감에 걸리고, 4일 뒤에 남편, 그리고 다음날 저까지 연달아 걸린 터라 이번 A형독감의 전파는 똘망군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을 그새 까먹었나봅니다.--;

 

 

 

 


 

 


그 외에도 '생명의 물' 편에서 거의 무표정에 가까운 사람 모형을 가지고 탈수의 단계를 설명하는 표나 '극한에 대처하기' 편에서 그래프로 이해하기 쉽게 표현한 차가운 물 속에서의 생존시간이나 세계 유명 산들의 해발고도와 함께 사람들이 고산병으로 유발되는 증상을 한 눈에 보기 좋게 그림으로 표현해서 이해가 쏙쏙되는 것 같더라고요!

자꾸 우리집 뒷산의 해발고도는 몇 m인지 아냐고, 거긴 너무 낮아서 아무 증상이 없겠지만, 아빠랑 둘이 다녀온 북한산 꼭대기에 가까워지면 자꾸 숨이 차고 머리가 아프다면서 거긴 해발고도가 높은 것 같다고 주저리주저리 떠들어댔네요.^^

 

 

 

 


유튜브와 인터넷 검색을 좋아하는 똘망군이 재미있을 것 같다고 고른 '인체의 인터넷'!

이 페이지만 책이 세로로 구성되어 중추신경계와 말초신경계, 다시 교감신경계와 부교감신경계로 나뉘어진 신경계에 대해 체계적으로 구조화시켜서 보여주니 이해가 잘 되더라구요~

 

 

 


잠을 안 자려고 버티는 똘망군과 초롱양 때문에 늘 밤에 일찍 자라고 잔소리를 하는 제가 제일 기억에 남는 장면은 바로 '쿨쿨 잠꾸러기'의 각 연령별 24시간 주기 중 수면시간을 비교하는 표였는데요.

27개월인 둘째 초롱양은 추천 수면시간은 12시간! 9살 똘망군은 10시간!

그런데 둘 다 추천 수면시간보다 두 세시간 적게 자니 늘 엄마 이마에 주름살만 늘어가는 것 같네요.ㅠㅠ

 

 

 


시각이나 청각, 촉각에 대한 내용은 이미 학교 방과후수업 과학시간에 여러 번 반복해서 들었던 내용이라 그런지 익숙하다고 휙휙 읽어가더니만 '새 생명' 제목이 나오는 순간 열심히 읽더라구요!

정자와 난자가 만나 새 생명이 태어나는 과정을 아주 세세하게 다루는데, 실사가 아니라 인포그래픽이라서 거부감이 덜한 것이 장점~

특히, 정자가 난자를 만나러 가는 과정을 정자 슬라이드 30cm를 타고 내려가서, 치명적인 산성 웅덩이를 지나, 미로같은 자궁경부를 거쳐, 자궁 안 백혈구의 공격을 피해 고요한 강물이 흐르는 듯한 나팔관을 거쳐 드디어 난자와 만나는 정자의 모습으로 표현해서 똘망군이 엄청 힘들 것 같다면서 안쓰럽게 보더라구요.^^;;

 

 

 


이어지는 '성장과 발달'은 엄마 뱃속의 태아를 익숙한 과일과 채소로 바꿔서 설명해주는데 아이디어가 참 독특한 듯 싶더라구요!

마침 초롱양 아기 때 찍어둔 초음파 사진이 있어서 보는 법을 일러주니 사진 속에서는 점처럼 보이는데 산딸기 크기구나~ 이때가 32주면 엄마 뱃속에 단호박 크기의 초롱양이 있었던거냐면서 신기해하기도 하구요.^^

무엇보다 똘망군을 빵 웃음꽃 터뜨린 것은 바로 아기의 비율!

엄마 눈으로 보기에는 초롱양이나 똘망군이나 머리와 몸의 비율은 큰 차이가 나보이지 않는데 본인은 엄청 큰 오빠라고 생각하는 듯 싶네요.ㅎ

 

 

 

 


참, 이갈이가 늦어서 이제 유치가 4개 빠진 똘망군인데, 이갈이 그림을 보면서 자기는 6~8세 수준이라고 너무 느린거 아니냐고 걱정을 하더라구요.ㅠㅠ

사실 저도 엄청 걱정했는데, 이갈이가 너무 빠르면 성조숙증을 의심해볼 수 있지만, 느린 경우는 성장판이 천천히 닫혀서 지금 키가 작아도 남들보다 더 오래(?) 키가 클 수 있다는 말을 들어본 적 있어서 똘망군에게 괜찮다고 다독 거려 줬네요.


 


 
책의 부록으로 '유용한 도표'와 '용어사전',찾아보기가 제공되는데요~

똘망군은 감기일까, 독감일까를 보더니 3주 전에 읽었으면 더욱 도움이 되었을텐데 아쉽다고 하더라구요.ㅎ

그러면서 요즘 자기가 너무 피곤한건 아무래도 지난 달 말에 앓았던 A형독감 때문인 것 같다고 좀 쉬어야 한다고 TV시청을 강력하게 주장했네요.--;

 

 

 


정말 간만에 똘망군 뿐만 아니라 저도 재미있게 읽은 초등학생 권장도서 <그림으로 보는 인체>.

이번 겨울방학동안 꼭 읽어볼 책으로 추천하네요!

똘망군은 벌써부터 시리즈로 나온 <그림으로 보는 동물>도 읽고 싶다고 난리라서 바로 구매해야할 듯 싶어요.^^


 

k******a 2018.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과연계도서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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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가 가장 자신업어하는 과목이 과학과 수학입니다.아이에게 과학도 재미있게 배울수 있다는걸 알려주고싶어서 고민끝에 선택하게된 책인데요,5학년과학교과 연계도서이기도 하고,  딱딱하고 어려운 우리 인체의 비밀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쉽게 그림으로 표현 하고 재미있게 설명한 책으로 과학이 어렵다면서 자신감이 없었던 우리아이가, 교과연계도서 그림으로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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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가 가장 자신업어하는 과목이 과학과 수학입니다.

아이에게 과학도 재미있게 배울수 있다는걸 알려주고싶어서 고민끝에 선택하게된 책인데요,

5학년과학교과 연계도서이기도 하고,  딱딱하고 어려운 우리 인체의 비밀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쉽게 그림으로 표현 하고 재미있게 설명한 책으로 과학이 어렵다면서 자신감이 없었던 우리아이가, 교과연계도서 그림으로 보는 인체를 통해서 과학이 쉽고, 재미있을수도 있구나... 란 생각을 하게된것만으로도 큰 의미있는 책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자칫 어렵고, 딱딱할수 있는 내용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설명하고, 이해시킬수 있는 이 책이야 말로 진정한 초등학생 추천도서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

 

l********n 2018.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심도있는 그림으로 보는 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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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없었다면 어린이책이라고 할수 있을까?엄청난 난의도가 있는 책이다. 그렇지만 재미가 있다. 미취학 아동 둘이서 열심히 하루에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물어보고를 반복한다. 그 답은 물론 엄마의 몫이다. 그렇지만 책 한권을 가지고 끙끙대면서 책을 보는 아이들을 보게 되면 목이 아파도 읽어주게 된다. 엄마도 공부해야하는 책이다. 한때 인체에 관심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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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없었다면 어린이책이라고 할수 있을까?

엄청난 난의도가 있는 책이다. 

그렇지만 재미가 있다. 

미취학 아동 둘이서 열심히 하루에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물어보고를 반복한다. 그 답은 물론 엄마의 몫이다. 그렇지만 책 한권을 가지고 끙끙대면서 책을 보는 아이들을 보게 되면 목이 아파도 읽어주게 된다. 

엄마도 공부해야하는 책이다. 한때 인체에 관심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말이다. 

o****a 2018.1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