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만 두고 이사가는 가족들...타이요가 가장 기뻐한다. 이사가고 혼자 남은 세이를 위해 타이요가 온다. 잠깐동안 밖에 나갔다 온 사이 집에 도둑이 왔다 갔는지 엉망이다.... 경찰이 왔다가고 타이요는 세이를 지키려고 온 거라며 안심시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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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타이요가 세이를 좋아하게 된 계기가 미약하게 느껴졌었는데 세이를 더욱 좋아하게 된 과정은 이해가 되네요. 타이요가 세이를 보고 처음 두근거렸을 때가, 미즈키에게 두근거림을 느끼고 상기된 표정을 짓는 세이를 보았을 때죠. 암튼 계기야 어찌됐든 지금은 그누구보다도 타이요가 세이를 좋아하게 되었네요. 그리고 앞으론 그 마음을 숨기거나 밀어내지않고 당당하게 세이에게 그 마음을 표현할 것 같아요. 앞으로 세이와 미즈키와 타이요와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정말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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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기야마 미와코 님
전작인 근친상간으로 했던 만화도 참 재밌었는데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정서상 정발되지 못하고 있고, 꽃에게 짐승은 열심히 만화책 모았더니 이북으로 출판되서 다시 이북으로 구매하고 4월의 너 스피카는 정말 허벅지 꼬집으며 참았더니 이북으로 출판되었다.
재밌다. 무조건 구매하시라. 타이요와 세이 둘다 넘넘 귀여움
그림체도 아름답고 내용도 재미있다. |
| 스피카.. 초반에 그림도 예쁘고 주인공 애들 이름도 의미있게 예쁘고 별이 등장하는 소재도 좋고..그래서 보게 되었는데요. 가면 갈수록 그런 점에 조금 낚인 기분이 들어요. 재미가 있긴 있는데 순간순간 작가님과의.. 코드?가 안 맞는 것 같은.. 특히 여성캐릭터와 남자캐릭터의 행동과 생각?들이; 물론 개인적인 취향과 안맞는것 뿐이지 거슬리지 않는 분들도 많을거예요. 그런점만 빼면 재미있는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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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의 작가는 늘 여자 주인공 한명에 남자 주인공은 둘이다 처음에는 좋게 시작했는데 마지막에 갈수록 조금 아쉬운 부분은 작가의 고질적인 문제일까 꽃에게 짐승도 처음에 몹시도 몰입해서 봤는데 막판에 너무 남자나 여자나 쉽게 이어진다는 느낌이었는데 이 작품도 좀 아쉬워지는 부분이다 서브남은 늘 검은 머리 남주는 늘 금발인 것도 힌트라면 힌트일까? 이제 그만 타이요에게 정착하라 여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