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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특별편 31 리뷰입니다. 괴도 키드와 검은 보석의 수수께끼, 할아버지의 낡은 시계, 조작된 방범 훈련, 금속이 사라지는 마을, 수수께끼의 인체발화, 유이 쇼세츠의 제보 에피소드가 들어있어요. 이번 권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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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도 키드와 검은 보석의 수수께끼로 시작합니다. 영화를 보고 나오는 란, 소노코, 코난에게 에비스 루리오가 자기 절에 괴도 키드의 예고장이 왔다고 합니다. 키드가 노린다는 말에 다이텐사로 간 일행은 보물 성관음 보살상을 보게됩니다. 괴도 키드에 대해 묻는 주지에게 나카모리 경부가 큰 보석만 노리는 도둑이라고 합니다. 절에 도착한 예고장의 비밀을 풀지 못하고 키드의 변장 여부를 검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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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특별편 31에 대한 리뷰이다. 명탐정 코난 본편을 전부 읽고도 아쉬움이 남아 특별편도 모으고 있는데 오리지널에 비해서는 빈약하지만 코난만의 재미가 담겨 있다. 작화 부분에서도 원작에 비해 떨어져서 흐린 눈 하며 감상해야 한다. 고쇼의 그림체와는 조금 다른, 작화 작가인지 팀인지만의 색깔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