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탐정 코난 특별편 30에 대한 리뷰이다. 에피소드가 진행되는 방식이 조금 아쉬운데 이어지지 않고 옴니버스 형식으로 진행되는 건 좋지만 그 하나의 내용이 깊지 않아서 애니메이션 오리지널을 보는 것과 흡사한 느낌이 든다. 그럼에도 코난이기에 재미있게 볼 수 있다. 평소 본편이 무겁게 느껴지는 분이라면, 애니메이션처럼 가볍게 한 화씩 보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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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번째 이야기는 죽음을 부르는 여름의 향기 입니다. 외딴 산 속에서 차가 고장난 모리 탐정일행은 호텔을 발견합니다. 호텔 오너 나츠미 히로코, 종업원 미즈노 이요와 하나무라 사다하루의 안내로 객실로 향하던 중 저널리스트인 히메하라 타케시와 마주칩니다. 종업원은 모리 탐정을 방을 일주일간 예약하고 나타나지 않은 코모리로 오해합니다. 저널리스트 히메히라 타케시와 조수 와세 키요미도 오해를 하고 다가옵니다. 그리고 그날 밤 사건이 벌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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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DCW에서 나온 AOYAMA Gosho, YAMAGISHI Eiichi 저의 [eBook] 명탐정 코난 특별편 30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죽음을 부르는 여름의 향기, 빨간 구두 연속 폭파사건, 지옥행 엘리베이터, 여덟 장의 사진, 차가운 살의, 도둑맞은 해적의 보물이 들어있습니다. 코난 좋아해서 특별편도 구매중입니다. 캐릭터들 더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