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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해본 적 없는 23세의 여주인공과 업무적으로도 사적으로도 멋지고 매너 있는 38세의 남주인공이 펼치는 아름다운 사랑이야기가 독자들의 관심을 모은다. 덜렁대는 성격의 여주인공과 냉정하고 스마트한 남주인공이 서로를 변화시켜가는 사랑 이야기에 독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학원순정물에 지쳤나요..? 그렇다면 빨리 여기로 달려오십시오... 이 작품은 정말 오피스물의 정점입니다. 남주, 여주 전부 매력적인 캐릭터들이라 보는 내내 하나도 지루하지 않고 굉장히 설레고 재밌어요. 배경이 호텔인 것도 한 몫하네요. 진짜 재밌으니 안 보신 분들 꼭 한 번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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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키 카코 작가의 러브 팬텀 2권. 호텔 카페 점원 모모코가 밤에 공중 정원에서 만난 아름다운 남자 하세. 그는 호텔 내에서 ‘괴인’으로 불릴 정도로 우수한 사원이었다ㅡ. 둘은 나이 차를 뛰어넘어 서로 끌리게 된다. 어느 날, 살던 집에서 나가게 된 모모코는 하세에게 이끌려서 그의 집으로 가게 되는데…?! 나이 차이가 많은 두 주인공이라는 설정이지만 나이 차이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잘 어울리고 매력적입니다. 설정 캐릭터도 그렇지만 그림체가 그 매력을 더해주는 것 같네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내용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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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팬텀 2.미츠키카코 작가님 작품입니다.
2권에서부터벌써진도를더나가는하세와모모코입니다.표지에서부터달달함이넘쳐흐릅니다.12살많은남자의직진모드입니다.어린여주가퐁땅빠질수밖에없습니다.ㅎㅎ무려12살이나차이나는능력남이니.다른이들이끼어들틈이없으니열받을일이없네요.이대로완결까지쭉갔으면좋겠녀요. |
| 모모 보면 사람을 꼬아보지도 않고 편견을 가지지도 않고 사람을 다 좋게 생각하는거 같음. 햇살 여주 그 자체. 남주 친구는 모모가 하세를 돈보면서 만난다고 생각해서 저러는거 같은데 지가 오히려 모모한테 스며드는거같음. 모모 엄청 강적인듯. 근데남주 친구랑 같이 지내는거 이해 안감. 내가 유교걸이라서 그런건지 쟤네한테는 그럴 수도 있는 일 인건지 모르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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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화가질리지않는 까닭을 깨달앗음 뭔가 알 것 같은 내용이고 실제로도 아는 맛이고 알것같은 느낌인데도 불구하고 이 만화의 남주는 놀랍게도 자신의 분수를 알고 주제를 알고 여주의 삶이 소중하다는것도 알고 자기가 욕심내고 있다는것도알고 자기가 나이가많다는것도 뼈저리게체감하고있음 내가잊고싶다가도 자기입으로말함 제정신이아닌것같지만 그점이 맘에든다 점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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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카페의 막내 바리스타인 모모코양과 중년에 접어든 호텔의 만능 매니저 하세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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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러브팬텀 2권은 표지부터 심쿵사하게 만들만큼 아주 예쁘고 매력적인 표지로 시작하였어요 학산문화사.. 요즘 정말 열심히 일하시는 듯. 이것 말고도 다른 만화책도 즐겨 보고 모으는데 그것도 학산일 만큼. 관계자분께 항상 감사드려요 작가님 특유의 조근조근한 말투가 여기까지 전해오는 것 같아서 어쩔 줄 모르면서 읽었어요 여주도 남주도 너무 취향이라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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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매니저 하세와 호탤 네 카페 직원 모모코는 이제 막 시작된 연인. 모모코가 사는 집이 철거되면서 하세의 집으로 가게 되고 서로에게 마음을 확실히 전하며 첫날밤도 치르고 달달한 동거가 시작되는데 카페에 신입 사가라가 들어오며 모모코가 신입 담당을 맡게 된다. 친절하고 사랑스럽지만 빈틈투성이인 모모코가 걱정되는 하세. 그리고 하세의 친구이자 동료인 후카미가 귀국해 하세의 집으로 온다. 후카미는 하세의 연인이 겨우 모모코라며 심술을 부리지만 하세는 그저 행복할 뿐이고 짖궃은 장난을 쳐도 몰라주는 순진한 모모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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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조금 익숙하다 싶었는데 전작인 s러브에서 본 그림이라 그랬던거같다 전작은 2권이 완결이라 그랬는지 조금 집중이 덜되는 작품이였지만 이번작품은 더 개인적인 취향에 맞는거같다. 정발도 생각보다 빠르게 되고 그림도 보면 볼수록 예쁜거같다. 다른사람이 끼어들듯하지만 그런 답답함없이 설레임으로도 계속 내용을 잘 그려나가는듯해서 보기좋은 만화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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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세와 모모코는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같이 밤도 보내고요. 하세 이놈.. 손 빠른 남자. 그리고 나이차이 도둑놈이죠. 그런데 멋있어서 용서 가능합니다. (((제기준))) 모모코네 가족은 모두 바쁜 사람들이라 예전부터 누군가와 느긋이 아침 밥을 먹거나 한적이 거의 없어 하세와 함께하는 아침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햇살같은 여주예요. 모모코. 그리고 아주 솔직해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