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탐정 코난 특별편 5권 리뷰입니다. 투신자살한 남자 사건 시작부터 너무 섬뜩했어요. 피해자가 인간말종이라 진상 알고나니 잘 죽었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여대생 작가 살인 사건도 흥미진진했습니다. 짧은 단편들이라 금방금방 볼 수 있어서 좋아요. |
| 아오야마 고쇼 작가의 명탐정 코난 특별편 5권 리뷰입니다. 주인공이 탐정인만큼 살인이야 계속 엮이는 일이긴 하지만 두번째 사건에서 죽은 피해자는 너무 아까웠어요. 이제 막 유명해지고 어린데... 원래 좋아하던 만화라 본편과는 별개로 읽을 수 있다는 특별편도 재밌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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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야먀 고쇼 작가님의 명탐정 코난 5 입니다 ㅋㅋ 사람의 비명 소리가 난 곳으로 달려간 코난과 란과 모리코고로 그곳에서는 낙하로 인한 사망한 사람을 발견했는데.. 메구레 경감님이 왜 이곳에 있냐 묻자 란이 학교에 물건을 깜빡해서 왔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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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DCW에서 나온 AOYAMA Gosho, YAMAGISHI Eiichi 저의 명탐정 코난 특별편 05권 eBook 리뷰입니다. 투신자살한 남자, 여대생 작가 살인 사건, 정치가는 두 번 죽는다, 들리지 않는 메시지, 미로 정원 살인 사건, 발렌타인의 비극, 밀실의 트릭을 찾아라! 시리즈가 들어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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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신자살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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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명탐정 코난 극장판 흑철의 어영을 보고 오랜만에 접하게 된 코난 특별판 5권 오리지널과 특별판...왠지 이질감이 느껴지는 것이 추리의 과정이 너무나 단순하고 억지스러움이 느껴질만큼 스토리의 개연성이 많이 떨어진다는 느낌. 짱구는 못말려처럼 코난 역시 항상 시간이 멈춰져있는 끝도 없는 살인 사건이 연속되다보니, 특별판 5권의 에피소드들은 그 한계점이 분명히 보이고 억지스럽기까지하다. 최근 계속되는 코난 극장판의 탄탄한 스토리 라인을 감안하면 코믹의 내용이 너무 단조롭다는 생각도 들고...과연 코난 코믹을 계속 구입해야되나? 의문도 들지만 걸작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치 또한 크기에 접을 수 없는 명탐정 코난....6권을 기대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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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신이치는 잘 있을 테고, 뭣보다 언젠가는 돌아올테니까 말이야. 그러니까 기다린다는 즐거움도 있는거겠지. 그 언젠가 극장판에서 말했던 3시간이나 기다리고도 화 한 번 안내고 "이제 왔어?" 하던 천사란이 생각나는 대사였다. 게다가 어느 스카이 라운지에서 고백하려던 그 순간에 사건을 찾아나서버려 타이밍을 놓쳤던 그 날처럼... "그러니까, 그러니까 말이야... 란이 그때까지 기다렸으면 좋겠다고...." 그 낭만적이었던 대사를 잊지 못함 코난 팬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킨 5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