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탐정 코난 특별편 12권 리뷰입니다. 사라진 연애소설가 에피소드는 시체를 은닉한 방법이 괴기스러워서 소름이 돋았습니다. 처리하기도 힘들었을 것 같은데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피해자가 불쌍한 유형이 아니라 그나마 다행이었어요. |
| 아오야마 고쇼 작가의 명탐정 코난 특별편 12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 첫번째 사건의 시체 숨긴 방법이 너무 징그러웠어요.. 시체를 저며서 책 사이에 넣었다니.. 보자마자 으.. 소리가 나왔습니다. 원래 좋아하던 만화라 본편과는 별개로 읽을 수 있다는 특별편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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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DCW에서 나온 AOYAMA Gosho, YAMAGISHI Eiichi 저의 명탐정 코난 특별편 12권 리뷰입니다. 차례는 사라진 연애 소설가, 죽음을 부르는 역전대회, 의문의 방화살인, 1시간의 공백, 살인자의 알리바이, 유령의 섬입니다. 재밌어요. |
| 원작 - AOYAMA Gosho / 만화 - ABE Yutaka / MARU Denjiro / 플롯 - TAIRA Takahisa / DCW 의 명탐정 코난 특별편 12. 를 이북으로 구매한 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2편에서는 모리와 란, 코난이 스키를 타러갔다가 부상을 입고 병원에 가게 되고 그리고 그 후 일어나는 사건이 담겨 있습니다. 사건을 마주하고 풀어나가는 방식이 신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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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명탐정 코난 특별편 12권 후기입니다. 어렸을때 동네 만화방에서 봤던 추억이 갑자기 떠올라서 혹시 어릴적 그 추억(이라고 하기에는 살인과 음모술수가 난무하는 장르이지만) 인터넷으로도 볼 수 있을까 싶어서 찾아봤더니 진짜 있네요! 좋은 세상입니다. (이하 스포) 시신을 얇게 저며서 연구 자료로 만들어버린다는 발상이 정말 신선하고 충격적이었어요. 지금봐도 그런데 어린시절에는 얼마나 인상깊었는지ㅋㅋ오랜만에 추억여행했습니다.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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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노에 스키를 타러 간 모리 탐정과 란과 코난은 자신의 실수로 다리뼈가 부러진 모리 탐정의 수술 때문에 야마노 대학병원에 가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