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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순전히 예스24의 홍보로 알게 되었다. 들어가보니 리뷰도 거의 없고, 한줄평은 아예 없던 책. 심지어는 인터넷에 거의 검색도 되지않는 내용.
하지만 나는 이 책이 너무 궁금했고, 안의 내용이 너무 보고싶었다.
그래서 내용이 별로라면, 내가 그림을 따라그리는 용도로 쓰자! 하는 덤덤한 마음(?) 으로 구매를 했다.
그런데, 결과부터 이야기하자면 이 책은 완벽한 책이었다. 내용도 그렇고 일러스트도 그렇고,
프리다 칼로 - 네 꿈을 그리며 살기를
비록 많이 아팠으나, 그녀를 살게 한 그림의 힘. 우리아이도 그림을 사랑하고, 즐기기를 기도해본다.
여성의 참정권은, 남성과 여성을 동등하게 하는 첫번째단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그녀가 있었다.
마리퀴리 - 인류를 살리는 과학자
우리는 비록 그녀의 남편성인 퀴리를 더 잘 알지만 그녀는 노벨상을 2회나 수상한 멋진 과학자였다. (여성과학자라 부르지말기로 해요)
그저 명품을 만드는 여자가 아닌, 여자들에게서 코르셋과 드레스를 벗겨낸 진짜 "탈코르셋의 선두주자"
아멜리아 에어하트 - 하늘 위의 퍼스트레이디
여성최초로 대서양을 횡단한 그녀는 - 지금도 세상 어딘가를 자유롭게 비행하고 있을테다.6
이 시리즈를 들이길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나에게도, 아이에게도 큰 영감이 될 시리즈였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다시 그림을 그리고, 생각을 하고, 글을 쓴다.
아이는 이 책을 통해 과학자라는 직업이 멋지고 여자도 얼마든 할 수 있음을 배우게 되리.
완벽한 독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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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딸이라 그런지 여성 위인에 대한 책을 많이 사주게 되네요. 특히 근대기 여성들은 정말 더 대단하잖아요. 남자들이 득세하는 세상에서 극복하고 경쟁하는 그 모습이 다시보니 아름다워 보이네요. 정말 얼마나 힘들었을까 상상이 됩니다. 지금도 이렇게 유리 천장을 뚫고 나가기가 힘든데 말이지요. 제 아이가 사는 그 미래의 세상은 여성이 남성과 정말 동등해지는 그런 세상이 되기를 바랍니다. |
| 프리다칼로의 작품만큼 예쁘고 끌리는 책. 달리에서 낸 시리즈인데, 작가와 미술에 대해 재해석을 해 낸 표지가 매우 인상적이어서 좋았다. 내용도 어렵지 않고 프리다 칼로의 작품들, 그리고 그의 인생에 대해 낱낱이 알 수 있어 좋았다. 비바다리다, 그의 말처럼 영원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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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 딸이 이 시리즈를 좋아해서 한권씩 구매해주고 있습니다. 표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프리다 칼로는 화가입니다. 어렸을 적에 다리가 젓가락처럼 가늘었지만 개념치 않고 살다가 큰 교통사고를 당해 온 몸이 산산조각 날 정도로 부서졌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그림을 그리는 일을 즐겼던 프리다 칼로에 대한 일대기 입니다. 아이가 이 책을 읽고 느꼈던 점은 화가보다는 아픈사람이었던 거 같다는 느낌이었나보더라구요. 계속 다치고 병원에 가고.. 그런 이야기들이 많아서.... 그래도 역경을 이겨내며 화가로 살아가는 프리다 칼로의 인생은 포기하지 않는다는 교훈을 주더라구요. 좋은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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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카카오 프렌즈 1편 프랑스 편에서 나온 가브리엘 코코샤넬~ 그 덕분에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읽어보더라구요. 큰 맥락으로 기성복을 코코샤넬 덕분에 모두가 편하게 잊고 다녔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는데.. 가정사가 불행한건 모르고 있었어요. 그래도 그 중에서 자신의 삶에 즐거움을 찾고 그 일로 성공할 수 있었다는 것이 참으로 대단한 것 같아요. 위인전은 잘 안읽으려고 했는데 그림체도 너무 귀엽고 아이들에게 설명이 쉽게 잘 되어 있어서 술술 잘 읽더라구요. 다른 시리즈도 한 번 구매해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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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퀴리를 조카들에게 선물했는데, 둘이 마주보고 앉아서 보고 또 보고 하더라구요~ 일러스트가 예뻐서인지 더 호감이 가는듯해요. 아이들이 책 보는 모습이 너무 예뻐서 마이리틀 빅 드림즈 시리즈 하나 더 선물했어요. 코코샤넬도 모르고 샤넬은 더더욱 모르겠지만 가브리엘의 힘들었던 어린 시절, 성장하면서 힘든 일들을 어떻게 헤쳐나가며 어떤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까지 어떻게 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들이라 그 자체만으로도 조카들에게 좋은 자극이 될 것 같아요. 어린 아이들도 쉬게 볼 수 있도록 요약해서 다루다보니 내용의 깊이가 아쉽다는 분들도 계시지만 가브리엘에 대해 알고 호감을 갖는데에는 충분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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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딸을 위해서 이번에 예스24에서 골라본 책은 리틀빅드림즈의 책이지요 시리즈로 나오고 있는데요 그림이 우선 이뻐요 책들이 너무나 이뻐서요 디자인도 이쁘고 자꾸 눈길이 가네요 게다가 내용도 너무나 알차지요 위인전이랍니다 저는 우선 세권만 골라보았어요
우선 첫번째로는 마리 퀴리랍니다 마리 퀴리는 폴로늄과 라듐이라는 방사성 물질을 발견했지요 이를 이롭게 쓰기 위해서 노력한 분으로 이 분으로 인해서 세상이 달라졌어요 엑스선 사진은 사람이나 물체의 내부를 이용해서 찍는 사진이지요 저도 지난주에 건강검진을 받으러 가서 사진을 찍고 왔는데요 엑스선 사진을 찍으려면 라돈이라는 가스가 필요하답니다 라돈은 라듐에서 나오는 기체인데요 마리는 라듐을 발견하고 엑스선 촬영기계를 만들어서 병원에 설치를 했지요 라듐은 암세포를 없애는 역할을 해서 암을 치료하는데 이용된답니다 게다가 라듐은 다양한 질병을 치료하는데 사용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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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가 꿈인 초등학교 1학년 조카에게 선물해줬어요. 여성위인 이야기라 여자아이들이 더 많이 볼거라는 생각에 만들어진 책이라 그런지 일러스트가 참 예쁜 책이에요. 위인전이라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 그덕분에 책을 좋아하지 않는 7새 조카도 함께 보고요^^ 글밥이 많지는 않지만 마리 퀴리의 업적이 잘 요약되어 있어요. 이 책을 보고 조금 더 관심이 생기면 디테일한 이야기도 찾아보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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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딸이라 그런지 여성 위인에 대한 책을 많이 사주게 되네요. 특히 근대기 여성들은 정말 더 대단하잖아요. 남자들이 득세하는 세상에서 극복하고 경쟁하는 그 모습이 다시보니 아름다워 보이네요. 정말 얼마나 힘들었을까 상상이 됩니다. 지금도 이렇게 유리 천장을 뚫고 나가기가 힘든데 말이지요. 제 아이가 사는 그 미래의 세상은 여성이 남성과 정말 동등해지는 그런 세상이 되기를 바랍니다. |
| 가브리엘코코샤넬,프리다칼로 두권구매해서 아이랑같이 읽었어요 글밥도 많지않고 아이들하고 읽고 같이 얘기할수있는 어렵지않은 책이예요.가브리엘코코샤넬,프리다칼로 두권구매해서 아이랑같이 읽었어요 글밥도 많지않고 아이들하고 읽고 같이 얘기할수있는 어렵지않은 책이예요.가브리엘코코샤넬,프리다칼로 두권구매해서 아이랑같이 읽었어요 |